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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 심리학: 『괴짜심리학』의 저자 리처드 와이즈먼의 행운을 부르는 심리 법칙/ 개정판

Wiseman, Ri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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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잭팟 심리학: 『괴짜심리학』의 저자 리처드 와이즈먼의 행운을 부르는 심리 법칙/ 리처드 와이즈먼 지음; 이은선 옮김
개인저자 Wiseman, Richard (Richard John), 1966-
이은선, 역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시공사, 2008
형태사항267 p.: 삽도; 23 cm
원서명(The) Luck factor
ISBN 9788952753335
일반주기 본서는 "The luck factor : changing your luck, changing your life, the four essential principles. c2003."의 번역서임
본서는 <행운의 법칙(2003)>의 개정판임
일반주제명Success
Fortune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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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060443 158.1 W814 l K/2008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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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60442 158.1 W814 l K/2008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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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미신과 운명 사이에 감춰진 행운의 과학적 탐구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는 것 같은 그 사람은 왜 하는 일마다 운이 따르는 걸까? 왜 나는 하는 일마다 꼬이고 운이 따르지 않는 걸까?’ 경기가 나쁠 수록 사람들은 더 많이 운에 의지하고 불운을 탓하며 행운을 부르는 방법을 모색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점집을 찾는 사람들, 행운(불운)을 부르는 색깔과 숫자 등의 징크스를 믿는 사람들, 부적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등 행운과 불운에 대한 개개인의 대응책은 가지가지다. 이렇게 우리 일상에 미묘하게 끼어들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운이란 무엇일까? 운은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혹은 운명의 조화일까? 사람의 힘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일까? 2003년 시공사에서 나온 <행운의 법칙> 개정판인 <잭팟 심리학>은 바로 수세기 동안 지속된 행운과 불운에 대한 고정관념과 오류를 파헤치고, 행운의 원리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최초로 시도한 책이다.

괴짜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의 기상천외 행운 프로젝트
<괴짜심리학>으로 국내에도 유명해진 영국 허트포드셔대 심리학과 교수 리처드 와이즈먼은 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미신과 운명 사이에 감춰진 행운의 과학적 탐구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는 것 같은 그 사람은 왜 하는 일마다 운이 따르는 걸까? 왜 나는 하는 일마다 꼬이고 운이 따르지 않는 걸까?’ 경기가 나쁠 수록 사람들은 더 많이 운에 의지하고 불운을 탓하며 행운을 부르는 방법을 모색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점집을 찾는 사람들, 행운(불운)을 부르는 색깔과 숫자 등의 징크스를 믿는 사람들, 부적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등 행운과 불운에 대한 개개인의 대응책은 가지가지다. 이렇게 우리 일상에 미묘하게 끼어들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운이란 무엇일까? 운은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혹은 운명의 조화일까? 사람의 힘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일까? 2003년 시공사에서 나온 <행운의 법칙> 개정판인 <잭팟 심리학>은 바로 수세기 동안 지속된 행운과 불운에 대한 고정관념과 오류를 파헤치고, 행운의 원리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최초로 시도한 책이다.

괴짜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의 기상천외 행운 프로젝트
<괴짜심리학>으로 국내에도 유명해진 영국 허트포드셔대 심리학과 교수 리처드 와이즈먼은 이 책에서 비과학적 주제로 외면 받아온 ‘행운’을 실험대 위에 올려놓고 매스를 들이댄다. 행운이란 지극히 모호한 주제를 과학적으로 다루기 위해 와이즈먼 교수는 8년간 수백 명의 행운아와 불운아들을 대상으로 집중 인터뷰하고 실험하는 대규모 심리 프로젝트를 벌인다. 이 과정에서 행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되는 요소들 - 성실성, 지능, 미신, 우연, 초자연적인 힘 등 - 에 대한 흥미로운 실험이 진행되고 행운을 둘러싼 수많은 기존 관념들이 전복된다. 와이즈먼 박사는 운이 좋은 사람들과 운이 따르지 않는 사람들의 인생에서 행운과 불운이 패턴화 되어 연속적으로 일어나며, 두 그룹간의 사고방식과 태도에는 네 가지 주요한 차이점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그리고 이러한 네 가지 근본적인 차이점을 바탕으로 행운이 만들어지고 연속되는 원리를 네 가지 기본 심리 법칙과 이에 따르는 열두 가지 세부 법칙으로 밝혀낸다.

행운은 만들어진다, 그리고 학습된다
와이즈먼 교수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바는 ‘행운은 학습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이다. 학습을 통해 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행운의 법칙을 실생활에서 응용한다면 행운이란 얼마든지 개인이 조절하고 늘릴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 그는 자신의 연구실에 ‘행운을 가르치는 학교’를 직접 세우고 행운의 네 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전 연습을 통해 개개인의 행운 지수를 높일 수 있는지를 실험한다. 그리고 ‘행운 수업’을 받은 행운아들의 행운 지수는 더욱 높아지고 불운한 사람들과 평범한 운을 가진 사람들은 운이 좋은 쪽으로 바뀌는 것을 조사 데이터로 증명한다.
이 책은 ‘운’의 실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막연히 운에 기대고 끌려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운에 대한 새롭고 긍정적인 통찰력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개인이 주체적으로 행운을 다스리고 늘려갈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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