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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미래의 개척자

한솔교육연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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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미래의 개척자 /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음
단체저자명한솔교육연구모임
발행사항서울 : 솔과나무, 2020
형태사항321 p. : 천연색삽화 ; 23 cm
총서명세계통찰 시리즈.미국 편. 미국을 만든 사람들 ; 3 -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
ISBN9791196753450
9791196753405 (SET)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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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미래 설계자 일론 머스크부터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까지
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미래의 개척자들

디지털 시대와 우주 식민지 개척시대를 맞이하여
21세기 인류가 봉착한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 미국의 기업가들이 선봉에 나섰다


[세계통찰-미국]의 세 번째 책인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미래의 개척자』 편은 미래를 설계하는 기업가 일론 머스크부터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 인터넷 쇼핑몰의 제왕 제프 베조스, 디지털 세상을 연 스티브 잡스, 커피잔에 성공을 담은 하워드 슐츠, 반도체 업계의 제왕 앤디 그로브, 괴짜 사업가 허브 켈러허,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까지 미국 비즈니스계 거물들의 행보를 다룬다. 이들을 통해 미국 내에서의 경제 활동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한 발짝 앞서 도전하는 기업가들의 정신을 배울 수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인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에서의 생존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시점이다. 이 책에는 화성이나 달을 식민지화하여 인류의 영속적인 번영을 꾀하고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미래 설계자 일론 머스크부터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까지
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미래의 개척자들

디지털 시대와 우주 식민지 개척시대를 맞이하여
21세기 인류가 봉착한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 미국의 기업가들이 선봉에 나섰다


[세계통찰-미국]의 세 번째 책인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미래의 개척자』 편은 미래를 설계하는 기업가 일론 머스크부터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 인터넷 쇼핑몰의 제왕 제프 베조스, 디지털 세상을 연 스티브 잡스, 커피잔에 성공을 담은 하워드 슐츠, 반도체 업계의 제왕 앤디 그로브, 괴짜 사업가 허브 켈러허,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까지 미국 비즈니스계 거물들의 행보를 다룬다. 이들을 통해 미국 내에서의 경제 활동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한 발짝 앞서 도전하는 기업가들의 정신을 배울 수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인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에서의 생존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시점이다. 이 책에는 화성이나 달을 식민지화하여 인류의 영속적인 번영을 꾀하고자 하는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조스의 행적이 소개되어 있다. 그들은 영리만을 추구하는 사업가의 모습이라기보다 인류 보편적 가치에 철학적 바탕을 둔 리더의 전형이라 볼 수 있다. 머스크와 베조스의 활약 밑바탕에는 디지털 세상을 연 스티브 잡스, 앤디 그로브가 있다. [세계통찰-미국] 3권과 4권 기업가 편은 읽어 내려갈수록 미국 경제 근간에 다져진 기술력의 근원에 닿을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최신 인물 순으로 배치·구성하였다.

[세계통찰-미국]의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미래의 개척자』 편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혜안을 갖춘 기업가, 최첨단 산업의 선봉에 서서 인류에 공헌하는 기업가가 많이 배출되기 바란다. 아날로그 세상에서 디지털 세상으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를 보급할 수 있는 환경으로, 커피를 사 먹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던 문화에서 세계 커피 시장을 선도하는 문화로, 주먹구구식 단기 투자가 횡행할 때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여 장기투자의 진면목을 보이는 방법으로, 경영자와 근로자 간 계약관계로만 맺어지는 것을 당연시하던 세태에서 따뜻한 경영문화를 일구는 모습으로 미국의 경제는 발전해 왔다. 그것은 현실에 순응하는 대신 끊임없이 도전하고 연구해 온 기업가들의 불굴의 정신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들여다보기’를 통해 해당 기업가나 기업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보는 안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매일 뉴스에서 만나는 현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왜 미국을 읽어야 할까요?-<세계 통찰> 시리즈 소개

〈세계통찰〉 시리즈는 다양한 독자들에게 세계를 통찰할 수 있는 지식과 교양을 전해주고자 합니다.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오대양 육대주의 주요 국가들에 관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독자 스스로 알게끔 하고자 합니다.
지구상에 있는 국가들은 별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유기체입니다. 여러 나라 가운데 〈세계통찰〉 시리즈에서 미국 편 16권을 먼저 출간하는 이유는 유기적인 세계에서 미국이 가진 특별한 지위 때문입니다. 19세기까지 세계를 호령하던 대영제국의 패권을 이어받은 미국은 20세기 이후 오늘날까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강의 경제력을 기반으로 자유시장을 중시하는 자본주의 이념을 전 세계에 전파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과의 무역을 통해 가난을 딛고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애플이나 구글 같은 미국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면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수많은 일자리와 자본력을 제공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알기 위해 ‘미국의 대통령’을 시작으로 한 ‘미국을 만든 사람들’ 편을 소개합니다. 대통령제를 기반으로 한 미국식 민주주의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수많은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국가들이 대부분 대통령제를 선택하면서 대통령제는 미국을 넘어 많은 국가의 정치체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도전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미국 경제를 세계 최강으로 만든 ‘기업인들’ 역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세계인의 감성과 지성을 자극하고 있는 ‘예술인과 지식인’도 이야기의 대상입니다.
‘사회 문화’ 편에서는 미국의 문화를 통해 미국만이 가진 특성을 살펴봅니다. 창의와 자유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는 할리우드 영화, 청바지, 콜라 등 미국만의 문화를 탄생시켰고 이는 전 세계로 확산되어 지구촌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미국의 문화는 미국인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 공유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산업’ 편에서는 정보통신, 우주항공, 에너지, 유통 등 미국의 주력 산업을 통해 오늘날 미국이 세계경제를 주무르고 있는 비결과 미래에도 미국이 변함없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전쟁’ 편에서는 미국이 참전한 전쟁을 통해 전쟁이 미국은 물론 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봅니다. 미국은 전쟁으로 독립을 쟁취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냈습니다. 다시 말해 전쟁은 미국이 세계를 뜻대로 움직이는 도구였습니다.
이처럼 미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는 20세기 이후 지구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에 미국에 관한 지식이 없으면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세상이 돌아가는 힘의 원리를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세계통찰〉 시리즈 미국 편은 ‘미국을 만든 사람들’(6권), ‘세계의 중심이 된 미국의 문화와 산업’(6권), ‘전쟁으로 일어선 미국’(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총 16권의 인물, 사회 문화, 산업, 전쟁 등 주요 분야를 다루면서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미국의 진면목, 나아가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정치, 경제, 문화사에 남을 인물들과 역사에 기록될 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화와 사례를 들어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썼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읽다 보면 누구나 미국과 세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명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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