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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청목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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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 아오키 사토시 지음 ; 이정환 옮김
개인저자청목 인지= 青木 仁志, 1955-
이정환, 역
발행사항서울 : 나무생각, 2019
형태사항211 p. : 삽화 ; 19 cm
원서명こころに響く話し方
기타표제울림이 있어야 공감과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
ISBN9791162180655
일반주기 본서는 "こころに響く話し方. 2016."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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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말의 힘은 곧 그 사람의 인생이다
공감과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상대의 마음까지 전달되는 진한 울림이 필요하다

누가 이기길 바라는가

명연설가는 상대에게 목표 의식을 심어 준다. 상대가 스스로 목표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하고, 그로부터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능력 있는 세일즈맨은 자신의 목적보다는 고객의 목적에 집중한다.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무엇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명연설가든 능력 있는 세일즈맨이든 그들의 말에는 공통적으로 ‘상대에게 기여하는 마음’ ‘상대에게 공헌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하면서 상대와 ‘기 싸움’을 한다. 누가 이기길 원하는지 묻는다면 당연히 상대를 누르고 자신이 이기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와 스킬을 장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상대를 누르고 이기려는 말하기로는 상대를 움직일 수 없다. 울림도 전달되지 않고 따분하고 피곤한 대화가 될 뿐이다.
말을 꽤 그럴듯하게 잘하는데도 상대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하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말의 힘은 곧 그 사람의 인생이다
공감과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상대의 마음까지 전달되는 진한 울림이 필요하다

누가 이기길 바라는가

명연설가는 상대에게 목표 의식을 심어 준다. 상대가 스스로 목표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하고, 그로부터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능력 있는 세일즈맨은 자신의 목적보다는 고객의 목적에 집중한다.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무엇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명연설가든 능력 있는 세일즈맨이든 그들의 말에는 공통적으로 ‘상대에게 기여하는 마음’ ‘상대에게 공헌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하면서 상대와 ‘기 싸움’을 한다. 누가 이기길 원하는지 묻는다면 당연히 상대를 누르고 자신이 이기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와 스킬을 장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상대를 누르고 이기려는 말하기로는 상대를 움직일 수 없다. 울림도 전달되지 않고 따분하고 피곤한 대화가 될 뿐이다.
말을 꽤 그럴듯하게 잘하는데도 상대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문제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에서 말의 생명은 ‘울림’에 있다고 말한다. 울림 있는 말이란 다시 말하면 ‘전달력’이 높은 말이다. 내 이야기가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가? 그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가? 그를 행동하게 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전달력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랄 때 높아진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사람은 본래 자기 자신에게 가장 관심이 많다.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 내 바람과 맞닿지 않은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다. 따라서 일반적인 대화를 나눌 때나 사람들 앞에서 강연이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나 상대가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아울러 상대를 유익하게 하고 상대의 욕구가 충족되는 이야기를 해야 울림이 있고, 전달력이 높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쉽게 말하자면,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의 앞에 있는 사람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그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울림 있는 말의 첫 번째 원칙은 ‘상대를 이기게 하는 것’에 있음을 기억하자.

머리로 말하면 머리로 들어가고
마음으로 말하면 마음으로 들어간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준비된 대화법’이 있다. 바로 상대방의 눈을 본다는 점이다. 스타벅스를 창립한 하워드 슐츠 회장은 간단명료한 화법으로 유명하다. 그는 전문 용어나 복잡한 통계 수치를 남발하지 않고, 어떤 자리에서든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 데 집중한다. 말을 듣는 상대를 보는 것, 상대를 위한 마음이야말로 상대의 마음에 바로 들어가는 지름길이다.
말은 정보에 지나지 않지만 누가 그 말을 하는가, 그 근원에 어떤 마음이 존재하는가에 따라 의미 자체가 달라진다. 저자는 근원에 있는 이 마음을 간단하게 ‘배려’라고 표현한다. 오만하고 상대를 깔보는 생각이 깔려 있을 때는 금방 탄로가 난다. 대화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배려하는 마음이 먼저 깔려 있어야 한다. 머리로 이야기하면 머리로 들어가고 마음으로 이야기하면 마음으로 들어가는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다. 상대를 이기기 위해, 과시하기 위해 말을 하면 머리까지는 전달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단어 나열에 불과하다. 마음까지는 전달되지 않는다.
진정한 ‘전달력’이란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그 마음이 파동이 되어 상대의 가슴을 두드리는 것이다. 그렇게 말이 상대의 마음에 가 닿았을 때, 상대는 감동을 느끼거나 반응을 보이거나, 구체적인 행동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30여 년 동안 커뮤니케이션 강좌와 인재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저자는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들을 이 책에 정리하면서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상대를 먼저 풍요롭게 하라고 말한다. 상대가 이기면 나도 결국 이기게 된다. 나를 통해 상대가 풍요롭게 되면 나도 상대로 인해 풍요롭게 된다. 진심은 결국 통하게 되어 있다는 말을 믿고 오늘부터 당신의 입을 통해 나가는 모든 말에 ‘진심’을 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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