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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달러로 먹고살기: 당신은 무엇을, 왜 먹고 있는가?

Greenslate, Christ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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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루 1달러로 먹고살기: 당신은 무엇을, 왜 먹고 있는가?/ 크리스토퍼 그린슬레이트, 케리 레너드 지음 ; 김난령 옮김
개인저자Greenslate, Christopher
Leonard, Kerri
김난령, 역
발행사항서울: 타임북스, 2010
형태사항301 p.; 23 cm
원서명 On a dollar a day
기타표제 '절약'으로 시작된 식탁의 기적! 우리는 과연 행복하고 지혜롭게 먹고 있는가?
ISBN 9788963899442
일반주기 본서는 "On a dollar a day : one couple's unlikely adventures in eating in America. c2010."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 Food -- Economic aspects -- United States
Consumption (Economics) -- Moral and ethical aspects -- United States
Salvage (Waste, etc.) -- United State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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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당신의 식탁은 알뜰하고 지혜로운가?
오기와 실험정신으로 시작한 한 부부의 ‘식생활 혁명기’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다. ‘웰빙’, ‘유기농 혁명’, 나아가 ‘육식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우리 식탁에 경종을 울리는 수많은 주장과 이론들로 우리 머릿속은 이미 포화상태다.
시사 프로그램에나 나오는 어려운 이야기들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 식탁은 얼마나 불안한가? 옥수수를 먹여 대단위로 길러지는 가축과 그로부터 나온 유제품, 지구를 반 바퀴 돌아오느라 방부제로 범벅이 된 과일들, 유전자조작 곡물들, 어디서 왔는지도 모를 원재료들에 식품첨가물이 뒤엉킨 가공식품들…. 그런 구조 속에서 점점 줄어드는 농지와 폭등하는 채소 값.

여기, 미국의 아주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 부부 역시 먹을거리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치솟는 물가, ‘애그플레이션(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위협, 거기다 미국을 강타한 경기 침체까지…. 식비는 무섭게 늘어나고, 외식은 끊기 어렵고, 건강까지 나빠지니, ‘지금처럼 먹다가는 정말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엄습한다. 부부는 ‘하루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당신의 식탁은 알뜰하고 지혜로운가?
오기와 실험정신으로 시작한 한 부부의 ‘식생활 혁명기’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다. ‘웰빙’, ‘유기농 혁명’, 나아가 ‘육식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우리 식탁에 경종을 울리는 수많은 주장과 이론들로 우리 머릿속은 이미 포화상태다.
시사 프로그램에나 나오는 어려운 이야기들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 식탁은 얼마나 불안한가? 옥수수를 먹여 대단위로 길러지는 가축과 그로부터 나온 유제품, 지구를 반 바퀴 돌아오느라 방부제로 범벅이 된 과일들, 유전자조작 곡물들, 어디서 왔는지도 모를 원재료들에 식품첨가물이 뒤엉킨 가공식품들…. 그런 구조 속에서 점점 줄어드는 농지와 폭등하는 채소 값.

여기, 미국의 아주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 부부 역시 먹을거리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치솟는 물가, ‘애그플레이션(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위협, 거기다 미국을 강타한 경기 침체까지…. 식비는 무섭게 늘어나고, 외식은 끊기 어렵고, 건강까지 나빠지니, ‘지금처럼 먹다가는 정말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엄습한다. 부부는 ‘하루 1달러로 먹고살기’라는 조금은 무모한 도전을 감행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진지하게 들여다보기 위해.

건강하게 먹으면, 자연히 알뜰하게 먹게 된다!
세 차례의 도전으로 터득한 ‘식품 유통의 비밀’, 그리고 아름다운 해법!


평범하기 그지없던 부부는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들여다보고 연구하는 동안,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우리 식탁에 도달하기까지 온갖 육류, 채소와 과일, 가공식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 유통되는지? ‘값싼’ 것처럼 보이는 제품이 왜 더 비싼지?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식비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지? 좋은 식단이란 무엇이며 그걸 위해 이웃과 어떻게 협력할지? 그리고 한 걸음 한 걸음 건강하게 지혜로운 방법론으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어디선가 경고음이 들리기 시작한다면, 시작하라 이들처럼!

평범한 가정이라면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변화의 힌트들. 책에는 그런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케리와 크리스토퍼 부부가 직접 체험하고 써내려간 메시지를 통해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어느 순간 감탄하고, 결심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먼저 걸어간 이의 발자취를 조용히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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