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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삶

Chopra, Dee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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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죽음 이후의 삶/ 디팩 초프라 지음; 정경란 옮김
개인저자Chopra, Deepak
정경란, 역
발행사항서울: 행복우물, 2007
형태사항335 p.: 삽도; 23 cm
원서명Life after death
ISBN 9788995948217
일반주기 본서는 "Life after death : the burden of proof. c200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Future lif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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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도 태생의 하버드대 의학박사인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밝혀낸 삶과 죽음, 영혼 문제에 관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현재 미국에서 초프라행복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인간의 의식세계는 온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스탠포드, UCLA, 버클리, 듀크 대학, 캐나다의 몬트리얼 대학 등의 석학들, 그리고 보잉항공우주연구소등의 연구원들까지도 포함하는 많은 사람들이 수십 년간에 걸쳐 밝혀낸 인간의 의식(意識), 영혼, 사후세계에 관한 연구결과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임사체험자(臨死體驗者)들,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델록), 환생한 아이들의 체험담 및, 생과 사의 세계를 넘나드는 영매(靈媒)들의 증언은 이 책에 더욱 더 생동감과 현실감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이 책은 인도의 전통철학과 티베트 불교를 그 바탕으로 깔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종교에 관한 책은 아니다. 기독교에 관한 내용도 상당히 많이 내포하고 있는 것을 보면, 오히려 이 책은 모든 독자들이 본인들의 종교에 관계없이 편안히 읽을 수 있는 교양서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딱...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도 태생의 하버드대 의학박사인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밝혀낸 삶과 죽음, 영혼 문제에 관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현재 미국에서 초프라행복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인간의 의식세계는 온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스탠포드, UCLA, 버클리, 듀크 대학, 캐나다의 몬트리얼 대학 등의 석학들, 그리고 보잉항공우주연구소등의 연구원들까지도 포함하는 많은 사람들이 수십 년간에 걸쳐 밝혀낸 인간의 의식(意識), 영혼, 사후세계에 관한 연구결과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임사체험자(臨死體驗者)들,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델록), 환생한 아이들의 체험담 및, 생과 사의 세계를 넘나드는 영매(靈媒)들의 증언은 이 책에 더욱 더 생동감과 현실감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이 책은 인도의 전통철학과 티베트 불교를 그 바탕으로 깔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종교에 관한 책은 아니다. 기독교에 관한 내용도 상당히 많이 내포하고 있는 것을 보면, 오히려 이 책은 모든 독자들이 본인들의 종교에 관계없이 편안히 읽을 수 있는 교양서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딱딱한 주제를 의식한 듯, 저자는 이 책의 15개 챕터의 처음을 항상 인도의 전통설화로 시작하고 있다. 사랑하는 남편을 데려가기 위해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죽음의 신 야마와 주인공 사비트리의 대결, 그리고 사비트리를 도와주는 현자(賢者) 라마나의 가르침에서 독자들은 마치 우리나라의 전설의 고향을 보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것이며, 바쁜 일상의 삶 속에서 잠시 죽음에 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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