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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창업인가?

백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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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왜 창업인가?= Strat-up Korea / 백필규 지음
개인저자백필규
발행사항서울 : 백문백답, 2020
형태사항431 p. : 삽화 ; 23 cm
기타표제창업국가·일자리 국가로 가는 길
ISBN979119692870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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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일자리가 사라지는 인공지능 시대, 100세 시대
전 국민이 읽어야 할 생존 바이블, 창업 입문서

◆정책담당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한국 최초의 창업국가론, 일자리 국가론

◆창업코리아·성장코리아 vs 실업코리아·송장코리아
갈림길에서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일자리는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이런 일자리를 찾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머지않아 도래할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존의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일자리 불안이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평균수명이 100세가 되는 시대가 되면 일자리 없는 삶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된다. 이런 시대에는 기존의 일자리만을 찾는 취업마인드로는 생존이 어렵고 스스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창업마인드로 무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 100세 시대에 피해갈 수 없는 창업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으로, 전 국민이 읽어야 할 생존 바이블이자 창업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를 창업국가, 일자리국가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의 모든 주체가 지금까지의 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일자리가 사라지는 인공지능 시대, 100세 시대
전 국민이 읽어야 할 생존 바이블, 창업 입문서

◆정책담당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한국 최초의 창업국가론, 일자리 국가론

◆창업코리아·성장코리아 vs 실업코리아·송장코리아
갈림길에서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일자리는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이런 일자리를 찾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머지않아 도래할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존의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일자리 불안이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평균수명이 100세가 되는 시대가 되면 일자리 없는 삶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된다. 이런 시대에는 기존의 일자리만을 찾는 취업마인드로는 생존이 어렵고 스스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창업마인드로 무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 100세 시대에 피해갈 수 없는 창업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으로, 전 국민이 읽어야 할 생존 바이블이자 창업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를 창업국가, 일자리국가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의 모든 주체가 지금까지의 사고방식과 관행을 바꾸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청년은 일자리가 없는 헬조선을 일자리가 넘치는 신세계 한국으로 바꾸는 창업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은 대기업에 못간 루저가 가는 곳이 아니라 창업자의 꿈을 갖고 창업훈련을 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386 세대나 베이비부머 세대도 오랜 경험과 네트워크를 살려 스스로의 일자리도 만들고 다른 사람의 일자리도 만드는 창업에 도전할 필요가 있다. 혼자의 힘만으로 부족하다면 패기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청년과 함께 세대간 융합창업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엄마들도 아이의 미래 일자리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스펙만들기 교육보다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창업교육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교육기관도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주입식의 경쟁중심, 취업중심의 교육보다는 일자리를 만드는 문제해결식의 협력중심, 창업중심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정부도 창업정신으로 무장한 정책담당자가 선봉에 서서 우리나라의 모든 시스템을 창업지향적으로 바꾸어 일자리가 넘치고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로 재창업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라다운 나라로 재창업해달라는 촛불혁명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한국 최초의 창업국가론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창업해야 누군가가 취업할 수 있다
좋은 직장에 취업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청년들이 취업할 일자리가 별로 없다. 스스로를 ‘5포세대’라 자조하며 ‘헬조선’ ‘이생망’이라고 한탄한다.
베이비부머 세대도 평균수명 100세 시대에 남은 여생은 긴데 노후대책은 안 되어 있어 일자리를 찾아보지만 찾아주는 곳이 없다.
자영업자도 직장에서 밀려나 혹은 직장을 잡지 못해 사업을 하지만 준비를 제대로 안 한데다가 너나없이 뛰어드는 생계형 사업이다보니 돈 벌기가 너무 어렵고 몇 년 안 되어 폐업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정부도 불평등과 양극화를 개선하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을 통한 소득주도성장정책을 추진했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 임금부담이 늘어난 고용주들이 줄인 만큼의 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가 일자리가 없어 힘들어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법은 무엇인가? 일자리가 없어 힘들다면 일자리를 만드는 것, 즉 창업이 해법이 아니겠는가? 누군가가 창업해야 누군가가 취업할 수 있다.

창업자가 되어야 인공지능 시대, 100세 시대 살아남을 수 있다
세상은 기하급수적으로 바뀌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면서 하루가 다르게 일자리가 사라지고 직무가 변하는 세상이 되고 있다.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많이 남아있는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되면 서 모두가 일생에 한번 이상은 창업을 해야 하는 세상이 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와 평균수명 100세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을 찾아 일자리를 만드는 것, 달리 말하면 창업밖에 없다.

창업에 대한 고정관념은 모두 버려라. ‘가벼운 창업’의 시대가 열렸다.
이처럼 창업은 이제 우리 모두에게 선택사항이 아니라 피해갈 수 없는 일생의 과제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창업이라는 말을 들으면 두려움, 실패, 나락, 신용불량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르면서 창업은 기피의 대상이 되고 내가 해서는 안되는 남의 일이 되어버린다.
과거에는 창업하려면 큰 자금이 필요했고 실패하면 창업자 자신은 물론이고 관련된 주변 사람들까지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기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무거운 창업’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온라인 쇼핑몰이나 유튜브, 블로그 하나만 있어도 전 세계를 상대로 사업을 할 수 있어 창업비용이 예전의 10분의 1, 100분의 1 수준으로까지 떨어졌다. 자금이 필요하면 크라우드펀딩으로, 인력이 필요하면 재능마켓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구할 수 있다. 사업에 애로가 생기면 컨설팅과 지원을 해주는 기관들도 많이 있다. 한마디로 ‘무거운 창업’에서 ‘가벼운 창업’의 시대로 바뀐 것이다.

창업은 가벼워지지만 준비는 무겁게 해야 한다.
그런데 ‘가벼운 창업’이면 창업 준비를 가볍게 해도 될까? 창업에 필요한 돈, 사람, 기술, 시장이라는 측면에서는 예전보다 훨씬 더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달리 말하면 예전보다 창업의 진입장벽이 훨씬 더 낮아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창업은 가벼워지지만 창업 아이템에 대한 준비의 필요성은 훨씬 더 커졌다는 이야기다. 준비를 가볍게 하면 무거운 창업이 되고 준비를 무겁게 하면 가벼운 창업이 된다.
비유하여 말하면 창업은 마라톤과 비슷하다. 42.195㎞의 긴 코스를 달리는 마라톤은 충분한 준비 없이 뛰면 결코 완주할 수 없고 도중에 쓰러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와 훈련만 한다면 타고난 약골도 완주할 수 있다. 먼 길을 가야 할 사업의 첫발을 떼는 창업도 충분한 준비 없이 시작하면 머지않아 숨이 차 도중에 그만둘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와 훈련만 한다면 마라톤 선수만큼의 빠른 기록은 아니더라도 성공의 열매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창업국가.일자리 국가를 만들려면 모두가 바뀌어야 한다.
창업과 창업준비가 이렇게 중요한데도 우리나라의 현실은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창업은 준비안된 창업, 생계형 창업, 나홀로 창업의 특성이 강해 생존율이 높지 않고 제대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창업생존율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창업을 준비된 창업, 혁신형 창업, 힘모아 창업으로 바꾸어야 한다. 아울러 우리나라를 창업국가, 일자리국가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의 모든 주체가 지금까지의 사고방식과 관행을 바꾸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청년은 일자리가 없는 헬조선을 일자리가 넘치는 신세계 한국으로 바꾸는 창업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아프니까 청춘’이 아니라 ‘아프니까 창업’을 해야 하고, ‘엎으니까 청춘’인 것이다. 중소벤처기업은 대기업에 못간 루저가 가는 곳이 아니라 창업자의 꿈을 갖고 창업훈련을 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386 세대나 베이비부머 세대도 오랜 경험과 네트워크를 살려 스스로의 일자리도 만들고 다른 사람의 일자리도 만드는 창업에 도전할 필요가 있다. 혼자의 힘만으로 부족하다면 패기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청년과 함께 세대간 융합창업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엄마들도 아이의 미래 일자리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스펙만들기 교육보다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창업교육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교육기관도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주입식의 경쟁중심, 취업중심의 교육보다는 일자리를 만드는 문제해결식의 협력중심, 창업중심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정부도 창업정신으로 무장한 정책담당자가 선봉에 서서 우리나라의 모든 시스템을 창업지향적으로 바꾸어 일자리가 넘치고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로 재창업해야 한다.

촛불혁명은 나라를 재창업하라는 국민의 명령이다
창업정신은 일자리 만들기에만 필요한 게 아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60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글로벌화 등을 모두 달성한 세계사에 유례없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저출산공화국, 스펙공화국, 꼰대공화국, 마초공화국, 재벌공화국, 부동산공화국, 규제공화국이라는 말들에서 보는 것처럼 적지 않은 문제점도 갖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이 한계에 이르러 나라를 재창업하라는 요구로 폭발한 것이 2016년 말에 일어난 촛불혁명이었다고 할 수 있다. 촛불혁명의 메시지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로 만들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가정부터 사회, 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사회와 나라를 만들겠다는 창업정신을 갖고 재창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라다운 나라로 재창업해달라는 촛불혁명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한국 최초의 창업국가론이기도 하다.
이러한 나라재창업의 노력에서는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도 서로 협력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 산업화세력은 새로운 회사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창업세력이고, 민주화세력은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창업세력이다. 촛불혁명 이후 현재의 창업세력은 새로운 일자리와 새로운 사회를 함께 만드는 창업세력이다. 새 회사를 만드는 창업은 제2의 새마을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고, 새 사회를 만드는 창업은 제2의 민주화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창업이라는 화두로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접점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청년세대와 장년세대가 창업국가를 목표로 상생의 지혜를 나누고, 나아가 남한과 북한이 역시 창업을 화두로 상생의 비전을 마련하고 실현해간다면 우리나라는 다시 한번 커다란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또한 산업화와 민주화와 일자리 문제로 고민하는 세계 모든 나라에 지혜를 주는 모델이 되어, 창업한류의 거대한 물줄기를 만들어내는 시발점으로도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또다른 특징과 장점

‘한국의 기적’을 만든 각 분야 창업 주역들의 말과 행동의 기록

이 책에는 세계의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주목받는 나라로 기적을 민들어낸 우리나라 창업의 주역들이 대거 등장한다. 아무 것도 없는 불모지에서 산업화의 경제기적을 일군 이병철, 정주영, 유일한, 폭압적인 독재정부에 맞서 싸워 민주화의 기적을 일군 박종철, 이한열, 노동인간화의 큰 걸음을 내딛게 한 전태일, 박노해, 재벌 대기업을 대신하여 벤처강국의 가능성을 보여준 변대규, 김범수, 김봉진, 한류문화의 잠재력과 위대함을 보여준 방시혁과 BTS, 시작은 더없이 미약한 자영업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구자관, 이수진, 강윤선 등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각자 활동분야는 다르지만 우리나라를 보다 좋은 새로운 세상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창업정신만큼은 모두가 하나같이 뜨거웠던 분들이다. 이 책에서는 이 분들의 모습을 통해 창업정신이 분야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중요하고 이러한 창업정신의 총체가 위대한 한국의 초석이 되었음을 알린다.

<창업자 어록>과 <창업 도움말> 그리고 목차별 『책속의 메시지』
이 책에서는 미국의 스티브 잡스, 중국의 마윈, 일본의 이나모리 가즈오와 손정의, 영국의 리처드 브랜슨 등의 세계의 위대한 창업자들과 우리나라의 이병철, 정주영, 유일한, 변대규, 김범수 등의 걸출한 창업자들의 지혜와 통찰이 담긴 어록도 소개하고 있다. 또 기업창업자가 아니더라도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명언도 <창업 도움말>의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책의 각 세부목차별로 지혜와 통찰이 넘치는 좋은 책을 선별하여 『책속의 메시지』라는 형태로 핵심 메시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소개된 책은 72권, 여기에 책에서 참고한 책을 포함하면 이 책 한권으로 100여권의 책을 읽거나 소개받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독서는 그 어떤 것보다도 강력하고 효과적인 체계적인 창업준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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