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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인간 : 호모 에스테티쿠스

Dissanayake, E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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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미학적 인간 : 호모 에스테티쿠스 / 엘렌 디사나야케 지음 ; 김한영 옮김
개인저자Dissanayake, Ellen
김한영, 1962-, 역
발행사항고양 : 연암서가, 2016
형태사항444 p. : 삽화 ; 23 cm
원서명Homo aestheticus :where art comes from and why
ISBN9788994054988
일반주기 본서는 "Homo aestheticus : where art comes from and why. 1995."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412-431)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Aesthetic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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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91137 701.17 D613h 1995/K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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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엘렌 디사나야케의 주장은 예술은 인간이 획득한 진화적 적응의 중심이었다는 것, 그리고 미적 능력은 모든 인간에게 기본적으로 구비된 심리적 구성요소라는 것이다. 그녀의 관점에서 예술은 종교적 관습의 기원 그리고 탄생, 죽음, 이행, 초월의 제의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디사나야케는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파푸아뉴기니에서 여러 해 동안 목격하고 경험한 예들을 통해, 그림, 노래, 춤, 극은 참가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인지적 세계에 중요한 것들을 파악하고 강화할 수 있게 해주는 행동임을 증명한다.”-Publishers Weekly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그리고 인간의 미래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위치를 폭넓게 다룬, 학문성과 영감을 겸비한 저작.”-하워드 가드너_하버드 대학

‘예술’은 어디서 어떻게 오는가?
미학적 인간의 부활을 선언하는 ‘진화 미학’의 고전


예술이란 끊임없이 진화해 온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이라는 ‘진화 미학’을 원시부터 문명사회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입증한 책. 엘렌 디사나야케는 ‘예술’이 문화의 산물이라기보다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점과, 인간이 왜 선천적으로 미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엘렌 디사나야케의 주장은 예술은 인간이 획득한 진화적 적응의 중심이었다는 것, 그리고 미적 능력은 모든 인간에게 기본적으로 구비된 심리적 구성요소라는 것이다. 그녀의 관점에서 예술은 종교적 관습의 기원 그리고 탄생, 죽음, 이행, 초월의 제의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디사나야케는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파푸아뉴기니에서 여러 해 동안 목격하고 경험한 예들을 통해, 그림, 노래, 춤, 극은 참가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인지적 세계에 중요한 것들을 파악하고 강화할 수 있게 해주는 행동임을 증명한다.”-Publishers Weekly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그리고 인간의 미래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위치를 폭넓게 다룬, 학문성과 영감을 겸비한 저작.”-하워드 가드너_하버드 대학

‘예술’은 어디서 어떻게 오는가?
미학적 인간의 부활을 선언하는 ‘진화 미학’의 고전


예술이란 끊임없이 진화해 온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이라는 ‘진화 미학’을 원시부터 문명사회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입증한 책. 엘렌 디사나야케는 ‘예술’이 문화의 산물이라기보다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점과, 인간이 왜 선천적으로 미적이고 예술적인가를 다양한 이론적·실험적 증거를 가지고 밝혀낸다.
저자는 예술을 인간의 보편 행동으로 보고 진화론의 차원에서 그 기원을 찾는 자신의 관점을 ‘종중심주의(다윈주의)’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인간의 보편적인 예술 경험의 핵심을 좋은 기분, 즉 ‘쾌감’으로 규정한다. 다윈주의의 관점에서 인간의 쾌감은 뇌 발생 및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길잡이다. 그리고 생물학적 차원의 이 쾌감은 인간의 감정 및 사회성과 연관되고, ‘특별화하기’와 향상의 충동과 직결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술이 인류에게 생존 가치 및 선택 가치를 지닐 수 있었던 것은 제의와의 결합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칫 생물학적 환원주의라 비판받을 수 있지만, 저자는 다윈주의 원리의 충분한 고찰과 다양한 이론적·실험적 증거를 통해 자연선택이 예술 행동을 빚어낸 이유와 과정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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