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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 논리적으로 글쓰기, 생각하기, 문제 해결하기, 표현하기 / 개정 1판

Minto, Bar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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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 논리적으로 글쓰기, 생각하기, 문제 해결하기, 표현하기 / 바바라 민토 지음 ; 이진원 옮김
개인저자Minto, Barbara
이진원= 李鎭源, 역
판사항개정 1판
발행사항서울 : 더난출판, 2019
형태사항395 p. : 삽화 ; 22 cm
원서명Minto pyramid principle :logic in writing, thinking, and problem solving
ISBN9788984059719
일반주기 감수: 최정균
부록: A. 구조가 없는 상황에서 문제 해결하기 -- B. 도입부 사례
본서는 "The Minto pyramid principle : logic in writing, thinking, and problem solving. 199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English language --Business English
English language --Rhetoric
Thought and thinking
Language and logic
Business writing
Problem solving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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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맥킨지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 바바라 민토가 쓴
논리적 글쓰기의 살아있는 교과서

“반세기 가까이 축적된 권위와 명성을 읽는다!”

1973년 초판이 출간돼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열광적 찬사를 받는 최장기 베스트셀러

--------------------------------------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법의 기초이자 논리적 글쓰기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이론
민토 피라미드 원칙의 비밀을 밝힌다!


우리는 매일 갖가지 문제에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유형의 의사소통을 경험한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요구하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다. 그런 문제들은 대부분 조직의 이해관계나 사업의 존폐와 직접 관련된 만큼, 상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은 바로 이런 비즈니스 세계의 문제 해결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와 의사소통의 기술에 관해 다룬 책이다.
1963년에 하버드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컨설팅회사 맥킨지에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로 입사한 바바라 민토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맥킨지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 바바라 민토가 쓴
논리적 글쓰기의 살아있는 교과서

“반세기 가까이 축적된 권위와 명성을 읽는다!”

1973년 초판이 출간돼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열광적 찬사를 받는 최장기 베스트셀러

--------------------------------------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법의 기초이자 논리적 글쓰기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이론
민토 피라미드 원칙의 비밀을 밝힌다!


우리는 매일 갖가지 문제에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유형의 의사소통을 경험한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요구하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다. 그런 문제들은 대부분 조직의 이해관계나 사업의 존폐와 직접 관련된 만큼, 상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은 바로 이런 비즈니스 세계의 문제 해결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와 의사소통의 기술에 관해 다룬 책이다.
1963년에 하버드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컨설팅회사 맥킨지에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로 입사한 바바라 민토는 이 책에서 자신이 직접 고안한 ‘민토 피라미드 원칙’을 토대로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체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알려준다. 민토 피라미드 원칙은 MECE, 로직트리 등으로 잘 알려진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법의 토대가 된 이론이면서, 논리적 글쓰기에 관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이론으로 알려져 있다. 핵심이 한눈에 보이는 기획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보고서, 상사와 고객을 단박에 사로잡는 명쾌한 프레젠테이션에는 모두 민토 피라미드 원칙이 들어 있다. 그 외에도 이 책이 제시하는 도입부 구조, 연역적?귀납적 사고, 논리적 우선순위의 부여, 문제 정의와 구조화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프레젠테이션 기법 등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 유수 기업과 조직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논리적 사고에 있어 가장 근본적이고도 핵심적인 내용이다.
이 책은 1973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래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번역되어 반세기가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열광적 찬사를 받은 초장기 베스트셀러다. 국내에는 지난 1996년에 처음 소개되었다가 잠시 절판되었는데, 재출간되기를 고대하는 독자들의 문의와 요청이 쇄도했을 만큼 오랫동안 그 명성과 권위를 인정받아온 책이다. 2004년에 초판이 출간된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은 1996년 미국에서 개정 작업을 거쳐 낸 새 판본을 텍스트로 삼아 번역했으며, 이번 개정판은 초판에서 빠진 11장 ‘피라미드 원칙으로 프레젠테이션하기’가 추가되었으며 편집과 디자인을 대대적으로 손봤다.

민토 피라미드 원칙은
논리적 글쓰기를 위한 최상의 도구다!


“어떻게 하면 내용이 명료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글을 쓸 수 있을까?”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직장이든, 대학에서 리포트를 작성하는 학생이든, 대학에 가기 위해 논술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든, 비교적 긴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논리적으로 잘 읽히면서 이해하기 쉬운 글을 쓰려면 유려한 문체로 간결하게 쓰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좋은 글과 나쁜 글을 가르는 결정적 요소는 문장이 좋고 나쁨이 아니라 문장을 배열하는 순서, 즉 글을 구성하는 방식에 있다.
바바라 민토는 어떤 사람의 글이나 말이 명료하게 이해되지 않는 이유는 필자 혹은 화자가 자기 생각을 나열한 방식, 곧 글의 구성방식과 글을 읽는 사람의 사고방식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피라미드 원칙에 따라 생각을 구성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쾌한 글을 쓸 수 있으며, 또한 어떤 사람과도 설득력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뇌는 글을 읽거나 대화를 할 때 핵심을 먼저 받아들인 뒤 그다음에 연결되는 구체적인 내용을 비슷한 부류끼리 그룹으로 묶어서 받아들이는 식으로 사고한다. 따라서 글을 쓰거나 대화를 할 때 핵심을 먼저 말한 후 그것을 구성하는 부수적인 사항을 거론하고 또 그다음에 더욱 세부적인 내용을 거론하는 형태, 즉 ‘위에서 아래로’ 전개되는 피라미드 형태로 논리를 구성해야 상대방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민토 피라미드 원칙의 핵심이다. 우리가 민토 피라미드 원칙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사고 구조 자체가 피라미드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민토 피라미드 원칙은 글쓰기뿐만 아니라 설득, 협상, 프레젠테이션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활동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중요한 문제 해결을 위해 기획안을 작성할 때, 상사에게 요점만 간추려 보고해야 할 때, 고객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사게 만들어야 할 때, 혹은 회의 시간에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고 싶을 때 등 비즈니스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민토 피라미드 원칙을 활용하면 자신의 주장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다.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보고서, 기획서, 프레젠테이션…
민토 피라미드 원칙으로 명쾌하게 풀자!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의 직장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기업이나 조직에서 기획서나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 다양한 문서를 작성할 기회가 많다. 특히 이메일이 비즈니스 세계의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등장한 오늘날에는 거의 매일 편지를 쓰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직장인의 글쓰기는 곧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는 척도가 되며, “글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성공의 속도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복잡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수집?소화?가공하여 이를 의사결정에 활용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필요한 자질이 바로 논리적 사고력이다. 많은 직장인이 보고서나 기획서를 작성할 때 수많은 자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해서 글을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분량은 많지만 정작 쓸 만한 내용이 없는 문서를 작성한다. 민토 피라미드 원칙은 이런 사람들에게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 핵심이 한눈에 보이는 보고서’에 담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조직에서 문제 해결을 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 특히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복잡한 문제 해결을 위해 광범위한 조사 결과를 정리하여 창의적인 결과물을 이끌어내고, 이를 상급자에게 보고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컨설팅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의 업무 지침서로서도 훌륭한 구실을 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기업이나 정부 부처에서 특정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자주 구성하는 태스크포스팀의 팀원들이 주어진 사안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여 최종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실무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조직에서 문제 해결을 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획력과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높이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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