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빙산이 녹고있다고? : 펭귄에게 배우는 변화의 기술 / 2판(최신개정판)

Kotter, John P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빙산이 녹고있다고? : 펭귄에게 배우는 변화의 기술 / 존 코터, 홀거 래스거버 지음 ; 유영만 옮김
개인저자Kotter, John P. (John Paul), 1947-
Rathgeber, Holger
유영만= 劉永晩, 1963-, 역
판사항2판(최신개정판)
발행사항파주 : 김영사, 2019
형태사항235 p. : 천연색삽화 ; 22 cm
원서명Our iceberg is melting
ISBN9788934995159
일반주기 본서는 "Our iceberg is melting. c2017."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Organizational chang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Penguins --Fiction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7331 650.1 K87o 2017/K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개인과 기업에 기적 같은 돌풍을 몰고 온 변화관리의 교과서
《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최신개정판!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로 ‘변화관리 8단계 모델“을 널리 알려 세계적 명성을 얻은 존 코터. 그가 개인과 기업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경영우화의 바이블 《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최신개정판을 펴냈다.

변화의 속도는 이 책이 출간된 10년 전보다 빨라졌고, 속도에 걸맞게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도 많아졌다. 가장 먼저 조직의 위기를 발견하고 선두에서 혁신을 이끄는 프레드, 절체절명의 순간 혁신팀을 구성해서 펭귄부족의 생활방식을 바꾼 루이스 등 주요 리더의 역할은 그대로지만, 이번 최신개정판에서는 변화를 추진하는 펭귄과 그것을 따라가는 펭귄을 엄격하게 나누지 않는다. 불안정한 시기에 순발력 있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두 명의 리더십이 아니라 조직원 모두의 리더십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 ‘저자들과의 대화’를 실어 지난 10년간 환경의 변화를 진단하였고, 펭귄을 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 초판과 달라진 부분 등을 독자에게 알려준다.

변하는 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개인과 기업에 기적 같은 돌풍을 몰고 온 변화관리의 교과서
《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최신개정판!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로 ‘변화관리 8단계 모델“을 널리 알려 세계적 명성을 얻은 존 코터. 그가 개인과 기업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경영우화의 바이블 《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최신개정판을 펴냈다.

변화의 속도는 이 책이 출간된 10년 전보다 빨라졌고, 속도에 걸맞게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도 많아졌다. 가장 먼저 조직의 위기를 발견하고 선두에서 혁신을 이끄는 프레드, 절체절명의 순간 혁신팀을 구성해서 펭귄부족의 생활방식을 바꾼 루이스 등 주요 리더의 역할은 그대로지만, 이번 최신개정판에서는 변화를 추진하는 펭귄과 그것을 따라가는 펭귄을 엄격하게 나누지 않는다. 불안정한 시기에 순발력 있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두 명의 리더십이 아니라 조직원 모두의 리더십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 ‘저자들과의 대화’를 실어 지난 10년간 환경의 변화를 진단하였고, 펭귄을 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 초판과 달라진 부분 등을 독자에게 알려준다.

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변함없이 변화를 추진하는 것이다!
변화에 대한 뜨거운 열망과 강한 실행력이 폭발하는 경영우화의 블록버스터!


빙산은 내가 믿고 의지하는 가족, 내가 다니는 안정적인 직장, 매출을 책임지는 캐시카우 등 우리가 늘 그곳에 있으리라 믿었던 것들이다. 누구에게나 위기는 닥칠 수 있고, 어느 조직이나 붕괴될 수 있다.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현재에 안주한다면 빙산은 녹아버리고 말 것이다. 이 책은 위기를 감지하고 공개하는 변화관리 전 단계부터, 계획을 세우고 공동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변화경영 실제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위기극복을 위한 강력한 시스템을 얻고 변화를 향산 열망에 불을 지필 존 코터의 경영혁신 노하우가 펼쳐진다.

존 코터는 변화관리 8단계 프로세스의 기본적인 프레임을 흔들지 않으면서도 이 모델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얻었던 몇 가지 통찰력을 추가해서 최신개정판을 선보였다. 리더가 아닌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수다 동아리를 조직하고, 일의 진행 과정에 도움을 준 펭귄들을 공개적으로 칭찬하여 강경파 동맹보다는 대다수 펭귄에게 자극을 주었고, 변화를 방해하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해 여러 펭귄이 아이디어를 내고 또 참여하게끔 독려했다. 즉 위협보다는 위기를 공감하는 연대를 형성하고, 리더와 추종자를 나누지 않았다. 상시적인 위기에도 순발력 있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리더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팀워크를 발휘해야 한다. 최신개정판의 작은 변화는 실제 상황에서 더 큰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다.


0. 변화관리 전 단계: 창조적인 긴장감을 조성한다.
“빙산에 균열이 생기고 있어요” vs. “빙산이 절대 녹을 리 없어요”

호기심 많은 펭귄 프레드는 부족의 보금자리 빙산이 녹아 서서히 갈라지는 것을 관찰했다. 빙산이 산산조각 나지는 않을까? 그러면 펭귄들은 목숨을 잃을 텐데!
프레드는 전문가도 리더도 아니었지만 용기를 내어 앨리스를 찾아갔다. 리더십평의회 회원인 그녀는 회장 루이스를 설득해 프레드에게 프레젠테이션 기회를 준다. 프레드는 이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1. 변화관리 1단계: 위기를 눈으로 확인시켜준다.
“두려움을 과장하지 마세요” vs. “유리병이 깨지듯 빙산도 산산조각 날 거예요”

부족 내에서 얼굴조차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프레드는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색다른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한다. 리더십평의회 회의에서 직접 만든 모형을 활용해 위기일발의 상황을 경고했지만 노노를 비롯한 회원들은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데……

2. 변화관리 2단계: 강력한 혁신팀을 구성한다.
“한 팀에 되기엔 우리 너무 달라요” vs. “우리 다섯은 잘해낼 수 있어요”

회장 루이스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혁신팀을 구성한다. 자신의 포함해 프레드, 앨리스 조던, 버디를 불러모았지만 이들은 자기가 혁신팀에 왜 뽑혔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이었다. 결속의 중요성은 오징어를 함께 잡아보면 알 것이다!

3. 변화관리 3단계: 비전과 전략을 세운다.
“새로운 거주지를 찾아야 해요” vs. “땅만 보지 말고 하늘을 봅시다”
펭귄들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기 시작한다. 동굴 아래를 뚫어 물과 압력을 빼내자, 완벽한 빙산을 찾자 등등 모두 빙산에 대해서만 생각했다. 그렇게 땅만 보던 펭귄들에게 프레드가 말했다. “저 위를 좀 보세요.” 갈매기가 자유롭게 날고 있었다. 갈매기는 펭귄에게 어떤 변화를 일으킬 것인가?.

4. 변화관리 4단계: 지속적 커뮤니케이션을 추진한다.
“내가 강의를 잘하니까 소그룹을 이끌게요” vs. “다른 펭귄들도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 해야 해요”

하지만 어떻게 설득하지? 펭귄부족은 유목생활에 대해 여전히 두려워했다. 루이스는 모두를 설득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빙산은 우리의 전부가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일 뿐이죠.” 감동적인 연설 후에 루이스는 새로운 홍보 방법을 고안하고 버디는 수다 동아리를 조직한다. 과연 그 효과가 나타날까?

5. 변화관리 5단계: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지금 어른이 이야기하는 중이잖아” vs. “저도 우리 펭귄부족을 도울 거예요”

변화를 추진하기도 전에 보수주의자 노노의 방해공작에 가까운 설교, 탐사대장이 되려는 로비활동으로 부족 내 갈등이 일었다. 루이스 회장은 노노를 설득하고 로비활동을 저지했다.
버디는 유치원 선생님이 어린 펭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어린 펭귄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했던 영웅의 이야기에 매료된다. 꼬마 샐리 앤도 그중 한 마리였다.

6. 변화관리 6단계: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낸다.
“탐사대는 고래 밥이 되었을 거예요” vs. “새로운 빙산을 찾았어요!”

자, 이제 탐사대원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물색하러 떠난다. 꼬마 샐리 앤은 펭귄들이 자기 아이하고만 음식을 나눠먹는 전통에 구애받지 않고 탐사대 귀환 예정일 기념행사로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각자 준비한 물고기 두 마리씩을 내놓자고 했다.
과연 탐사대원들은 무사귀환하여 이 행사에서 물고기를 먹을 수 있을지……

7. 변화관리 7단계: 변화속도를 늦추지 않는다.
“일을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는 것 같아요” vs. “느슨해지면 모두 용기를 잃어버릴지도 몰라요”

1차 탐사대의 성공적인 체험 이후 곧이어 2차 탐사대를 파견함으로써 루이스 회장은 변화의 속도를 늦추지 않는다. 2차 탐험대의 성공 이후 펭귄부족은 숙원이었던 민족 대이동을 시작한다.
첫 이동…… 혼란스럽고 모든 것이 익숙지 않아 보였다.

8. 변화관리 8단계: 조직에 변화를 정착시킨다.
“그런데 우리의 보금자리는 어디지?” vs. “바로 네가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곳이야”

그다음 계절이 되었을 때, 탐사대는 더 크고 물고기도 많은 좋은 빙산을 찾아냈다. 그동안 변화가 많았기 때문에 새 보금자리에 정착하고 싶은 유혹을 느꼈다.
빙산을 대하는 방식과 보금자리에 대한 그들의 사고방식은 정말 변할 수 있을까?


이 책에 등장하는 펭귄부족은 삶의 터전인 빙산이 녹고 있다는 악조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스스로 운명에 당당히 맞섰다. 당신의 빙산은 무엇인가, 그것은 안전한가? 위기는 누구에게나, 언제나 닥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알아채고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변화를 멈춘 생명체는 이미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조직도 변화를 멈추는 순간 도태되거나 쇠하여 사라지기 시작한다. 변함없이 노력해야 변한다. 이 책은 현재에 만족하고 안주하려는 이들에게 변화를 향한 뜨거운 의지를 자극한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거나 발전할 수 있는 노하우는 멀리 있지 않다, 변함없이 변화를 추진할 것.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