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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유전자: 선택된 자의 운명

Buchholz, Todd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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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카스트로 유전자: 선택된 자의 운명/ 토드 부크홀츠 지음; 이근애 옮김
개인저자Buchholz, Todd G.
이근애, 역
발행사항서울: 리버스맵, 2009
형태사항494 p.; 21 cm
원서명(The) Castro gene
ISBN 9788962601374
일반주기 본서는 "The Castro gene : a novel. c2007."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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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100만 독자의 갈채를 받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스타 경제학자 토드 부크홀츠의 발칙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짜릿하고, 통렬하며,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왔다!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경제학 입문서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로 잘 알려진 토드 부크홀츠가 이번에는 소설가로 변신했다! 백악관 경제정책 자문을 지냈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저명한 경제 석학이 경제학 책이 아닌 소설을 썼다는 데 의아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바로 부크홀츠이기에 가장 잘 쓸 수 있는 작품이란 것을 금세 알 수 있다. 이 책은 '정치 금융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한다. 월스트리트에서 쿠바의 뒷골목까지 넘나들며 글로벌 거대 자본이 만들어낸 스펙터클한 비밀계획을 다룬 스토리를 거침없이 펼쳐나간다. 부크홀츠는 이 한 권의 소설을 통해 금융시장과 정ㆍ재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줌은 물론, 스릴러 소설에서 빠질 수 없는 스피디한 액션과 인상적인 반전,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을 보여주며 화려한 데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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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100만 독자의 갈채를 받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스타 경제학자 토드 부크홀츠의 발칙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짜릿하고, 통렬하며,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왔다!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경제학 입문서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로 잘 알려진 토드 부크홀츠가 이번에는 소설가로 변신했다! 백악관 경제정책 자문을 지냈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저명한 경제 석학이 경제학 책이 아닌 소설을 썼다는 데 의아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바로 부크홀츠이기에 가장 잘 쓸 수 있는 작품이란 것을 금세 알 수 있다. 이 책은 '정치 금융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한다. 월스트리트에서 쿠바의 뒷골목까지 넘나들며 글로벌 거대 자본이 만들어낸 스펙터클한 비밀계획을 다룬 스토리를 거침없이 펼쳐나간다. 부크홀츠는 이 한 권의 소설을 통해 금융시장과 정ㆍ재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줌은 물론, 스릴러 소설에서 빠질 수 없는 스피디한 액션과 인상적인 반전,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을 보여주며 화려한 데뷔에 성공했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릴 카스트로 암살계획이 시작됐다!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있던 어느 날, 월스트리트의 고층 빌딩 사무실에 앉아 큰돈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 그렇게 바뀐 인생의 레일을 따라 신나게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그 끝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치명적인 그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면? 되돌아가기엔 늦었고, 질주하기엔 위험한 상황에서 일생일대의 선택을 해야 하는 전직 권투선수 루크 브레이든이 바로 우리의 주인공이다.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다가 상대 선수를 죽음으로 몬 후, 죄책감에 링을 떠난 루크는 대기업의 경비원으로 취직하고, 이어 헤지펀드의 큰손 폴 트레먼트에게 발탁돼 금융계 엘리트들의 밀실에 입성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루크는 자신에게 새로운 삶을 준 트레먼트의 정체를 조금씩 깨닫는다. 또한 자신이 링 위에서 저지른 실수에서부터 비밀스런 회사에 취직하게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트레먼트의 거대한 계획의 일부였음을 알고 경악한다.

그 계획은 다름아닌 ‘카스트로 암살 계획’. 권투가 인생의 전부이던 청년이 카스트로 암살 계획의 비밀병기로 발탁된 이유는 무엇일까. 수십 년간 CIA를 비롯한 수많은 정보기관도 해내지 못한 일을 어수룩하고 순진한 그가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 지금부터 박진감 넘치는 음모와 반전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살아 꿈틀거리는 월스트리트와 경제권력에 대한 치밀한 묘사!
“월스트리트는 부도덕하지 않아. 그렇다고 도덕적이냐 하면 그렇지도 않지.
월스트리트는 날씨와 같다네. 자연현상과 같아.
멕시코시티에 지진이 발생해 어린이 5천 명이 함몰됐을 때, 어느 누가 수치심을 느끼던가?
애도는 하겠지. 안됐다는 생각은 할 테지.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까?
대체 자네가 뭐지? 신이라도 되나? 그런 수치심은 신이나 느끼라고 하게.”

거물급 정치인이자 금융계의 큰손 폴 트레먼트에겐 윤리와 도덕 따위는 하찮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에게는 필생의 집념이 있다.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숙적 피델 카스트로를 제거하는 것, 그리하여 미국 대통령도 부럽지 않은 자신만의 왕국을 보다 공고히 하는 것이다. 그는 이 목적을 위해 대담한 주가조작극을 벌이고, 기업을 인수하고, 방해가 되는 인물을 제거하기도 한다. 점차 마각을 드러내는 트레먼트를 보며 루크는 반발심과 공포감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그에게서 도망갈 길은 없다. 그것이 선택된 자의 운명이다.

트레먼트가 월스트리트를 거점으로 글로벌 거대 자본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과정은 이 소설의 백미다. 브레이크 없는 금권(金權)의 일방통행 질주와 월스트리트의 이면에 대한 치밀한 묘사는 무겁고 심각한 대신, 재치와 스타일이 통통 튀면서 흥미진진하다. 지적인 스릴러에 목마른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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