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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 지금 이곳에 살기 위하여

Bauman, Zygm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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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간의 조건 : 지금 이곳에 살기 위하여 / 지그문트 바우만, 스타니스와프 오비레크 지음 ; 안규남 옮김
개인저자Bauman, Zygmunt, 1925-2017
Obirek, Stanisław
안규남, 역
발행사항파주 : 동녘, 2016
형태사항335 p. ; 22 cm
원서명On the world and ourselves
ISBN9788972978435
일반주기 본서는 "On the world and ourselves. 2015."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Self --Religious aspects
Other (Philosophy)
Presentism (Philosophy)
Critical thinking
분류기호12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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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대화는 이기고 지는 승패를 가누는 경기가 아님을, 대화는 어디까지나 서로를 풍부하게 만드는 사유의 기법이자 형식임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독자는 경청의 ‘경이’가 대화의‘경이’를 낳는 경이로운 과정의 목격자이자 관찰자이다.
_노명우(《세상물정의 사회학》 저자)

지금 이곳에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세상과 우리 자신에 대한 성찰!

파편화되고 개인화된 소비 사회의 인간들이 직면한 삶의 현실과 과제, 인간다운 삶의 조건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
낙관적 사회학자 바우만과 회의적 신학자 오비레크의 두 번째 대화

지그문트 바우만과 스타니스와프 오비레크의 두 번째 대화록인 이 책은 파편화되고 개인화된 소비 사회의 인간들이 직면하고 있는 삶의 과제들 그리고 그러한 사회에서 인간 조건의 근본적 측면들---예를 들어 선과 악 사이의 선택에 대한 책임, 자아 형성, 자기 주장과 자기 표현, 인정 욕구, 그밖에 공감·상호존중·인간 존엄성·관용 등의 필요성 등등---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성찰한다.

각자의 믿음과 세계관 속에서 실천적 삶을 살아온 사회학자와 신학자 간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대화는 이기고 지는 승패를 가누는 경기가 아님을, 대화는 어디까지나 서로를 풍부하게 만드는 사유의 기법이자 형식임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독자는 경청의 ‘경이’가 대화의‘경이’를 낳는 경이로운 과정의 목격자이자 관찰자이다.
_노명우(《세상물정의 사회학》 저자)

지금 이곳에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세상과 우리 자신에 대한 성찰!

파편화되고 개인화된 소비 사회의 인간들이 직면한 삶의 현실과 과제, 인간다운 삶의 조건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
낙관적 사회학자 바우만과 회의적 신학자 오비레크의 두 번째 대화

지그문트 바우만과 스타니스와프 오비레크의 두 번째 대화록인 이 책은 파편화되고 개인화된 소비 사회의 인간들이 직면하고 있는 삶의 과제들 그리고 그러한 사회에서 인간 조건의 근본적 측면들---예를 들어 선과 악 사이의 선택에 대한 책임, 자아 형성, 자기 주장과 자기 표현, 인정 욕구, 그밖에 공감·상호존중·인간 존엄성·관용 등의 필요성 등등---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성찰한다.

각자의 믿음과 세계관 속에서 실천적 삶을 살아온 사회학자와 신학자 간의 만남이 갖는 변화의 힘
도덕관이나 종교관, 사회 변혁과 관련된 세계관 등을 둘러싼 바우만과 오비레크의 대화. 이들은 상이한 종교관, 세계관 간의 만남과 대화의 가능성에서 희망을 찾고자 한다. 이 책은 그런 만남과 대화가 필요한 이유를 제시하고 그런 만남과 대화가 어떤 희망을 제공해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더욱이 바우만과 오비레크가 나누는 대화의 내용뿐만 아니라 이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대화의 형식은 어디까지나 ‘경이’롭다. 이들은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 대화하지 않는다. 상대방을 자신의 세상으로 당기려는 속셈으로 대화의 테이블에 앉아 있지 않다. 바우만과 오비레크는 서로 다른 세상에 속한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경청은 자기의 세상을 다른 세상에 속한 사람에게 상세히 전달하지만, 그 전달이 일방적 웅변으로 귀결되지 않도록 하는 장치이다. 대화는 이기고 지는 승패를 가누는 경기가 아님을, 대화는 어디까지나 서로를 풍부하게 만드는 사유의 기법이자 형식임을 바우만과 오비레크는 이 책에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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