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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논리의 학』 입문

Rademaker, 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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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헤겔 『논리의 학』 입문 / 한스 라데마커 지음 ; 이신철 옮김
개인저자Rademaker, Hans
이신철, 역
발행사항서울 : b, 2019
형태사항295 p. : 삽화 ; 23 cm
총서명헤겔총서 ;9
원서명Hegels « Wissenschaft der Logik » :eine darstellende und erläuternde Einführung
ISBN9791189898168
일반주기 본서는 "Hegels « Wissenschaft der Logik » : eine darstellende und erläuternde Einführung. 1979."의 번역서임
주제명(개인명)Hegel, Georg Wilhelm Friedrich,1770-183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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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5909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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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 <헤겔 <논리의 학> 입문>은 독일의 철학자 한스 라데마커(Hans Rademaker)의 Hegels <Wissenschaft der Logik>―Eine darstellende und erl?uternde Einf?hrung. Zweite, neugefasste und erweiterte Ausgabe von Hegels <Objektive Logik>(Franz Steiner Verlag GMBH?Wiesbaden, 1979)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최근 한국에서의 ‘헤겔 현상’은 대단히 고무적이면서도 한편으로 문제적이라는 판단이다. 꾸준하고도 활발하게 헤겔 관련 저술과 번역서의 출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만도 10여 종이 나왔다. 그런데 헤겔 관련 저술들이 법철학이나 정치철학, 혹은 <정신 현상학>이나 <법철학> 등의 특정 주제와 저술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다. 왜일까? 이러한 기대와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헤겔의 <논리의 학>에 대한 관심을 촉발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도서출판 b의 <헤겔총서> 목록에 추가를 한 것이다. 비록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 <헤겔 <논리의 학> 입문>은 독일의 철학자 한스 라데마커(Hans Rademaker)의 Hegels <Wissenschaft der Logik>―Eine darstellende und erl?uternde Einf?hrung. Zweite, neugefasste und erweiterte Ausgabe von Hegels <Objektive Logik>(Franz Steiner Verlag GMBH?Wiesbaden, 1979)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최근 한국에서의 ‘헤겔 현상’은 대단히 고무적이면서도 한편으로 문제적이라는 판단이다. 꾸준하고도 활발하게 헤겔 관련 저술과 번역서의 출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만도 10여 종이 나왔다. 그런데 헤겔 관련 저술들이 법철학이나 정치철학, 혹은 <정신 현상학>이나 <법철학> 등의 특정 주제와 저술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다. 왜일까? 이러한 기대와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헤겔의 <논리의 학>에 대한 관심을 촉발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도서출판 b의 <헤겔총서> 목록에 추가를 한 것이다. 비록 최근의 저술은 아니지만 이 책이 헤겔의 <논리의 학> 입문서로서 상당히 충실하다는 판단 아래 기획된 것이다.

한스 라데마커는 이 <헤겔 <논리의 학> 입문>의 제1부에서 “철학의 발전과 단계화에 따른 헤겔 철학의 분류”, “철학적 논리학의 발전과 단계화에 따른 헤겔 <논리의 학>의 분류”, “헤겔 ‘논리학’의 중심 대상으로서의 ‘개념’”, “헤겔 ‘논리학’의 본질 징표로서의 객관적, 변증법적, 사변적 사유”, “헤겔 ‘논리학’의 삼분법과 이분법 및 그 전체” 등을 제시하여 헤겔 철학 일반과 헤겔 ‘논리학’에 대한 일반적 파악을 획득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이 책의 중심 부분인 제2부와 제3부에서는 헤겔 <논리의 학>의 ‘객관적 논리학’과 ‘주관적 논리학’의 핵심적 개념들을 설명하고 그것들의 전체적 연관을 제시한다. 제4부에서는 헤겔 철학의 이른바 삼단계 진행과 관련하여 특히 “헤겔의 삼단계 진행들에 존립하는 헤겔 철학의 체계 난점들”을 다루어 다시 한 번 헤겔 철학 내지 헤겔 논리학의 체계에 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제5부를 구성하는 “헤겔 <논리의 학>에서 개념들의 사용”은 헤겔 <논리의 학>에 처음으로 다가가는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소사전’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이 책 <헤겔 <논리의 학> 입문>이, 그 이름에 걸맞게 많은 이들에게 헤겔 <논리의 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에 ‘입문’을 마련해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보다 더 ‘확장된 헤겔 연구’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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