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 [개정판]

부증 장성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 토마스 아키나리 지음; 오근영 옮김
개인저자 부증 장성= 富增 章成, 1960-
오근영= 吳根英, 1958-, 역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랜덤하우스, 2010
형태사항319 p.: 삽화; 23 cm
총서명하룻밤 시리즈
원서명 賢者の思想がよくわかる本
ISBN 9788925540504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賢者の思想がよくわかる本 : 生活のあらゆる場面で役に立つ : 西洋の思想家編. c2001."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27991 901 부78ㅎ K/2010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127990 901 부78ㅎ K/2010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소크라테스부터 데리다까지 방대한 서양 사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눈부신 학문적 성과!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 사상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서양 철학 입문자들에게 필독서로 자리 잡은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이 개정판으로 거듭났다.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은 철학, 종교, 경제, 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주요 테마를 체계적으로 개설한 ‘하룻밤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서양의 철학을 사조별로 구성하고 설명해 서양 사상의 뼈대를 세우며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복잡하고 방대한 서양 사상사를 편안한 설명과 더욱 간결한 그래픽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표를 재구성해 서양 사상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했고, 주요 사상가들의 계보를 자세히 훑음으로써 철학의 토대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교과서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사상 이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세한 주석을 달아 읽는 재미를 높였다.

3천 년 전 ‘대화법’에서 현대의 네오프래그머티즘까지
서양 철학의 흐름을 도표와 그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소크라테스부터 데리다까지 방대한 서양 사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눈부신 학문적 성과!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 사상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서양 철학 입문자들에게 필독서로 자리 잡은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이 개정판으로 거듭났다.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은 철학, 종교, 경제, 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주요 테마를 체계적으로 개설한 ‘하룻밤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서양의 철학을 사조별로 구성하고 설명해 서양 사상의 뼈대를 세우며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복잡하고 방대한 서양 사상사를 편안한 설명과 더욱 간결한 그래픽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표를 재구성해 서양 사상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했고, 주요 사상가들의 계보를 자세히 훑음으로써 철학의 토대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교과서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사상 이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세한 주석을 달아 읽는 재미를 높였다.

3천 년 전 ‘대화법’에서 현대의 네오프래그머티즘까지
서양 철학의 흐름을 도표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한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고대·중세 사상’, ‘근대 사상’, ‘현대 사상’ 등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고대·중세 부분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예수 그리스도, 바울,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등 서양 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고대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들의 윤리적 주지주의는 물론 이데아론, 형이상학, 종교적 사상들을 정리했다.

근대 부분에서는 데카르트와 스피노자의 대륙합리론, 로크와 흄 등의 영국 경험론, 칸트와 헤겔의 독일 관념론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현대 부분에서는 키르케고르의 실존주의를 시작으로 니체, 프로이트, 사르트르, 비트겐슈타인, 소쉬르, 마르크스, 데리다 등 서양 사상에 입문한 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사상가들을 다루었다.

저자 토마스 아키나리는 일본 유명 입시학원의 윤리강사로 철학과 역사 분야의 책들을 다수 집필했다. 그의 저서들은 철학과 역사에 대해 독자가 달달 외우지 않더라도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해 놓아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왜 ‘대화법’을 행하며 사람들을 귀찮게 하고 다녔을까, 근대에는 어떻게 해서 지성이 영성을 추월하고 과학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을까, 현대 사상가들은 인간에게서 무엇을 찾아내려고 한 걸까 등의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각 사상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돕는 이 책은 하룻밤 만에 모든 사상사를 저절로 통달하게 한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