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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학계의 한중관계사 연구와 쟁점

동북아역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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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중일 학계의 한중관계사 연구와 쟁점= Issues and study of Sino-Korean relations in Korean, Chinese, and Japanese academia / 동북아역사재단 편
단체저자명동북아역사재단
발행사항서울 : 동북아역사재단, 2009
형태사항426 p. ; 23 cm
총서명동북아역사재단 기획연구 ;21
ISBN9788961871259
서지주기참고문헌 및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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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역사상 한국과 중국은 다양한 형태와 내용으로 교섭해 왔다. 이러한 역사적 흐름에 비추어 한중관계사의 연구는 그 특성상 상대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기술이 어렵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한중관계사의 연구가 한국사와 중국사 어느 쪽에서도 그리 환영받지 못하였던 주된 까닭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와 중국사의 연구가 그 깊이를 더해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여 볼 때, 양자 간에 이루어진 교류와 교섭의 양상에 대한 이해가 점점 더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거의 100여 년에 가까운 세월에 걸쳐 쌓인 한중관계사 연구를 시대별로 나누고, 이를 다시 한국학계과 중국학계의 연구로 구분하여 정리한 것이다. 또한 연구의 출발과 극복이라는 점에서 한국학계의 연구를 논하기 위해서는 일본학계의 연구도 언급되어야 할 필요가 있었다. 5인의 한국사 연구자들이 이 과제를 맡아주었다. 또한 역사상 한중관계의 이해와 관련하여서 중국학계의 연구경향도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중국학계가 어떤 관점에서 무엇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가, 그 흐름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등의 검토는 한국과 일본학계의 연구 경향과는 별도로 앞으로의 한중관계사 연구가 관심을 두어야 할 문제라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역사상 한국과 중국은 다양한 형태와 내용으로 교섭해 왔다. 이러한 역사적 흐름에 비추어 한중관계사의 연구는 그 특성상 상대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기술이 어렵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한중관계사의 연구가 한국사와 중국사 어느 쪽에서도 그리 환영받지 못하였던 주된 까닭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와 중국사의 연구가 그 깊이를 더해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여 볼 때, 양자 간에 이루어진 교류와 교섭의 양상에 대한 이해가 점점 더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거의 100여 년에 가까운 세월에 걸쳐 쌓인 한중관계사 연구를 시대별로 나누고, 이를 다시 한국학계과 중국학계의 연구로 구분하여 정리한 것이다. 또한 연구의 출발과 극복이라는 점에서 한국학계의 연구를 논하기 위해서는 일본학계의 연구도 언급되어야 할 필요가 있었다. 5인의 한국사 연구자들이 이 과제를 맡아주었다. 또한 역사상 한중관계의 이해와 관련하여서 중국학계의 연구경향도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중국학계가 어떤 관점에서 무엇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가, 그 흐름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등의 검토는 한국과 일본학계의 연구 경향과는 별도로 앞으로의 한중관계사 연구가 관심을 두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2인의 중국사 연구자가 근대 이전과 이후로 시대를 나누어 검토하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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