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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리즘 : 보이는 현실 숨겨진 진실

강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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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러시아 프리즘 : 보이는 현실 숨겨진 진실 / 강덕수 외 지음
개인저자강덕수
김민수
김선래
김혜진
김준석
라승도
손현익
송준서
어건주
이지연
최우익
황성우
발행사항서울 : HU:iNE :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콘텐츠원, 2018
형태사항399 p. : 삽화(주로천연색), 지도 ; 23 cm
총서명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사업단 학술연구총서 ;30
ISBN9791159014352
일반주기 공저자: 김민수, 김선래, 김혜진, 김준석, 라승도, 손현익, 송준서, 어건주, 이지연, 최우익, 황성우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발간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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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1990년대 이후 러시아는 혼란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선 아직도 ‘소련 체제’라는 고정된 프리즘으로 러시아를 이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러시아에 대해 쉽게 단정적으로 재단하는 경우들이 있었다. 한때 “러시아를 한 달 다녀온 사람은 러시아에 대해 소설책 한 권 분량을 쓰고, 석 달 다녀온 사람은 수필을 한 편 쓰고, 일 년 다녀온 사람은 입을 다문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두 나라의 외교관계가 수립된 지 삼십 년이 지나도 러시아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과거의 시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 중에는 우리의 고집스러운 자세도 있다. 국가 간에 성숙한 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는 일이 중요하다. 5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가 이러한 일에 앞장서는 것은 의무이자 소명이다.

이 책은 이십 년 이상 러시아 문제에만 몰두한 교수 열두 명이 먼저 국내 독자들이 러시아, 러시아인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살펴본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러시아인에 대해 우리가 가진 편견이나 오해가 무엇일까를 고민해 봤다. 그런 다음 주제를 연구자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1990년대 이후 러시아는 혼란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선 아직도 ‘소련 체제’라는 고정된 프리즘으로 러시아를 이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러시아에 대해 쉽게 단정적으로 재단하는 경우들이 있었다. 한때 “러시아를 한 달 다녀온 사람은 러시아에 대해 소설책 한 권 분량을 쓰고, 석 달 다녀온 사람은 수필을 한 편 쓰고, 일 년 다녀온 사람은 입을 다문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두 나라의 외교관계가 수립된 지 삼십 년이 지나도 러시아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과거의 시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 중에는 우리의 고집스러운 자세도 있다. 국가 간에 성숙한 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는 일이 중요하다. 5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가 이러한 일에 앞장서는 것은 의무이자 소명이다.

이 책은 이십 년 이상 러시아 문제에만 몰두한 교수 열두 명이 먼저 국내 독자들이 러시아, 러시아인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살펴본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러시아인에 대해 우리가 가진 편견이나 오해가 무엇일까를 고민해 봤다. 그런 다음 주제를 연구자의 전공과 경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별했다. 자연히 역사부터, 정치, 문화, 관습, 종교, 소수민족, 계층, 불평등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에 관해 포괄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주제들이 선택됐다.

저자들은 <러시아 프리즘>에서 급변하는 러시아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미래를 예측해 보고자 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 연구소의 노력과 의도가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러시아를 올바로 이해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또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더욱 활발해지기를 전하고 있다.


글쓴이 소개


지은이

강덕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 슬라브어문학과에서 러시아어와 폴란드어의 비교 연구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대 노어과 교수로 언어학 관련 과목을 강의하면서, 『러시아어사』(공저), 『러시아어 구문의 이해』, 『러시아어 발음과 구조』(공저) 등 여러 단행본과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야쿠트어와 퉁구스어를 연구하며 『야쿠티야: 맘모스와 다이아몬드와 착한 사람들의 나라』, 『야쿠트어』, 『에벤어의 형태와 구조』 등을 출판하고, 야쿠트족 영웅서사시 『엘레스 보오투르』를 번역했다. 2010년 러시아정부로부터 ‘푸시킨 메달’을 받았다. 1994년 러시아연방 사하공화국 야쿠츠크에 ‘사하-한국학교’ 설립을 지원했고, 한국-사하친선협회 회장으로 그리고 러시아 북동연방대학교 명예교수로서 러시아 사하공화국과의 민간 외교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외대 부총장(서울 캠퍼스)으로서 러시아연구소 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김민수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노어학 전공으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러시아 치타국립대에서 철학인간학 전공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러시아인과 러시아 내 소수민족의 전통 신앙과 의례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니키타 톨스토이의 『언어와 민족문화』, 블라디미르 보고라스의 『축치족: 신앙』, 바츨라프 세로셉스키의 『야쿠트인 구비전승과 신앙』 등 전통문화와 신앙 관련 번역서를 출판했다.

김선래

단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국립학술원 산하 세계경제·국제관계연구소(이메모)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 정치와 독립국가연합(CIS) 근외 정치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러시아의 심장부: 중앙연방관구??(공저), ??유라시아시대 러시아의 국가경쟁력??(공저), ??중국과 러시아의 현재??(공저), ??푸틴의 러시아??(공저), ??러시아 기업제도에 대한 고찰??(공저) 등이 있다.

김혜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의 삶과 문화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편저), 『러시아의 민족 I: 북서부 & 볼가-우랄 편』, “러시아 극지 토착 소수민족의 소멸 위기에 대한 고찰”, “러시아 북서 토착민족에 대한 석유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이 있다.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의 삶과 문화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김준석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러시아국립학술원 러시아문학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러시아 문학과 문화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개인 서신에 나타난 작가의 제 문제』, 논문으로 “미하일 조셴코의 작품에 나타난 문화 패러다임”, “망명 작가 이반 부닌의 작품에 나타난 집과 기억의 양상” 등이 있다.

라승도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노어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슬라브어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러시아 문학과 문화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붉은 광장의 아이스링크: 문화로 보는 오늘의 러시아』(공저), 『붉은 광장의 아이스링크: 문화로 보는 오늘의 러시아』, 『시네마트료시카: 영화로 보는 오늘의 러시아』, 『사바틴에서 푸시킨까지: 한국 속 러시아 문화 150년』(공저), 『포시에트에서 아르바트까지: 러시아 속 한국 문화 150년』(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러시아 영화: 문화적 기억과 미학적 전통』이 있다.

손현익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대학원 러시아어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어 의미론과 사회언어학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러시아어 사과 화행 연구”, “러시아 중립적 호칭어 연구”, “러시아 사례 연구를 통한 금연정책 제언” 등이 있고, 저서로는 『푸틴 시대의 러시아』(공저) 등이 있다.

송준서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동구지역연구학과에서 지역학 석사학위, 미국 인디아나대학교 사학과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시간주립대학교 사학과에서 러시아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인니아나주 맨체스터대학교 사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러시아 지역 정체성, 전쟁의 기억, 중앙-지방 관계를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프스코프 주 이야기-변방의 요새에서 북서러시아의 관문으로』, 『한국슬라브학 30년사』(공저), 『러시아 인문공간-자연·인간·사회』(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Symbolic Politics and Wartime Front Regional Identity”, “기억과 망각 사이에서: 현대 러시아의 1917년 10월 혁명 기억”, “셰르바토프의 『러시아의 도덕적 타락에 대하여』에 나타난 18세기 상류층 생활양식 변화에 대한 인식” 등이 있다.

어건주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노어노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어와 러시아 문화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북아문화의 과거와 현재』(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스탈린과 김일성』, 『러시아어 어원론』(공역), 『민담형태론』 등이 있다.

이지연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학술원 문학연구소에서 이오시프 브로드스키의 시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Конец прекрасной эпохи”: Творчество Иосифа Бродского』, 『유토피아의 환영: 소비에트 문화의 이론과 실제』(공저), 『러시아 아방가르드: 불가능을 그리다』, 『사바틴에서 푸시킨까지: 한국 속 러시아 문화 150년』(공저),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폐허의 시간』(편저) 등이 있으며, 러시아 아방가르드에서 현재까지 러시아 현대 문학과 시각 문화 관련 논문 다수를 발표했다.

최우익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서강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사회학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 사회와 문화 관련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러시아여론조사센터(프치옴)의 ??사회여론모니터??와 사회학연구소의 ??사회학연구소통보??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017 한러 양국 국민 상호인식조사: 미래 협력 전망??(공저), ??러시아의 심장부: 중앙연방관구??(공저), ??현대 러시아의 해부??(공저), ??북극의 별 네네츠: 툰드라와 순록, 그리고 석유의 땅??, ??북방의 등대: 러시아 북서연방관구??(공저), ??현대 러시아 문화연구??(공저) 등이 있다.

황성우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동구지역연구학과에서 정치학 석사, 국제지역연구학과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러시아 역사와 문화, 유고슬라비아 역사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러시아 기독교 수용의 의미,” “소비에트 달력 개혁과 일상생활의 변화,” “러시아 소볼호 사건의 의미,” “예카테리나 2세의 그리스 프로젝트,” “러시아의 폴란드 병탄 과정” 등 러시아 역사와 문화 관련 논문 다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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