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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나 좀 도와줘! : 얄팍한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당신을 위한 필수 철학 실용서

부증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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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철학, 나 좀 도와줘!: 얄팍한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당신을 위한 필수 철학 실용서/ 토마스 아키나리 지음; 서라미 옮김
개인저자부증 장성= 富增 章成, 1960-
서라미, 역
발행사항안양: 카시오페아, 2014
형태사항216 p.: 삽화; 21 cm
원서명深夜の赤信号は渡ってもいいか?
ISBN9791185952048
일반주기 본서는 "深夜の赤信号は渡ってもいいか? : いま使える哲学スキル. c2012."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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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당신의 삶이 피곤한 건, 당신의 얄팍한 생각 때문이다.
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도와줄 생활 속 철학 스킬


“결혼할 상대는 정해져 있을까?”, “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상사의 부정을 고발해야 할까?”, “내 옷은 내 맘대로 입어도 될까?”, “싫어하는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일까?”, “왜 다른 사람들은 내 맘 같지 않을까?”, “왜 나쁜 사람이 더 잘사는 것 같을까?”
하루에도 수없이 마주치는 선택의 순간과 삶의 질문들. 그렇지만 우리는 질문에 고민하기보다 수많은 생각에 허덕이다가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깐깐하게 따져보려 하지만 결국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고 후회하기도 한다. 복잡하게 꼬인 문제상황에서는 도대체 문제인지 파악조차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혹시 운이 나빴다거나, 어쩔 수가 없었다고 쉽게 넘겨 버리지는 않는가?
철학은 실제의 삶과 전혀 상관이 없고, 철학을 안다고 해서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그렇지만 이 책의 저자는 바로 이런 질문들에 도움을 주려고 철학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철학은 결국 무엇에 대해서든 생각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당신의 삶이 피곤한 건, 당신의 얄팍한 생각 때문이다.
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도와줄 생활 속 철학 스킬


“결혼할 상대는 정해져 있을까?”, “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상사의 부정을 고발해야 할까?”, “내 옷은 내 맘대로 입어도 될까?”, “싫어하는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일까?”, “왜 다른 사람들은 내 맘 같지 않을까?”, “왜 나쁜 사람이 더 잘사는 것 같을까?”
하루에도 수없이 마주치는 선택의 순간과 삶의 질문들. 그렇지만 우리는 질문에 고민하기보다 수많은 생각에 허덕이다가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깐깐하게 따져보려 하지만 결국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고 후회하기도 한다. 복잡하게 꼬인 문제상황에서는 도대체 문제인지 파악조차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혹시 운이 나빴다거나, 어쩔 수가 없었다고 쉽게 넘겨 버리지는 않는가?
철학은 실제의 삶과 전혀 상관이 없고, 철학을 안다고 해서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그렇지만 이 책의 저자는 바로 이런 질문들에 도움을 주려고 철학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철학은 결국 무엇에 대해서든 생각할 수 있는 기술이고, 몇천 년간 과거의 철학자들이 고민해온 문제 속에서 지금의 삶을 사는 지혜를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활 속의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철학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얄팍한 지식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철학의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생각의 삽질을 멈추고 철학하라!”
일, 사랑, 직업, 인간관계부터 쓰레기 분리수거와 오늘의 점심 메뉴까지
알면 알수록 삶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철학 사용법


일, 사랑, 직업, 인간관계부터 쓰레기 분리수거와 오늘의 점심 메뉴까지.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선택이 철학적 판단의 연속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가?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판단 기준을 근거로 행동한다. 양심에 찔리니까(이성의 소리). 모두 그렇게 하니까(공동체를 의식). 옛날부터 그렇게 했으니까(역사적 흐름). ‘적은 사람을 희생해 많은 사람을 구한다’는 생각법은 공리주의다. 이처럼 우리는 알게 모르게 철학적 근거를 사용해 선택한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질문을 한다. 그 질문들은 한밤중에 건널목에 섰을 때 반짝이는 빨간불을 보면서 건널까 말까 망설이거나, 쓰레기 분리수거를 대충 해...당신의 삶이 피곤한 건, 당신의 얄팍한 생각 때문이다.


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도와줄 생활 속 철학 스킬


“결혼할 상대는 정해져 있을까?”, “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상사의 부정을 고발해야 할까?”, “내 옷은 내 맘대로 입어도 될까?”, “싫어하는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일까?”, “왜 다른 사람들은 내 맘 같지 않을까?”, “왜 나쁜 사람이 더 잘사는 것 같을까?”
하루에도 수없이 마주치는 선택의 순간과 삶의 질문들. 그렇지만 우리는 질문에 고민하기보다 수많은 생각에 허덕이다가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깐깐하게 따져보려 하지만 결국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고 후회하기도 한다. 복잡하게 꼬인 문제상황에서는 도대체 문제인지 파악조차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혹시 운이 나빴다거나, 어쩔 수가 없었다고 쉽게 넘겨 버리지는 않는가?
철학은 실제의 삶과 전혀 상관이 없고, 철학을 안다고 해서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그렇지만 이 책의 저자는 바로 이런 질문들에 도움을 주려고 철학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철학은 결국 무엇에 대해서든 생각할 수 있는 기술이고, 몇천 년간 과거의 철학자들이 고민해온 문제 속에서 지금의 삶을 사는 지혜를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활 속의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철학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얄팍한 지식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철학의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생각의 삽질을 멈추고 철학하라!”
일, 사랑, 직업, 인간관계부터 쓰레기 분리수거와 오늘의 점심 메뉴까지
알면 알수록 삶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철학 사용법


일, 사랑, 직업, 인간관계부터 쓰레기 분리수거와 오늘의 점심 메뉴까지.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선택이 철학적 판단의 연속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가?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판단 기준을 근거로 행동한다. 양심에 찔리니까(이성의 소리). 모두 그렇게 하니까(공동체를 의식). 옛날부터 그렇게 했으니까(역사적 흐름). ‘적은 사람을 희생해 많은 사람을 구한다’는 생각법은 공리주의다. 이처럼 우리는 알게 모르게 철학적 근거를 사용해 선택한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질문을 한다. 그 질문들은 한밤중에 건널목에 섰을 때 반짝이는 빨간불을 보면서 건널까 말까 망설이거나, 쓰레기 분리수거를 대충 해야 할까 철저히 해야 할까 처럼 소소해 보이는 문제일 수도 있다. 한편으로는 빈부격차는 왜 생길까? 인종차별은 왜 일어날까? 낙태는 허용해야 할까? 복제인간은 왜 금지해야 하는가? 안락사는 허용해야 할까? 사형제도는 있어야 할까? 와 같이 좀 더 생각해봐야 하는 질문일 때도 있다.
그런데 빈부격차, 정의, 또는 도덕심에 대해 무언가를 읽고 생각하려 해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최신 이슈로 시작하더라도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고대 그리스 철학으로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철학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으면 지금 생각하는 고민에 대한 답도 한결 쉽게 찾을 수 있다. 시대를 관통하는 철학의 흐름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철학을 공부하면서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더욱 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철학이라는 말만 들으면 잠이 쏟아지는 사람, ‘철학을 안다고 내 인생이 달라지겠어?’ 생각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책이다.


일상적 주제부터 추상적 주제까지
철학의 개념과 역사를 한 권에 끝낸다


이 책은 자연철학부터 정치철학까지, 소피스트부터 마이클 샌델까지 철학의 대표적인 주제들과 흐름을 다룬다. 먼저 ‘진정한 옳음이란 무엇인가?’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가를 수 있을까?’ 와 같이 정의와 옳음의 기준부터 시작한 질문은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가 안내한다. 담배를 쉽게 끊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에피쿠로스학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순투성이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와 같은 다소 철학적인 질문에는 니체의 니힐리즘이 소개되며, ‘내 생각으로 사회가 달라질 수 있을까?’와 같은 정치철학으로까지 나아간다.
이 순서대로 책을 본다면, 결과적으로 철학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게 된다. 세계의 본질을 파헤치려는 자연철학, 그리스 시대의 철학, 윤리학, 인식론, 합리론과 경험론, 독일 관념론, 공리주의, 실존주의, 프래그머티즘, 정치철학의 영역을 순서대로 알게 되어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개괄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물론 반드시 이렇게 포괄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는 독자의 관심과 필요에 따라 어떤 부분이든 순서 없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고, 각 내용 사이의 연관성은 본문 표시되어 있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철학의 세계를 즐길 수 있게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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