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집안의 타인

Lapeña, Shari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집안의 타인 / 샤리 라피나 지음 ; 장선하 옮김
개인저자Lapeña, Shari, 1960-
장선하, 역
발행사항서울 : 비앤엘, 2019
형태사항420 p. ; 20 cm
원서명Stranger in the house
ISBN9791195888238
일반주기 본서는 "A stranger in the house. 2017."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Married people --Fiction
Psychological fiction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1104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안락한 중산층의 평범한 가정, 어느 날 아내가 사라졌다!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시간 살인사건에 휘말린다면?


뉴욕 주의 조용하고 안락한 교외,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신혼부부에게 시련이 닥친다. 요리하던 흔적, 가방, 휴대폰도 모두 그대로 둔 채로 아내 카렌과 그녀의 차만 자취를 감춘다. 얼마 후 남편은 뜻밖의 소식을 접한다. 그들이 사는 곳과는 거리가 꽤 먼 우범지대에서 벌어진 교통사고의 운전자가 아내라는 것. 카렌은 후유증으로 당시를 기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사고 현장 근처에서 총에 맞은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고, 그 범인으로 아내가 지목되는데……. 정체 모를 타인의 흔적이 집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불안에 떠는 카렌. 형사들은 점점 집요하게 수사망을 좁혀온다. 주인공들이 미처 알지 못한 진실이 하나둘 수면위로 떠오르고, 얽히고설킨 비밀과 거짓에 독자는 미궁에 빠진다. 과연 진짜 '집안의 타인'은 누구인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려하게 데뷔한 샤리 라피나의 첫 작품 《이웃집 커플》은 납치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안락한 중산층의 평범한 가정, 어느 날 아내가 사라졌다!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시간 살인사건에 휘말린다면?


뉴욕 주의 조용하고 안락한 교외,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신혼부부에게 시련이 닥친다. 요리하던 흔적, 가방, 휴대폰도 모두 그대로 둔 채로 아내 카렌과 그녀의 차만 자취를 감춘다. 얼마 후 남편은 뜻밖의 소식을 접한다. 그들이 사는 곳과는 거리가 꽤 먼 우범지대에서 벌어진 교통사고의 운전자가 아내라는 것. 카렌은 후유증으로 당시를 기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사고 현장 근처에서 총에 맞은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고, 그 범인으로 아내가 지목되는데……. 정체 모를 타인의 흔적이 집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불안에 떠는 카렌. 형사들은 점점 집요하게 수사망을 좁혀온다. 주인공들이 미처 알지 못한 진실이 하나둘 수면위로 떠오르고, 얽히고설킨 비밀과 거짓에 독자는 미궁에 빠진다. 과연 진짜 '집안의 타인'은 누구인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려하게 데뷔한 샤리 라피나의 첫 작품 《이웃집 커플》은 납치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욕망을 들추면서 눈에 보이는 듯한 생생한 전개로 독자들에게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녀의 두 번째 추리 스릴러 소설 《집안의 타인》은 한 편의 범죄 영화를 소설로 풀어낸 듯 전작에서 느꼈던 흥미진진한 구성과 더 강력해진 흡인력, 탄탄한 스토리를 갖춰 스릴러 작가의 성숙을 보여준다.

"예전과 거의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았다.
그러나 예전과 같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


카렌은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듯 보이지만, 톰은 직감적으로 사고 이전과 달라진 기운을 느끼고 혼란스러워한다. 카렌은 집에서 침입자의 흔적을 발견하고 공포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건너편 집에 사는 브리짓은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집요하게 관찰한다. 집착에 가까울 만큼 카렌에게 과도한 관심을 쏟는 그녀는 어딘가 수상하기만 하다. 사건이 있던 그날, 톰 역시 아내에게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었는데…….

담당 형사는 사건을 파헤치면서 핵심 단서를 발견하는 동시에, 이상하리만치 깔끔한 그녀의 과거 기록에 의문을 품는다. 사건 당일, 집으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기록을 발견한 형사는 톰에게도 의심을 거둘 수 없다.

부부의 집을 매일 관찰하던 브리짓은 사건 당일, 집을 서성이는 수상한 남자를 목격한다. 그는 브리짓과의 대화에서 카렌을 "다른 삶에서 만난 친구"라 말한다. 소식을 전해 들은 톰은 아내가 깨끗하게 숨겨왔던 과거에 짙은 의심을 드리우기 시작한다. 그동안 그의 곁에 있던 사랑스러운 아내는 누구였을까? 그리고 남편이 숨긴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의심을 거두지 마라!
끝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페이지 터너


카렌이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그날,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죽은 남자와 카렌은 어떤 관계일까? 이들 집에 침입한 자는 과연 누구일까? 톰이 숨긴 진실과 브리짓의 비밀은 무엇일까? 카렌과 톰, 브리짓을 둘러싼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진다. 사건의 진실에 한 발짝 가까워진다 생각할수록 다시 한 발짝 멀어지는데…….

팽팽한 긴장감과 탁월한 흡인력을 지닌 이 소설은 사건 현장으로, 집으로, 그리고 숨겨뒀던 비밀의 장소로 쉴 새 없이 독자를 빨아들인다. 가까운 이웃과의 신뢰, 믿음과 사랑으로 맺어진 부부 사이 관계의 끈은 곧 끊어질 듯 얇고 위태롭기만 하다. 미국 사회의 중산층을 향한 비틀린 욕망, 타인을 향한 질투로 이리저리 얽혀 있는 《집안의 타인》. 이 소설은 우리가 그동안 믿고 있던 사실과 사실일지 모르는 일들을 한 번 더 뒤집어보고 의심하게 만든다.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