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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하이에크… 51명의 경제학자와 떠나는) 경제사상사 여행

민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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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하이에크… 51명의 경제학자와 떠나는) 경제사상사 여행/ 민경국 지음
개인저자민경국= 閔庚菊
발행사항파주: 21세기북스, 2014
형태사항359 p.: 삽화, 표; 23 cm
총서명KI신서;5500
ISBN978895095442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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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프리드먼, 하이에크…
경제학의 거장들은 어떻게 실업과 빈곤,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했는가?


세계 금융위기 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가 실업과 저성장을 특징으로 하는 불황을 겪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3% 내외의 저성장, 8% 내외의 고실업, 빈곤층의 확대 등 경제가 몹시 불안한 상태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러한 경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지만 당분간 뾰족한 해법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러한 시점에 경제사상사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경제사상사의 역사는 보통사람들이 어떻게 부와 번영을 추구했는가를 연구하고 그들의 욕구를 가장 잘 충족하는 사회를 탐구한 궤적이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이후 수많은 경제사상가들이 겪어야 했던 빈곤, 실업, 성장, 위기 등의 문제는 오늘날 우리가 겪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를 감안한다면 경제사상을 역사적으로 읽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경제사상사 여행』은 애덤 스미스를 비롯하여 현대의 하이에크에 이르기까지 51명의 경제학 거장들이 만들어낸 사상이 오늘을 사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프리드먼, 하이에크…
경제학의 거장들은 어떻게 실업과 빈곤,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했는가?


세계 금융위기 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가 실업과 저성장을 특징으로 하는 불황을 겪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3% 내외의 저성장, 8% 내외의 고실업, 빈곤층의 확대 등 경제가 몹시 불안한 상태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러한 경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지만 당분간 뾰족한 해법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러한 시점에 경제사상사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경제사상사의 역사는 보통사람들이 어떻게 부와 번영을 추구했는가를 연구하고 그들의 욕구를 가장 잘 충족하는 사회를 탐구한 궤적이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이후 수많은 경제사상가들이 겪어야 했던 빈곤, 실업, 성장, 위기 등의 문제는 오늘날 우리가 겪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를 감안한다면 경제사상을 역사적으로 읽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경제사상사 여행』은 애덤 스미스를 비롯하여 현대의 하이에크에 이르기까지 51명의 경제학 거장들이 만들어낸 사상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이를 위해 그들이 제시한 사상의 핵심 내용, 그 사상이 등장하게 된 이념사적, 경제사적 배경 그리고 그들이 현실에 미친 정치적, 사상적 영향을 상세하게 밝힌다.
저자 민경국 교수는 사상가들이 시대마다 지배하고 있던 문제를 어떻게 이론적, 철학적으로 인식하고 어떤 해법을 제시했는지, 그들의 인식과 해법에는 어떤 고질적인 오류가 있었고 어떻게 그런 오류들을 치유했는지 밝히면서 우리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다.
경제학의 거장 51명의 사상을 따라 여행하다 보면 경제학의 어제와 오늘을 보고 다가올 경제학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갖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51명의 사상을 통해
경제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알아본다!


『경제사상사 여행』은 18세기 맨더빌, 흄, 스미스 등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자들이 어떻게 최초로 경제학을 만들었는지부터 설명한다. 그들은 최초로 만든 경제학인 자유주의를 통해 인류의 밝은 미래를 예측했다. 이런 낙관적인 자유주의 경제사상은 19세기에 재구성돼 세계적으로 확산됐다. 자유주의 재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은 독일의 칸트, 프랑스의 장 바티스트 세이 등이다.
그러나 그들의 낙관도 잠시, 자본주의 미래에 대한 낙관론에 맞서 빈곤, 착취, 소외는 인류의 숙명이라고 비관하는 경제학과 빈곤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은 사회주의라고 주장하는 경제학이 등장했다. 그런 주장을 한 대표적인 경제학자는 맬서스, 리카도, 밀, 마르크스, 슈몰러 등으로 이들의 사상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밝힌다.
이어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활발히 논의되던 사회주의 사상을 비판하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경제학을 재구성하며 등장한 카를 멩거, 뵘바베르크 등의 오스트리아학파와 신고전파, 20세기 초에 등장하여 사회주의와 함께 세력을 확장하여 자유주의 경제학을 몰아낸 간섭주의와 20세기 중반 이후 몰락한 자유주의 경제학을 부활시키려 했던 프리드먼, 코스 등의 시카고학파와 미제스, 하이에크 등의 오스트리아 학파에 대해 설명한다.
최초의 경제학을 만든 애덤 스미스의 이론은 오늘날의 경제학자들에 의해 1980년대의 친시장개혁과 1989년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체제 전환 등으로 부활했다. 이렇게 끊임없이 부활과 재구성을 반복하며 생명력을 이어가는 경제사상사의 역사를 살펴보다 보면 오늘날 경제학의 나아갈 길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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