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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한솔교육연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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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음
단체저자명한솔교육연구모임
발행사항서울 : 솔과나무, 2020
형태사항341 p. : 삽화(주로천연색) ; 23 cm
총서명세계통찰 시리즈.미국 편. 미국을 만든 사람들 ; 4 -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
ISBN9791196753467
9791196753405 (SET)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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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미국 경영학의 교과서적 기업가인 잭 웰치부터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1,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파괴된 세상을 무대로
한계를 모르는 기업가들이 최강의 기술력과 경제력을 펼쳐 보이다


[세계통찰-미국]의 네 번째 책인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은 20세기 최고의 경영자 잭 웰치부터 농업을 산업화한 존 퀴니, 열린사회를 꿈꾸는 투기꾼 조지 소로스,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레저산업을 이끈 윌리엄 할리와 아서 데이비슨, 수전노에서 기부천사로 변모한 존 록펠러, 포드 시스템을 도입한 자동차왕 헨리 포드, 미국 금융위기를 해결한 존 피어폰 모건, 미국의 현대화에 이바지한 앤드루 카네기, 그리고 멘로 파크의 마법사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들어 낸 기업가들의 행보를 다룬다. 이들의 활약상을 통해 미국 경제의 뿌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알 수 있다.

경제는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우리의 코앞에서 꿈틀거리며 이 시각에도 모든 이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가 이렇게 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미국 경영학의 교과서적 기업가인 잭 웰치부터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1,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파괴된 세상을 무대로
한계를 모르는 기업가들이 최강의 기술력과 경제력을 펼쳐 보이다


[세계통찰-미국]의 네 번째 책인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은 20세기 최고의 경영자 잭 웰치부터 농업을 산업화한 존 퀴니, 열린사회를 꿈꾸는 투기꾼 조지 소로스,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레저산업을 이끈 윌리엄 할리와 아서 데이비슨, 수전노에서 기부천사로 변모한 존 록펠러, 포드 시스템을 도입한 자동차왕 헨리 포드, 미국 금융위기를 해결한 존 피어폰 모건, 미국의 현대화에 이바지한 앤드루 카네기, 그리고 멘로 파크의 마법사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들어 낸 기업가들의 행보를 다룬다. 이들의 활약상을 통해 미국 경제의 뿌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알 수 있다.

경제는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우리의 코앞에서 꿈틀거리며 이 시각에도 모든 이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가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 한 가지 각도만으로 바라보아서는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다면체적 특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에서는 재화의 발명·생산과 유통 과정, 금융산업의 현주소, 미국 특유의 온정적 기부 문화 등이 다각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일독하는 것만으로도 ‘경제’라는 관념을 생생히 체득할 수 있게 된다.

[세계통찰-미국]의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을 통해 에디슨처럼 인류의 밤을 낮으로 바꿀 인재들이 배출되기 바란다. 노사간 이익을 공유하고 사원의 복지에 앞장섰던 기업가 앞에서는 박수를, 자사의 이익을 위해 맹독성 물질을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가 앞에서는 건전한 비판의식을 갖기 바란다. 미국식 자본주의가 갖는 특성과 한계점을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기업가들은 세계대전, 금융위기 등 커다란 난관 속에서 미국의 발전을 이끈 인물들이다. 이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뚫고 자신의 꿈을 펼쳤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훌륭히 활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들여다보기’를 통해 해당 기업가나 기업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보는 안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매일 뉴스에서 만나는 현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왜 미국을 읽어야 할까요?-<세계 통찰> 시리즈 소개

〈세계통찰〉 시리즈는 다양한 독자들에게 세계를 통찰할 수 있는 지식과 교양을 전해주고자 합니다.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오대양 육대주의 주요 국가들에 관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독자 스스로 알게끔 하고자 합니다.
지구상에 있는 국가들은 별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유기체입니다. 여러 나라 가운데 〈세계통찰〉 시리즈에서 미국 편 16권을 먼저 출간하는 이유는 유기적인 세계에서 미국이 가진 특별한 지위 때문입니다. 19세기까지 세계를 호령하던 대영제국의 패권을 이어받은 미국은 20세기 이후 오늘날까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강의 경제력을 기반으로 자유시장을 중시하는 자본주의 이념을 전 세계에 전파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과의 무역을 통해 가난을 딛고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애플이나 구글 같은 미국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면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수많은 일자리와 자본력을 제공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알기 위해 ‘미국의 대통령’을 시작으로 한 ‘미국을 만든 사람들’ 편을 소개합니다. 대통령제를 기반으로 한 미국식 민주주의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수많은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국가들이 대부분 대통령제를 선택하면서 대통령제는 미국을 넘어 많은 국가의 정치체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도전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미국 경제를 세계 최강으로 만든 ‘기업인들’ 역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세계인의 감성과 지성을 자극하고 있는 ‘예술인과 지식인’도 이야기의 대상입니다.
‘사회 문화’ 편에서는 미국의 문화를 통해 미국만이 가진 특성을 살펴봅니다. 창의와 자유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는 할리우드 영화, 청바지, 콜라 등 미국만의 문화를 탄생시켰고 이는 전 세계로 확산되어 지구촌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미국의 문화는 미국인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 공유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산업’ 편에서는 정보통신, 우주항공, 에너지, 유통 등 미국의 주력 산업을 통해 오늘날 미국이 세계경제를 주무르고 있는 비결과 미래에도 미국이 변함없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전쟁’ 편에서는 미국이 참전한 전쟁을 통해 전쟁이 미국은 물론 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봅니다. 미국은 전쟁으로 독립을 쟁취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냈습니다. 다시 말해 전쟁은 미국이 세계를 뜻대로 움직이는 도구였습니다.
이처럼 미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는 20세기 이후 지구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에 미국에 관한 지식이 없으면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세상이 돌아가는 힘의 원리를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세계통찰〉 시리즈 미국 편은 ‘미국을 만든 사람들’(6권), ‘세계의 중심이 된 미국의 문화와 산업’(6권), ‘전쟁으로 일어선 미국’(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총 16권의 인물, 사회 문화, 산업, 전쟁 등 주요 분야를 다루면서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미국의 진면목, 나아가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정치, 경제, 문화사에 남을 인물들과 역사에 기록될 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화와 사례를 들어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썼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읽다 보면 누구나 미국과 세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명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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