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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이것이 헬스케어 빅데이터이다 / [개정판]

한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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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4차 산업혁명 시대) 이것이 헬스케어 빅데이터이다 / 한현욱 지음
개인저자한현욱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클라우드나인, 2019
형태사항333 p. : 천연색삽화 ; 23 cm
기타표제헬스케어 빅데이터(Health care big data)의 모든 것!
ISBN979118943042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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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헬스케어 빅데이터로의 초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 결정판인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모든 것!

최근 헬스케어 빅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헬스케어 빅데이터는 헬스케어라는 지식의 도메인을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의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정보 산업군에 속한다. 하지만 이 분야는 다른 산업군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된다. 또한 헬스케어 빅데이터는 한 국가의 복잡한 보건의료체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일반인들의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다. 데이터에 대한 특성도 독특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정보통신기술과 구별되는 헬스케어 분야만이 다루는 정보통신기술 인프라와 다양한 수준의 용어체계가 존재한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 결정판인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신세계를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사실 의료는 방대하고 전문성이 높은 분야이다. 빅데이터의 바탕이 되는 컴퓨터공학 또한 복잡한 분야이고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구성하는 유전체 정보나 라이프로그까지 합치면 정말로 방대한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서로 다른 이 모든 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헬스케어 빅데이터로의 초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 결정판인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모든 것!

최근 헬스케어 빅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헬스케어 빅데이터는 헬스케어라는 지식의 도메인을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의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정보 산업군에 속한다. 하지만 이 분야는 다른 산업군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된다. 또한 헬스케어 빅데이터는 한 국가의 복잡한 보건의료체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일반인들의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다. 데이터에 대한 특성도 독특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정보통신기술과 구별되는 헬스케어 분야만이 다루는 정보통신기술 인프라와 다양한 수준의 용어체계가 존재한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 결정판인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신세계를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사실 의료는 방대하고 전문성이 높은 분야이다. 빅데이터의 바탕이 되는 컴퓨터공학 또한 복잡한 분야이고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구성하는 유전체 정보나 라이프로그까지 합치면 정말로 방대한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서로 다른 이 모든 분야를 온전히 섭렵하기는 쉽지 않다. 마침 의사이자 공학자인 저자가 이처럼 의학, 생명과학, 정보학의 얽히고설킨 복잡한 영역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가듯 친절하게 소개해준다. 현시점에서 최근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헬스케어 빅데이터와 친숙해지기 위한 안내서이다.
‘1장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가치’에서는 헬스케어, 정보통신기술ICT, 그리고 빅데이터에 대한 정의 및 특징을 다룬다. 더불어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의료적 가치와 의미를 조명한다. ‘2장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본질’에서는 헬스케어 관점의 빅데이터의 정의와 헬스케어 빅데이터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3장 병원에서의 헬스케어 빅데이터’에서는 임상데이터의 원천인 병원의 운영계에는 어떤 것이 있고 또 분석 기술은 무엇인지 설명하였다. 또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공통 데이터 모델의 정의와 특성을 분석했다. ‘4장 인간 유전체 빅데이터’에서는 유전체분석기술을 DNA와 RNA로 구분해 기술하였고 주요 유전체 데이터베이스의 소개와 함께 정밀의료에 관한 현황과 시사점을 도출했다. ‘5장 임상데이터의 연결고리 청구데이터’에서는 청구데이터의 장점 및 특징을 설명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기술했다.
‘6장 헬스케어 빅데이터 네트워크’에서는 네트워크 과학의 정의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네트워크 데이터를 이용한 네트워크 의학의 특성과 한계점을 논의했다. ‘7장 헬스케어 빅데이터 약물재창출’에서는 현재 신약개발 과정과 데이터 기반의 신약개발 방법을 다루었다. ‘8장 헬스케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에서는 개인건강기록과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과 시사점을 도출하였고 헬스케어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현재와 한계점을 담았다. ‘9장 헬스케어 빅데이터 산업’에서는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이용해 산업화를 진행 중인 대표적인 여덟 개 기업인 닥터노아 바이오테크, 메디블록, 모바일닥터, 미소정보기술, 신데카바이오, 웰트, 코아제타, 휴레이포지티브 대표들의 경험과 비전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마지막으로 「10장 헬스케어 빅데이터 교육」에서는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처음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과 현재 국내 헬스케어 빅데이터 교육과정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기술하였다. 그리고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언을 담았다. 맨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이 책의 내용을 종합해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을 위해 헬스케어 빅데이터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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