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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보헤미안 : 일과 놀이가 하나가 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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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모바일 보헤미안= Mobile bohemian : 일과 놀이가 하나가 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 혼다 나오유키, 요스미 다이스케 지음 ; 전경아 옮김
개인저자본전 직지= 本田 直之
사각 대보= 四角 大輔
전경아, 역
발행사항서울 : 세종서적, 2018
형태사항223 p. : 삽화(일부천연색) ; 20 cm
원서명モバイルボヘミアン :旅するように働き、生きるには
ISBN9788984076785
일반주기 본서는 "モバイルボヘミアン : 旅するように働き、生きるには. 2017."의 번역서임
분류기호650.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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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마드 라이프’에서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라!

가장 좋아하는 일을 중심으로 여행하듯 살아가는
자유로운 모바일 보헤미안의 삶을 실천한다

특별한 사람만 ‘모바일 보헤미안’이 될 수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이들을 따라 노력하기로 마음만 먹는다면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살아갈 자유, 모바일 보헤미안

나이가 들수록 새해를 맞는 것이 썩 기쁘지 않다고들 한다. 어쩌면 해마다 인생에 특별한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기대해봐야 소용없는 일이라는 경험이 쌓여 시큰둥해졌는지도 모른다. 1월의 첫 출근길, 사람들로 꽉 찬 지하철에서 SNS를 들여다보면 나만 빼고 다들 “욜로(YOLO)”를 외치는 것만 같다. 근사한 여행지에서 찍은 멋진 사진을 보니 왠지 기분이 조금 가라앉는다. 숨 가쁘게 사무실에 도착해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며 일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올해도 이렇게 왔다 갈까?”
전 세계를 무대로 여행하듯이 사는《모바일 보헤미안》의 저자들 혼다 나오유키와 요스미 다이스케도 이런 시절을 보냈다. 혼다 나오유키는 6년, 요스미 다이스케는 1...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마드 라이프’에서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라!

가장 좋아하는 일을 중심으로 여행하듯 살아가는
자유로운 모바일 보헤미안의 삶을 실천한다

특별한 사람만 ‘모바일 보헤미안’이 될 수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이들을 따라 노력하기로 마음만 먹는다면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살아갈 자유, 모바일 보헤미안

나이가 들수록 새해를 맞는 것이 썩 기쁘지 않다고들 한다. 어쩌면 해마다 인생에 특별한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기대해봐야 소용없는 일이라는 경험이 쌓여 시큰둥해졌는지도 모른다. 1월의 첫 출근길, 사람들로 꽉 찬 지하철에서 SNS를 들여다보면 나만 빼고 다들 “욜로(YOLO)”를 외치는 것만 같다. 근사한 여행지에서 찍은 멋진 사진을 보니 왠지 기분이 조금 가라앉는다. 숨 가쁘게 사무실에 도착해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며 일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올해도 이렇게 왔다 갈까?”
전 세계를 무대로 여행하듯이 사는《모바일 보헤미안》의 저자들 혼다 나오유키와 요스미 다이스케도 이런 시절을 보냈다. 혼다 나오유키는 6년, 요스미 다이스케는 15년 동안 조직에 속해 회사원 생활을 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자유롭게 살라고 윽박지르지도, 회사 생활은 지루하기만 할 뿐이라고 폄하하지도 않는다. 그저 자신들이 원하는 삶에 도달할 때까지 거친 여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모바일 보헤미안으로서 느끼는 벅찬 삶의 감동을 전한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해야 할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며 자유롭게 살고 싶다면 어떤 태도와 실천이 필요한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제시한다.

당신이 사랑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지금 실현하라
모든 것이 변화하는 시대다. 개인과 회사의 관계도 예전 같지 않다. 아이폰을 비롯한 전자 기기와 고속 인터넷을 누구나 사용하게 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업무를 보는 프리랜서들이 늘어났다. 여러 회사도 이런 사람들에게 일을 아웃소싱하고 덩치를 줄여나가는 추세다. 심지어는 사람이 아닌 애플리케이션에 업무를 맡기기도 한다. 저자들은 이 같은 시대에 어울리는 인간상이 바로 ‘모바일 보헤미안’이라고 말한다. 모바일 보헤미안은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는 지적 노동자”다. 장소, 시간, 조직을 벗어나 스스로 삶을 디자인하고 세계를 여행하면서 산다. 디지털 노마드의 목표가 사무실에서 벗어나는 것이었다면 모바일 보헤미안의 목표는 ‘자유’ 그 자체다.
모바일 보헤미안은 좋아하는 일을 해 돈을 벌고, 꿈꾸던 일상을 영위할 “홈 플레이스(home place)”를 마련한다. 예를 들어 플라이 피싱에 깊이 빠진 요스미 다이스케의 홈 플레이스는 뉴질랜드 호반이다. 그는 대학생 시절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월든》을 감명 깊게 읽고 언젠가는 숲에서 자급자족하며 살겠노라 다짐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꿈을 이뤘다. 혼다 나오유키의 홈 플레이스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해안선이 보이는 바닷가다. 이곳은 서핑과 트라이애슬론과 미식을 즐기는 그에게 더없이 알맞은 장소다. 이들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서른아홉 살에 터전을 찾고 모바일 보헤미안으로서의 삶을 개시했다.

모바일 보헤미안의 등을 부드럽게 떠미는 ‘모바일 리터러시’
저자들은 어떻게 모바일 보헤미안이 되었을까? 이들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두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자유롭게 살 수 있을지 궁리하면서 무려 15년이라는 세월을 보냈다. 그리고 발견한 답이 바로 “모바일 리터러시(mobile literacy)”였다. 모바일 리터러시란 모바일 기술을 무기로 하는 힘이다. 말하자면 효율을 목표로 속속 개발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능숙하게 다루는 능력, SNS를 활용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홍보하는 기술, 아이폰 하나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역량 등이 바로 모바일 리터러시다. 일과 놀이가 구분되지 않는 모바일 보헤미안의 삶과 모바일 리터러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저자들은 모바일 리터러시를 기르기 위해 빠르게 진화하는 모바일 기술을 파고들었다.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고 투자해 연구한 덕분에 자신들만의 ‘모바일 스타일’을 구축해냈다.
이렇게 기른 모바일 리터러시는 자유로운 삶과 바로 연결된다. 강력한 모바일 리터러시는 개인을 시간, 장소, 회사, 수입원이라는 네 가지 제약으로부터 해방시킨다. 요스미 다이스케는 가장 일이 잘됐던 장소로 2015년에 방문한 그리스 산토리니섬의 한 카페를 꼽는다. 깎아지른 절벽 위에 자리 잡은 그림 같은 카페는 그의 창의력을 최고로 끌어올렸다. 만약 그가 모바일 기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지 못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유연한 사고가 모바일 보헤미안의 핵심이다
하지만 모바일 기술을 능숙하게 다룬다고 해서 아무나 모바일 보헤미안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바일 보헤미안으로서의 삶을 지속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의 유연성이다. 구태의연한 관습이 아닌 자신의 질서를 따르는 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 새로운 가치관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모두 사고의 유연성에서 나온다. 그리고 유연한 사고는 ‘이동하는 삶’을 필요로 한다. 낯선 여행지에 도착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감동을 자아낸다. 굳었던 머리가 힘차게 회전하면서 창조적인 발상을 돕는다. 창조성은 모바일 보헤미안의 수입원이자 살아가는 힘이다.
첨단 기술이 또다시 첨단을 거듭해 달리는 지금, 만약 여러분이 모바일 보헤미안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한다면 그 준비 기간은 저자들보다 훨씬 줄어들 것이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사람일수록 기술에 힘입어 자유를 거머쥘 가능성이 높다. 저자들은 여러분이 내딛는 그 첫걸음을 응원하고자《모바일 보헤미안》을 썼다. 지난한 도전의 기록과 세심한 조언이 빼곡히 실린 이 책과 함께한다면 모바일 보헤미안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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