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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죄가 되지 않는 101가지 이유

Santos, Rosean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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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커피가 죄가 되지 않는 101가지 이유 / 로잔느 산토스, 다르시 리마 지음 ; 김정윤 옮김
개인저자Santos, Roseane M.
Lima, Darcy R.
김정윤, 역
발행사항고양 : 가갸날, 2016
형태사항359 p. : 삽화 ; 21 cm
원서명Unashamed defense of coffee :101 reasons to drink coffee without guilt
ISBN9791195635085
일반주기 본서는 "An unashamed defense of coffee : 101 reasons to drink coffee without guilt. c2009."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347-357
일반주제명Coffee --Health aspect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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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커피는 인류가 가장 사랑하는 음료다. 그런데도 사람들의 마음 한구석에는 불편함이 없지 않다. 카페인이 몸에 나쁘다는 인식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 있게 커피를 변호하는 사상 최초의’ 커피 과학서다. 커피 주위를 배회하던 낡은 유령을 걷어내고, 커피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학계의 최신 연구성과를 집약해 보여주고 있다.
저자들은 사람의 건강에 혜택을 가져다주는 커피의 효능을 연구해온 커피학 개척자들이다. 이제 그들은 외롭지 않다. WHO는 올 6월 커피를 ‘인체 암 유발 가능 물질’에서 제외하였다. 오히려 커피 섭취가 암에 걸릴 위험을 줄여준다고 평가하였다.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은 커피가 심장질환, 파킨슨병, 당뇨 같은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의 생명을 연장해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올 11월 중국 쿤밍에서는 국제 커피 과학자대회가 열린다. 학술회의 일정의 절반이 커피의 생리적 효과 및 그 원천인 화학 성분을 분석하는 세션으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산토스 박사도 발표자로 참석한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더욱 건강히 오래 살 수 있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아주 도발적이지만, 과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하나하나 증명되고 있다. 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커피는 인류가 가장 사랑하는 음료다. 그런데도 사람들의 마음 한구석에는 불편함이 없지 않다. 카페인이 몸에 나쁘다는 인식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 있게 커피를 변호하는 사상 최초의’ 커피 과학서다. 커피 주위를 배회하던 낡은 유령을 걷어내고, 커피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학계의 최신 연구성과를 집약해 보여주고 있다.
저자들은 사람의 건강에 혜택을 가져다주는 커피의 효능을 연구해온 커피학 개척자들이다. 이제 그들은 외롭지 않다. WHO는 올 6월 커피를 ‘인체 암 유발 가능 물질’에서 제외하였다. 오히려 커피 섭취가 암에 걸릴 위험을 줄여준다고 평가하였다.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은 커피가 심장질환, 파킨슨병, 당뇨 같은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의 생명을 연장해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올 11월 중국 쿤밍에서는 국제 커피 과학자대회가 열린다. 학술회의 일정의 절반이 커피의 생리적 효과 및 그 원천인 화학 성분을 분석하는 세션으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산토스 박사도 발표자로 참석한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더욱 건강히 오래 살 수 있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아주 도발적이지만, 과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하나하나 증명되고 있다. 저자들은 지난 수십년간의 명백하고 신뢰할 만한 데이터와 연구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대상은 커피를 사랑하는 일반 대중이다. 101개의 이슈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서술 방식 역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미국, 브라질, 중국에서 동시 출판된 흥미로운 책이다. 커피의 역사와 기본상식에서부터 건강상의 효능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다른 책에서는 접할 수 없는 폭넓은 식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커피향 감도는 카페를 장식하거나 한 잔의 차와 함께 내용에 심취하기에 더 없이 좋다.

[출판사 서평]

커피는 질병 사망률을 낮춰 생명을 연장해준다
(하버드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 2016 발표)


커피는 물 다음으로 인류가 많이 마시는 음료다. 10억 명이 넘는 사람이 하루의 시작을 커피와 함께 시작한다. 선택받은 소수만이 즐기던 음료에서 이제는 전 세계인이 즐기는 음료가 되었다. 커피의 오묘한 맛과 향이 세계를 지배를 지배하고 있다.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커피의 인기에 비례해 커피가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쟁은 오랫동안 숱한 흥미와 오해를 제공해왔다. 커피가 몸에 해롭다는 주장은 근거가 있는 것일까?

커피를 위한 변명 : 커피를 변호하는 최초의 커피 과학서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는 올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세계커피과학자대회(www.asic2016china.org)가 열린다. 학술회의 일정의 절반은 커피의 생리적 효과와 그 원천인 화학 성분을 분석하는 세션으로 채워져 있다. 커피학, 커피 과학이라는 말의 쓰임새가 점점 확장되고 있다. 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사람의 건강에 혜택을 가져다주는 커피의 놀라운 효능이 하나하나 베일을 벗고 있다.
이 책을 함께 쓴 두 공저자는 커피학 분야의 개척자들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 연방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다르시 리마와 미국 South University School of Pharmacy 교수 로잔느 산토스는 각기 커피학연구소를 세우고 커피의 의학적 효과를 밝히는 노력과 커피의 생물지표를 확정하는 일에 주력해왔다. 저자들이 특히 주목하는 커피의 성분은 클로로겐산과 락톤으로 대표되는 생리활성 화합물이다. 로스팅이라는 마법의 과정을 거치는 가운데 커피 원두에는 수백 가지의 새로운 화합물과 감미로운 향을 내는 휘발성 물질이 만들어진다. 이 책은 커피를 둘러싼 세간의 오해를 바로잡고, 커피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증명한 사상 최초의 커피 과학서이다.

질병을 예방하고 생명을 연장해주는 커피의 놀라운 효능

이 책은 간결한 방식으로 화학적 요소부터 건강상의 효능까지 현대 커피 과학이 밝혀낸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 과학의 축적된 정보는 적정량의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더욱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커피는 우울증, 자살, 알코올 중독, 간경화, 성인 비만,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통풍 같은 병을 예방해준다. 직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암, 피부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잘 로스팅한 커피에는 심혈관계를 보호하는 성분이 생성된다. 또한 지구력 향상, 비만 예방, 충치 예방, 기관지천식 증상의 완화에 효과가 있다.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마법의 핵심은 로스팅한 커피 속에 들어 있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다. 그래서일까? 이 책의 중국어판(《咖啡无罪的101个理由》) 표지는 “커피 한 잔은 건강 한 잔”(一杯咖啡 一杯健康)이라는 문구를 내세우고 있다.
WHO는 올 6월 커피를 ‘인체 암 유발 가능 물질’에서 제외하였다. 오히려 커피 섭취가 암에 걸릴 위험을 줄여준다고 평가하였다.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은 커피가 심장질환, 파킨슨병, 당뇨 같은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의 생명을 연장해준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하였다. 저자들의 도발적 주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원군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커피가 몸에 해롭다는 신화는 깨졌다. 커피는 마셔서 즐겁고 유익한 최고의 건강 음료다. 커피의 효능을 알고 마신다면 그 즐거움이 더 클 것이다. 미국, 브라질, 중국에서 동시 출판된 이 책은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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