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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철학자: 철학으로 두둑해지는 시간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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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배부른 철학자: 철학으로 두둑해지는 시간/ 서정욱 지음
개인저자 서정욱
발행사항서울: 함께읽는책, 2011
형태사항294 p.; 21 cm
총서명1881함께읽는교양;11
ISBN 9788990369932
9788990369741(set)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90-294
내용주기 국가를 요리하는 법 : 국부론(애덤 스미스) -- 도덕이란 무엇인가 : 도덕형이상학 원론(칸트) -- 모든 서민에게 교육을 : 독일 국민에게 드리는 부탁(피히테) -- 삶을 누리려하지 말 것! : 행복의 철학(쇼펜하우어) -- 지배계급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 공산당 선언(마르크스 엥겔스) --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방법 : 도덕 계보학: 하나의 논박서(니체) -- 진보된 국가를 향하여 : 학문의 진보(베이컨) -- 민주주의라는 정원 가꾸기 : 민주주의와 교육: 교육철학 개론(듀이) -- 판옵티콘의 사각지대, 인간 해방의 길을 찾다 : 감시와 처벌: 감옥의 탄생(푸코) -- 생각하라, 생각하라, 생각하라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관한 보고(한나 아렌트)
주제명(개인명) Smith, Adam, 1723-1790.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Kant, Immanuel, 1724-1804. Grundlegung zur Metaphysik der Sitten
Fichte, J. G. 1762-1814. Reden an die deutsche Nation (Johann Gottlieb),
Schopenhauer, Arthur, 1788-1860. Kunst glu@cklich zu Sein
Marx, Karl, 1818-1883. 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
Engels, Friedrich, 1820-1895. 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
Nietzsche, Friedrich Wilhelm, 1844-1900. Zur Genealogie der Moral
Bacon, Francis, 1561-1626. Advancement of learning
Dewey, John, 1859-1952. Democracy and education
Foucault, Michel, 1926-1984. Surveiller et punir
Arendt, Hannah, 1906-1975. Eichmann in Jerusalem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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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철학은 마음이 원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배부른 학문입니다.

2009년부터 ‘철학이 있던 시대에 쓰인 흥미로운 고전들’을 소개하기 시작한 서정욱은, <철학의 고전들>(2009), <철학, 불평등을 말하다>(2010)에 이어 2011년 <배부른 철학자>로 다시 한 번 현재의 삶과 고전의 만남을 시도한다.
‘철학이 밥 먹여주나?’, ‘배고픈 소크라테스’ 등 철학하면 떠오르는 배고픈 단어들에 반기를 든 저자는, 철학이 여유로움에서 생긴 학문임을, 정신적 풍요로움을 통해 물질적인 풍요로움에까지 이르게 하려는 목적을 가진 학문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애덤 스미스는 왜 정부가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해야 하는지, 왜 고용주가 노동자에게 높은 임금을 지급해야 부자 나라가 되는지 들려준다. 피히테는 역사를 이끌어 갈 우리가 할 일은 단지 정신을 차리고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직시하는 것, 그리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파하며, 쇼펜하우어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미래의 불안 때문에 현재의 행복을 놓치는 어리석은 인간에게 삶이란 단지 경험하고 행동하기 위해 있는 것이라고 넌지시 충고한다. 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철학은 마음이 원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배부른 학문입니다.

2009년부터 ‘철학이 있던 시대에 쓰인 흥미로운 고전들’을 소개하기 시작한 서정욱은, <철학의 고전들>(2009), <철학, 불평등을 말하다>(2010)에 이어 2011년 <배부른 철학자>로 다시 한 번 현재의 삶과 고전의 만남을 시도한다.
‘철학이 밥 먹여주나?’, ‘배고픈 소크라테스’ 등 철학하면 떠오르는 배고픈 단어들에 반기를 든 저자는, 철학이 여유로움에서 생긴 학문임을, 정신적 풍요로움을 통해 물질적인 풍요로움에까지 이르게 하려는 목적을 가진 학문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애덤 스미스는 왜 정부가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해야 하는지, 왜 고용주가 노동자에게 높은 임금을 지급해야 부자 나라가 되는지 들려준다. 피히테는 역사를 이끌어 갈 우리가 할 일은 단지 정신을 차리고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직시하는 것, 그리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파하며, 쇼펜하우어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미래의 불안 때문에 현재의 행복을 놓치는 어리석은 인간에게 삶이란 단지 경험하고 행동하기 위해 있는 것이라고 넌지시 충고한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사회 전체의 10%에 불과한 부르주아가 나머지 90%의 노동 임금자를 착취하는 제도를 비난하며, 베이컨은 행동하지 않는 학문의 무가치함에 대해 소리를 높인다. 푸코는 숨겨진 권력의 피할 수 없는 감시망 속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감시와 처벌의 역사에 관해 들려주고, 아렌트는 무사유의 인간이 저지르는 악의 평범성을 경고한다.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들, 오래전 철학자들의 고민과 성찰, 그리고 현재에도 유효한 수많은 물음과 대답들. 깊이 있는 고전 해석과 철학적 사색을 통해 태어난 고전들은 한 편 한 편 친숙하게, 무게 잡지 않고 편안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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