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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으로 배우는 실전 대화법 : 설득하지 말고 존중하라

Birkenbihl, Vera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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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심리학으로 배우는 실전 대화법: 설득하지 말고 존중하라/ 베라 F. 비르켄빌 지음 ; 이미옥 옮김
개인저자Birkenbihl, Vera F., 1946-
이미옥, 역
발행사항서울: 황금고래, 2013
형태사항318 p.: 삽화; 23 cm
원서명Kommunikationstraining
ISBN9788974402549
일반주기 본서는 "Kommunikationstraining : zwischenmenschliche Beziehungen erfolgreich gestalten."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Interpersonal communication
Interpersonal relations
Self-perception
Interpersonal communication --Problems, exercises, etc
Interpersonal relations --Problems, exercises, etc
Self-perception --Problems, exercises, etc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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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다른 사람을 더 잘 알고 싶고, 그들과 더 잘 지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화심리학!
우리가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했을 때, 그 상대방이 우리의 예상을 벗어나 화를 내는 바람에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상대방에 대해서 사실 잘 몰랐던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아주 다양하다는 것, 나아가 우리가 상대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는 우리 자신을 얼마만큼 잘 이해하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도 몰랐던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주변 사람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좀 더 잘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따라서 칼 융, 프로이트, 매슬로우, 에릭 번 등 주요한 심리학자들의 선구적인 이론을 기초로 저자는 독창적인 커뮤니케이션 훈련법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흥미로운 심리학 이론들을 통해 실패하는 대화의 원인과 성공하는 대화의 본질을 파헤친다. 2부에서는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한 간단한 연습, 테스트, 놀이 등 32가지 실전 연습을 소개한다. 연습과 놀이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효과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다른 사람을 더 잘 알고 싶고, 그들과 더 잘 지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화심리학!
우리가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했을 때, 그 상대방이 우리의 예상을 벗어나 화를 내는 바람에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상대방에 대해서 사실 잘 몰랐던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아주 다양하다는 것, 나아가 우리가 상대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는 우리 자신을 얼마만큼 잘 이해하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도 몰랐던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주변 사람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좀 더 잘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따라서 칼 융, 프로이트, 매슬로우, 에릭 번 등 주요한 심리학자들의 선구적인 이론을 기초로 저자는 독창적인 커뮤니케이션 훈련법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흥미로운 심리학 이론들을 통해 실패하는 대화의 원인과 성공하는 대화의 본질을 파헤친다. 2부에서는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한 간단한 연습, 테스트, 놀이 등 32가지 실전 연습을 소개한다. 연습과 놀이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말을 전달하고 동시에 상대의 반응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성공적인 대화의 필수조건은 자신과 상대에 대한 적확한 이해라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섣부른 대화기술의 소개나 일방적인 주장의 선언을 경계하면서, 인간 내면의 심리 분석을 기초로 성공적인 대화로 나아가는 길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다. 1975년에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 40여 년 가까이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원칙은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지 않는 것이다
왜 어떤 사람들은 대화에 실패하여 좌절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서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하고, 자신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거나 사업을 성공시키는가? 저자는 실패하거나 성공하는 대화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자신과 상대에 대한 이해 여부에서 찾는다. 즉,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원칙은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에릭 번 박사의 ‘자아-상태’ 개념과 매슬로우 교수의 인간의 다섯 가지 욕구 단계를 소개하면서 상대의 심리 상태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번 박사에 따르면 인간의 자아-상태는 어린아이(Child), 부모(Parents), 성인(Adult)의 세 가지로 분류되는데, C는 즉흥성, 쾌락 추구성, 단순성과 연관되어 있고, P는 비판, 지시, 명령과 관련이 있으며, A는 중재, 분석, 객관성과 관련이 있는 자아-상태라고 한다. 만약 상대가 C의 상태에 있는데 P의 입장에서 그에게 계속 말을 한다면 상대는 소리를 지르면서 울고 말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다섯 단계 욕구 즉, 가장 낮은 단계부터 순서대로 생물학적 생존에 관한 기본 욕구(의식주 등), 안정과 보호, 사회적 소속감, 사회적 지위와 권력, 자아실현이라는 단계적 욕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상대가 현재 어떤 단계의 욕구를 해결하고 있는 상태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의식주 해결에 정신이 팔려 있는 상대에게 사회적 지위와 권력, 정치 등에 대해 대화를 시도한다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상대가 심리적으로 어떤 상태에 있으며, 또한 실제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고 있는 것이 성공적인 대화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 저자는 대화에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자존심을 지목한다. 사람들이 하는 모든 것은 자신감을 갖기 위해, 혹은 자신감을 방어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해서이고, 따라서 가장 적절하게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상대의 자존심에 많은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이다. 상대의 자존심을 공격하면 그 대화는 거의 대부분 실패하게 된다. 육체적 생존이 생물학적 생명의 유지를 보장한다면, 그와 버금갈 정도로 자존심은 심리적 생존을 위해 중요하다는 말이다.

모든 대화는 ‘내용’과 ‘관계’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며, 후자가 전자를 정의한다!
저자는 모든 대화는 ‘내용’ 차원과 ‘관계’ 차원에서 흘러가며,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 차원보다 ‘정보의 정보’를 전달하는 ‘인간관계’ 차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어떤 식으로 말을 하는지 혹은 어떤 보디랭귀지를 사용하면서 침묵하는지의 방식은 대화라는 과정에서 중요한 성분이 되며, 이런 신호들이 상대방에 대한 ‘관계’가 긍정적인지 중립적인지 부정적인지를 정의 내린다고 한다.
관계가 긍정적이거나 중립적이라면 내용 차원의 대화는 거의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 말하는 내용이 방해를 받지 않고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으며 대화가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 중 한 사람이라도 두려움, 신경과민, 화, 시기심, 질투 등으로 불편하다면, 그 ‘관계’는 ‘내용’ 차원의 말하는 정보보다 더 중요해지고, 상대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서 뇌의 분석적 작업이 방해를 받게 되고 정보의 경청은 물론 그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도 못하게 된다.
우리가 대화를 할 때, 인간관계 차원에서 ‘정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안, 내용 차원에서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인간관계가 부정적으로 채색되면 내용이 사라질 정도로 인간관계 차원은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만약 인간관계 차원이 심각하게 훼손을 당하면, 당신의 내용 차원의 정보를 강제로 전달하지 않도록 하는 대신, 몸짓, 억양의 변화 같은 인간관계의 차원을 통해 말을 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이렇게 대화를 두 가지 차원으로 분석하는 등 다양한 심리 분석 도구를 적용하여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

성공적인 대화를 위해서는 나쁜 대화 습관을 버리자
저자는 대화에도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의 2부는 대화를 성공시키는 32가지의 실전 연습으로 구성되었다. 대화를 연습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면 성공적인 대화법을 배우는 데 훨씬 더 도움이 되고, 자신을 보는 시각은 물론 다른 사람을 보는 시각도 예리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이런 연습들을 통해서 우리는 대화하는 태도의 패턴을 바꿀 수 있다. 나쁜 대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버리는 훈련을 통해 새로운 좋은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의 1부에서 이론적으로 습득했던 지식을 감정적으로 확고하게 만들기 위한 2부의 실전 연습들은 전문가나 심리학자의 도움 없이 혼자서 또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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