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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광고

Eco, Umbe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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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예술과 광고/ 움베르토 에코 지음; 김효정 옮김
개인저자Eco, Umberto, 1932-2016
김효정, 1967-, 역
발행사항파주: 열린책들, 2009
형태사항590 p.: 삽도; 19 cm
총서명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13
원서명Sugli specchi e altri saggi
ISBN9788932909035
9788932908755(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Sugli specchi e altri saggi. c1985."의 번역서임
본서는 "글쓰기의 유혹"이라는 서명으로 출판되었음
서지주기참고문헌(p. 563-564)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Semiotics
분류기호80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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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학술지나 세미나에서 발표한 글을 책으로 묶은 것이다. 1부에서 에코는 인류의 전형적인 현상인 기호 작용을 거울을 통해 고찰하고 있는데, 거울은 대상을 반사할 뿐이며 대상을 변형시켜 가상 이미지로 인식하는 것은 주체의 의식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거울은 이미지를 그대로 반사할 뿐 이미지를 해석하지 않기 때문에 기호 작용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걸 밝히고 있다. 2부 <실험과 소비 사이>에서는 전체적으로 작가의 실험과 독자의 소비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모델 독자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3부 <세계에 대한 가정>에서는 변화무쌍한 세계에 대해 끊임없는 가정을 한다. 그가 가정하는 방식은 가추법이다. 공상 과학 소설뿐만 아니라 과학에서도 그런 방식이 적용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가능한 법칙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4부 <시와 비시 사이>에서는 중세의 알레고리즘에 대해 분석하면서 이것이 어떻게 근대의 상징주의로까지 이어지고 있는지 심도 깊게 분석하고, 시와 산문의 차이를 밝힌다. 5부 <인문학에 대한 담론>은 에코 스스로 <읽지 않아도 살아남을 테니 무방하다>고 했을 만큼 단어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학술지나 세미나에서 발표한 글을 책으로 묶은 것이다. 1부에서 에코는 인류의 전형적인 현상인 기호 작용을 거울을 통해 고찰하고 있는데, 거울은 대상을 반사할 뿐이며 대상을 변형시켜 가상 이미지로 인식하는 것은 주체의 의식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거울은 이미지를 그대로 반사할 뿐 이미지를 해석하지 않기 때문에 기호 작용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걸 밝히고 있다. 2부 <실험과 소비 사이>에서는 전체적으로 작가의 실험과 독자의 소비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모델 독자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3부 <세계에 대한 가정>에서는 변화무쌍한 세계에 대해 끊임없는 가정을 한다. 그가 가정하는 방식은 가추법이다. 공상 과학 소설뿐만 아니라 과학에서도 그런 방식이 적용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가능한 법칙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4부 <시와 비시 사이>에서는 중세의 알레고리즘에 대해 분석하면서 이것이 어떻게 근대의 상징주의로까지 이어지고 있는지 심도 깊게 분석하고, 시와 산문의 차이를 밝힌다. 5부 <인문학에 대한 담론>은 에코 스스로 <읽지 않아도 살아남을 테니 무방하다>고 했을 만큼 단어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어떻게 개념이 변하는지, 그리고 길고 복잡한 역사를 지닌 <해석>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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