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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부, 산수 유람을 떠나다

정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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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대부, 산수 유람을 떠나다/ 정치영 지음
개인저자정치영= 丁致榮
발행사항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4
형태사항374 p.: 천연색삽화; 22 cm
ISBN9788971059937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2011년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연구사업으로 수행된 연구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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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과거의 여행은 오늘날의 여행보다 사람들에게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 경우가 많았다. 과거의 사람들에게 여행은 일생에 하기 힘든 경험 중 하나였고, 이러한 경험은 낯선 세계와 사람을 이해하고 교류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여행을 통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의 내면을 풍부하게 함으로써 사람과 지역 간의 편견을 없애고 사상과 문물을 교환할 수 있었다. 특히 유교 사상이 지배하던 조선 시대의 사대부들은 다양한 이유로 여행길에 올랐고, 유산기(遊山記)를 비롯한 각종 기행문학을 남겼다. 이 책은 유산기를 비롯한 과거에 남긴 여행 기록을 통해 조선 사대부들이 유람하면서 견문한 과정과 당시 여행지의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600여 편의 작품 중 북한산, 금강산, 속리산, 청량산, 가야산, 지리산, 백두산 7개의 산을 대상으로 개개인이 남긴 기행문 형식의 일기를 통해 평생의 꿈인 유람길에 나선 조선 시대 사대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는 여행 과정은 물론 준비 과정과 여행 중 숙식, 교통수단과 길, 여행 중 사대부들의 다양한 활동까지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무궁무진하다. 무엇보다 조선 시대의 ‘유산(遊山)’이 오늘날의 여행이나 등산(登山)...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과거의 여행은 오늘날의 여행보다 사람들에게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 경우가 많았다. 과거의 사람들에게 여행은 일생에 하기 힘든 경험 중 하나였고, 이러한 경험은 낯선 세계와 사람을 이해하고 교류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여행을 통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의 내면을 풍부하게 함으로써 사람과 지역 간의 편견을 없애고 사상과 문물을 교환할 수 있었다. 특히 유교 사상이 지배하던 조선 시대의 사대부들은 다양한 이유로 여행길에 올랐고, 유산기(遊山記)를 비롯한 각종 기행문학을 남겼다. 이 책은 유산기를 비롯한 과거에 남긴 여행 기록을 통해 조선 사대부들이 유람하면서 견문한 과정과 당시 여행지의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600여 편의 작품 중 북한산, 금강산, 속리산, 청량산, 가야산, 지리산, 백두산 7개의 산을 대상으로 개개인이 남긴 기행문 형식의 일기를 통해 평생의 꿈인 유람길에 나선 조선 시대 사대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는 여행 과정은 물론 준비 과정과 여행 중 숙식, 교통수단과 길, 여행 중 사대부들의 다양한 활동까지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무궁무진하다. 무엇보다 조선 시대의 ‘유산(遊山)’이 오늘날의 여행이나 등산(登山)과는 의미가 많이 다르다는 점에서 현재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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