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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인 들여다보기 3

Bierut,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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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그래픽 디자인 들여다보기 3/ 마이클 베이루트 외 엮음 ; 이지원 번역
개인저자Bierut, Michael, ed
이지원, 역
발행사항서울: 비즈앤비즈, 2010
형태사항393 p.: 삽화; 23 cm
총서명(비즈앤비즈) 디자인에세이 시리즈;4
원서명 Looking closer 3, vol.3
ISBN 978899260762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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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디자인 사상가들이 쓴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명문선집

이 책은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비평적 글모음'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 들여다 보기》시리즈의 세번째 책으로 1999년에 출판되었다. 이 책은 4명의 편집자(스티븐 헬러, 릭포이너, 마이클 베이루트, 제시카 헬펀드)가 190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발행된 각종 디자인 관련 간행물에 실렸던 글들 중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고전으로서 소개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글들만 선별하여 모은 책이다. 이 명문선집이 그래픽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에 연관된 우리의 인식을 한층 풍성하게 넓혀주는 계기가 될것이다.

나쁜 훈련 방식이 모든 작업을 일률적으로 처리하는 잘못된 습관을 낳았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이런 습관에 젖어 있었다. 모든 일에는 각기 서로 다른 해결책이 필요하다. 공식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든 믿음, 심지어 사실에 근거한 믿음에도 맞서야 한다.
발터 덱스텔, 신 타이포그래피란 무엇인가? (1927)

예술가가 끝까지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시간에 맞춰서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들어냈다면 다른 밀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디자인 사상가들이 쓴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명문선집

이 책은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비평적 글모음'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 들여다 보기》시리즈의 세번째 책으로 1999년에 출판되었다. 이 책은 4명의 편집자(스티븐 헬러, 릭포이너, 마이클 베이루트, 제시카 헬펀드)가 190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발행된 각종 디자인 관련 간행물에 실렸던 글들 중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고전으로서 소개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글들만 선별하여 모은 책이다. 이 명문선집이 그래픽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에 연관된 우리의 인식을 한층 풍성하게 넓혀주는 계기가 될것이다.

나쁜 훈련 방식이 모든 작업을 일률적으로 처리하는 잘못된 습관을 낳았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이런 습관에 젖어 있었다. 모든 일에는 각기 서로 다른 해결책이 필요하다. 공식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든 믿음, 심지어 사실에 근거한 믿음에도 맞서야 한다.
발터 덱스텔, 신 타이포그래피란 무엇인가? (1927)

예술가가 끝까지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시간에 맞춰서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들어냈다면 다른 밀린 서류들을 제쳐놓고
즉각 예술가에게 돌아갈 보수부터 정확히 챙겨줘라.
W.A. 드위긴스, 예술가를 다루는 요령 (1941)

중요한 것은 인간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도구의 힘과 범위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이는 어떤 목적을 지닌 사물을 디자인하기 전에 반드시 그 목적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야 함을 의미한다.
기요르기 케페스, 현대 디자인에서 말하는 기능이란 (1949)

뭔가를 팔려고 노력하는 것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부끄러워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예술가가 자신의 예술적 기준에
맞지 않는 제품이나 광고를 만들어냈을 때뿐이다.
폴 랜드, 앤 랜드, 광고: 현실의 모방? 혹은 인신공격? (1960)

모든 인간은 디자이너다. 건강한 인간이 하는 모든 행동은 디자인이다. 우리는 그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스스로의 경험, 서비스, 도구, 사물을 스스로 디자인하도록 도와야 한다.
빅터 파파넥, 교육그래픽학-디자인의 허구, 허구의 디자인 (1975)

직업으로서의 그래픽 디자인은 범죄이며 존재하지 말아야 한다.
피엣 스뢰더르, 레이인-레이아웃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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