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코리아 브랜드 파워: 국가에 품격과 이미지를 입혀라

윤정인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코리아 브랜드 파워= Korea brand power: 국가에 품격과 이미지를 입혀라/ 윤정인 지음
개인저자윤정인
발행사항서울: 매일경제신문사, 2010
형태사항396 p.: 삽화; 23 cm
ISBN 9788974426866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22575 658.827 윤73ㅋ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매력 있다고 느끼는 국가가 성공한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010년 8월 인터넷판 특집기사를 통해 우리나라를 ‘세계 베스트 국가’ 15위로 선정했다. 선정방법은 세계 100개 국가를 교육, 건강, 삶의 질, 경제성, 정치적 환경 등 5개 부문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한국은 평균 83.28점으로 종합 15위에 올랐다. 특히 교육부문에서는 세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민가고 싶은 나라를 순위로 매겼을 때 우리나라의 순위는 몇 위일까?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최근 4년 동안 세계 148개국 35만 명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겼을 때 한국은 50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이 ‘세계 베스트 국가’ 15위였던 점을 고려하면 대외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삶의 질이나 국가 이미지는 실제 경제력에 비해 크게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두개의 결과를 보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느끼는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우리의 국력은 분명 세계 15위로 인정받고 있는데 우리의 국격은 50위구나 하는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매력 있다고 느끼는 국가가 성공한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010년 8월 인터넷판 특집기사를 통해 우리나라를 ‘세계 베스트 국가’ 15위로 선정했다. 선정방법은 세계 100개 국가를 교육, 건강, 삶의 질, 경제성, 정치적 환경 등 5개 부문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한국은 평균 83.28점으로 종합 15위에 올랐다. 특히 교육부문에서는 세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민가고 싶은 나라를 순위로 매겼을 때 우리나라의 순위는 몇 위일까?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최근 4년 동안 세계 148개국 35만 명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겼을 때 한국은 50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이 ‘세계 베스트 국가’ 15위였던 점을 고려하면 대외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삶의 질이나 국가 이미지는 실제 경제력에 비해 크게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두개의 결과를 보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느끼는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우리의 국력은 분명 세계 15위로 인정받고 있는데 우리의 국격은 50위구나 하는 것이다.
국격이 낮으면 국가 디스카운트가 생겨난다. 즉 질이 좋은 우리 상품도 그만큼 인정을 받지 못해 가격이 싸져야 하고 우리 국민들의 행동과 언행도 디스카운트되서 평가받을 수밖에 없다. 문화 역시도 가치가 저평가된다.
우리는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

외국인들에게 ‘코리아’는 여전히 생소한 국가명

한국 사람들 중에는 대한민국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외국 사람들은 한국이나 김연아에 대해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1998년 올림픽을 치렀고, 2002년 월드컵 4강에 올라간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5위를 한 국가가 아닌가?
이러한 자랑스러운 일들이 하나하나 역사를 이루어 코리아 브랜드는 분명히 올라가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여전히 생소한 나라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는 정부만 잘한다고 높아질 수 없다. 개인브랜드, 지역브랜드, 기업브랜드, 기업브랜드 모두가 어우러져 국가브랜드를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이 모두가 어우러져야 국가브랜드는 올라간다. 즉, 99%가 잘해도 1%의 사람들이 국가이미지를 훼손하면 경우에 따라서 국가브랜드가 후퇴할 수 있다. 전체 중 반만 잘해도 중간은 간다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아이 러브 코리아

이제는 홍보에도 좀 더 비중을 둘 때다. 경제적으로 부가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진정한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제는 국가 차원에서도 국가브랜드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때라고 말하며 아직 외국인들에게 생소한 나라라는 것을 역으로 좋은 이미지로 활용할 기회로 적용하자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단점을 고쳐나가는 등 더 많은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현지사회와의 융화와 소통에도 귀를 기울이고 어려운 현지인들을 돕는 일에도 나서며 다문화 가정 등 한국 내 외국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하고 있다.
<코리아 브랜드파워>에서는 국가브랜드 위원회가 무엇을 하며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출범과정부터 운영사례까지 에피소드 위주로 무겁지 않게 위원회 일들을 소개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하는 일 외에도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일은 더욱 더 쉬워질 것이다. 또한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을 알려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무원들이 지역 브랜드를 창출하고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사

오랫동안 삼성그룹에서 브랜드 관련 총괄을 맡은 경험으로 누구보다 브랜드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삼성, LG, 현대, SK 등과 같은 대기업 브랜드는 글로벌 마켓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인지도가 낮은 한국 브랜드에게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광고주협회, 한국PR협회회원사 대부분이 브랜드위원회를 운영하거나 설립할 계획에 있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순동 삼성미소금융재단 이사장

‘브랜드’ 하면 기업이나 고급스런 상품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공공부문에서도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민의 인격이 국가의 품격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

오랜 기간 국제행사를 기획하며 현장의 소리를 듣다보니 국가 이미지가 그 나라 국민의 대우와 직결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사람들이 국가브랜드와 국가브랜드위원회에 대해 물어올 때 설명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이 명쾌한 답을 주고 있다.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국가브랜드를 먼저 이해한 후 개별브랜드에 접근하는 것이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외국 서적을 번역하면서 간혹 그 나라의 브랜드와 대한민국 브랜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국가브랜드의 중요성은 알지만 국가브랜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기자가 이럴진대 ‘일반 국민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마침 이론적인 전문서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에 대한 실용서적이 나왔다니 반가운 일이다. -최은수 매일경제 기자·경영학 박사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