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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낮추고 멘탈을 강화하는) 내 심장 사용법 : 막연한 불안과 걱정, 우울에서 벗어나는 9가지 마음 다스리기의 기술

조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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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불안을 낮추고 멘탈을 강화하는) 내 심장 사용법 : 막연한 불안과 걱정, 우울에서 벗어나는 9가지 마음 다스리기의 기술 / 조경임 지음
개인저자조경임
발행사항파주 : 21세기북스 : 북이십일 21세기북스, 2019
형태사항247 p. ; 20 cm
총서명KI신서 ;8103
ISBN978895098060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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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막연한 불안과 걱정, 우울에서 벗어나는
9가지 마음 다스리기의 기술

그 누구도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심장을 다스려 내 삶의 균형을 되찾는 법


하루 24시간 평균 10만 번을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은 내가 살고 사랑하고 삶을 대하는 태도를 고스란히 반영한다. 따라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내 심장이 전하는 사인, 마음의 심전도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심장내과 전문의인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난 수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치료하며 터득한 ‘심장 사용법’을 정리한 것이다.
심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곧 생활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일이고, 동시에 내 마음을 보호하는 일이다. 저자는 진정으로 치유받기 원한다면 몸과 마음의 증상을 함께 다스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올바른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관리, 인간관계 회복 등의 처방으로 ‘심장을 다듬고 손질해 내 삶의 균형을 잡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심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삶의 균형을 되찾자!”
심장 전문의가 찾은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


“이유 없이 가슴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막연한 불안과 걱정, 우울에서 벗어나는
9가지 마음 다스리기의 기술

그 누구도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심장을 다스려 내 삶의 균형을 되찾는 법


하루 24시간 평균 10만 번을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은 내가 살고 사랑하고 삶을 대하는 태도를 고스란히 반영한다. 따라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내 심장이 전하는 사인, 마음의 심전도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심장내과 전문의인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난 수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치료하며 터득한 ‘심장 사용법’을 정리한 것이다.
심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곧 생활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일이고, 동시에 내 마음을 보호하는 일이다. 저자는 진정으로 치유받기 원한다면 몸과 마음의 증상을 함께 다스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올바른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관리, 인간관계 회복 등의 처방으로 ‘심장을 다듬고 손질해 내 삶의 균형을 잡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심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삶의 균형을 되찾자!”
심장 전문의가 찾은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두근 답답하고 불안해요.”
“갑자기 심장이 아프고 숨이 쉬어지지 않아요.”
최근 심장내과 진료실을 찾는 젊은 환자가 늘고 있다. 하나같이 가슴이 아프거나,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숨쉬기조차 힘들다고 호소한다. 이뿐만 아니다. 가사와 노동을 병행하는 워킹맘들, 앞만 보며 치열하게 일하다 문득 불확실한 미래에 좌절하는 30~40대 젊은 직장인들의 심장병 발병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도 있다.
심장내과 전문의이자 《내 심장 사용법》의 저자 조경임 교수는 하루 24시간 평균 10만 번을 쉬지 않고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열심히 뛰는 심장을 병들게 하는 것은 바로 스트레스와 나쁜 생활습관이라고 말한다. 주먹만 한 크기의 심장이 내가 살고 사랑하고 삶을 대하는 태도를 고스란히 반영한다는 것.
실제로 스트레스를 받아 화를 내면 가장 먼저 심장 혈관이 수축하며 쪼그라든다. 스트레스가 만성이 되면 혈관에 염증이 생긴다. 동맥의 내피를 손상시켜 심장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는 생활 습관은 비만을 부르고, 점점 더 심장에 많은 일을 떠안긴다. 결국 스트레스와 나쁜 생활 습관이 심장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로 병든 마음을 달래는 치유의 과학

저자는 급증하는 심장병, 특히 스트레스에 의한 심장병은 심장을 희생시킨 채 오직 뇌를 중심으로 살아온 삶의 결과라고 말한다. 심장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뇌가 아닌 심장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뇌가 시키는 복잡한 생각을 곱씹는 고통에서 벗어나 심장이 느끼는 대로 소신 있게 행동할 때 스트레스에 대한 경험을 바꿀 수 있다.
이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뇌 중심의 삶에서 빠져 나와 내 심장이 전하는 사인, 마음의 심전도에 주목해야 한다. 진정으로 치유받기 원한다면 단순히 몸의 증상만 다스릴 게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는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고, 1분 1초도 쉬지 못하는 심장을 편하게 쉬게 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바로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 함께 즐거움과 의미를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

막연한 불안과 걱정, 우울에서 벗어나는 ‘내 심장 사용법’

이 책은 심장내과 전문의인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난 수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치료하며 터득한 ‘심장 사용법’을 정리한 것이다. 불안하거나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대처하는 법부터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명상법과 운동법 등 실제적인 처방을 담았다.
또한 사람의 성격을 9가지 에니어그램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유형에 따라 심장의 과부화를 줄이고 삶의 에너지 균형을 회복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이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나와 타인에 대해 공감하는 담대한 심장을 가질 수 있다.
심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곧 생활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일이고, 동시에 내 마음을 보호하는 일이다. 올바른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관리, 인간관계 회복 등의 처방으로 ‘심장을 다듬고 손질해 내 삶의 균형을 잡는 법’을 알아보자. 이것이 바로 심장이 중심이 되는 삶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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