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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공기업은 처음이지? : 공기업 23년차 차장이 알려주는 '공기업 사용 설명서'

임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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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어서와! 공기업은 처음이지? : 공기업 23년차 차장이 알려주는 '공기업 사용 설명서' / 임재선 지음
개인저자임재선
발행사항서울 : BG북갤러리, 2020
형태사항247 p. : 삽화, 표 ; 23 cm
ISBN978896495156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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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나의 첫 직장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어렵게 입사한 직장(공기업)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공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및 입사 2년 미만의 신입사원을 위한 책! 공기업 23년차 현직 차장이 알려주는 ‘공기업 사용 설명서’ 《어서와! 공기업은 처음이지?》는 공기업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그 기업들은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민간기업과도 비교한 책이다.
‘첫 직장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어렵게 입사한 직장(공기업)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이 책은 취업을 하게 되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배의 조언도 담았다. 특히 저자가 오랫동안 공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입사원들에게서 느꼈던 ‘저 친구는 참 괜찮다’, ‘저런 행동은 좀 아쉽다’라고 느꼈던 것들을 미리 알려주고 배우게끔 했다.

공기업 23년차 현직 차장이 알려주는 ‘공기업 사용 설명서!’

공기업 근무 23년차인 저자는 현재 한전KPS(주)에서 현직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취업준비생들을 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나의 첫 직장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어렵게 입사한 직장(공기업)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공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및 입사 2년 미만의 신입사원을 위한 책! 공기업 23년차 현직 차장이 알려주는 ‘공기업 사용 설명서’ 《어서와! 공기업은 처음이지?》는 공기업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그 기업들은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민간기업과도 비교한 책이다.
‘첫 직장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어렵게 입사한 직장(공기업)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이 책은 취업을 하게 되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배의 조언도 담았다. 특히 저자가 오랫동안 공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입사원들에게서 느꼈던 ‘저 친구는 참 괜찮다’, ‘저런 행동은 좀 아쉽다’라고 느꼈던 것들을 미리 알려주고 배우게끔 했다.

공기업 23년차 현직 차장이 알려주는 ‘공기업 사용 설명서!’

공기업 근무 23년차인 저자는 현재 한전KPS(주)에서 현직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저자만의 특별한 직장선택 방법을 소개한 이 책은 저자의 다년간의 경험에서 비롯된 ‘괜찮은 신입사원’이 되는 비법을 《삼국지》의 일화를 예로 들며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데, 짧은 일화만 읽더라도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
시중에 출판된 여타 도서들이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면, 《어서와! 공기업은 처음이지?》는 오로지 공기업 (예비)신입직원을 위해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주변 동료와 잘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한 설명으로 가득 채웠다.
이 책은 공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필기시험이나 면접요령 등에 대한 노하우보다는 그 어느 책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공기업에 대한 지나치게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전개시키고 있다.

첫 번째 PART, 취업준비생에게 공기업에 대한 개념 소개!

첫 번째 PART는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할애했다.
먼저 제1장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이 정말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부터 물었으며, 그들이 취업을 원하는 곳이 공기업인지 대기업인지부터 명확히 짚고 넘어갔다. 또 공기업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똑같지 않다는 것도 객관적인 자료를 들어 설명했다.
이어서 제2장에서는 공기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에 젖어있을 취업준비생들에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공기업은 신(神)의 직장이다’라는 환상을 불식시키는, 현실에 입각한 이야기들을 수록했다. 이는 힘들게 입사한 첫 직장에서 낙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흔히 말하는 ‘신의 직장’의 조건에 대해 그리고 그에 대한 공기업의 현실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썼다.
제3장에서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너무 서두르지 말기를 당부했다. 기왕에 공기업을 목표로 삼았다면 여유를 갖고 천천히 준비해 보자고 제안했으며, 공기업을 ‘신의 직장’이라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곳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신(神)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이는 일단 공기업에 입사하게 되면 스펙보다는 사람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저자의 평소 지론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 PART, 취업에 성공한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 Tip 공개!

두 번째 PART는 이미 취업에 성공한 공기업 ‘신입사원을 위한 생활지침서’라 할 수 있다. 공기업에 입사하면 공기업 문화에 적응해야 하는, 민간기업과 다른 특별한 조직문화를 숙지하고 어떻게 하면 신입사원으로서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 제시를 하고 있다. 공기업 입사자가 공기업의 전통과 문화를 배울 시간은 1~2년이면 충분하다. 그래서 이제 막 입사한 1~2년차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신입사원들이 배워야 할 공기업의 조직문화의 특징을 조목조목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제4장에서는 공기업의 특징인 ‘변화보다는 안정, 경쟁보다는 협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
제5장에서는 신입사원들이 공기업의 조직문화에 익숙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소설 《삼국지》의 일화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는 ‘괜찮은 신입사원’이 되는 비법을 식상하고 지루한 원칙적인 설득보다는 신입직원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공기업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두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들…”

“중학생과 고등학생인 아들 둘이 모두 마이스터고등학교를 거쳐 공기업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다”고 밝힌 저자는 “아들들은 아버지의 삶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것인지, 아니면 아버지의 설득에 넘어간 것인지 알 수 없으나 공기업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할 말이 많았는데, 이 책은 바로 그 이야기”라고 말했다.
취업의 어려움이 날로 높아지고 있고 공기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가 부족한 요즘, 《어서와! 공기업은 처음이지?》는 취업준비생은 물론 그들의 부모와 교수, 교사 그리고 신입직원들의 공기업에 대한 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공기업 사용 설명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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