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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트 : 기본에 충실한 빵 만들기

Geißler, Lu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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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브로트 : 기본에 충실한 빵 만들기 / 룻쯔 가이슬러 저 ; 이재연 역
개인저자Geißler, Lutz
이재연, 역
발행사항서울 : 아티장베이커스, 2018
형태사항270 p. : 천연색삽화 ; 27 cm
원서명Brotbackbuch Nr. 1 :Grundlagen und Rezepte für ursprüngliches Brot
ISBN9791196358815
일반주기 색인수록
감수: 펠릭스 렘멜레
본서는 "Brotbackbuch Nr. 1 : Grundlagen und Rezepte für ursprüngliches Brot. 3. Auflage. 2017."의 번역서임
수상주기Gastronomische Akademie Deutschlands gold medaill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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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36700 641.815 G313b v.1/2017/K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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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독일 제빵계의 교황 룻쯔 가이슬러의 제빵바이블
'독일 식음료학회'로부터 금상을 받은 역작 '브로트(BROT-BACK-BUCH)'


오늘날 제빵에 필요한 갖가지 재료, 도구, 시설 등이 독일만큼 잘 갖추어진 나라도 드물 것이다. 대단히 오랜 빵 역사를 지닌 나라,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며 옛것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 더불어 자연스럽게 빵을 굽던 옛방식을 되찾기 위해 고증을 거듭하며 연구하는 이론가들도 많은 곳이 독일이다.

빵은 빵이어야 한다. 즉, 기본 식량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역할을 충실히 해 내는 게 바로 독일빵이다. 잘 만들어진 독일빵은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과 가루만으로 공기중의 미생물을 끌어들여 팽창제를 만들고, 여기에 다시 가루와 물, 소금 등을 섞어 구워낸 빵은 뛰어난 풍미와 소화력을 자랑한다. 이때 쓰이는 팽창제가 바로 사워도우다.

근대식 사워도우의 기반을 확립한 나라답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빵을 사워도우로 부풀린다. 특히 호밀빵은 예외 없이 호밀 사워도우를 사용하여 발효시키는데, 이 과정을 통해 구수한 맛과 향...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독일 제빵계의 교황 룻쯔 가이슬러의 제빵바이블
'독일 식음료학회'로부터 금상을 받은 역작 '브로트(BROT-BACK-BUCH)'


오늘날 제빵에 필요한 갖가지 재료, 도구, 시설 등이 독일만큼 잘 갖추어진 나라도 드물 것이다. 대단히 오랜 빵 역사를 지닌 나라,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며 옛것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 더불어 자연스럽게 빵을 굽던 옛방식을 되찾기 위해 고증을 거듭하며 연구하는 이론가들도 많은 곳이 독일이다.

빵은 빵이어야 한다. 즉, 기본 식량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역할을 충실히 해 내는 게 바로 독일빵이다. 잘 만들어진 독일빵은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과 가루만으로 공기중의 미생물을 끌어들여 팽창제를 만들고, 여기에 다시 가루와 물, 소금 등을 섞어 구워낸 빵은 뛰어난 풍미와 소화력을 자랑한다. 이때 쓰이는 팽창제가 바로 사워도우다.

근대식 사워도우의 기반을 확립한 나라답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빵을 사워도우로 부풀린다. 특히 호밀빵은 예외 없이 호밀 사워도우를 사용하여 발효시키는데, 이 과정을 통해 구수한 맛과 향을 지닌 빵이 만들어진다. 독일빵은 위를 편안하게 하며 비만까지 막아 주는 식품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달콤한 과자빵에 길들여진 입맛에서 투박하지만 매력적인 독일빵으로 옮기는 사람들, 초반의 적응기를 극복하고 마침내 독일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젊은이들이 점점 늘어나는 건 참으로 다행이다.

제빵 개량제, 프리믹스, 냉동 반죽 등이 난무하는 시대에 이를 과감히 떨치고, 진정한 먹거리로서의 빵 전통을 이어가려는 새로운 바람이 21세기에 이르러 거세게 불기 시작했고, 바로 그 선두에 '브로트' 책의 저자인 룻쯔 가이슬러가 우뚝 서 있다. '브로트'는 발행된지 1년만에 독일내 제빵 서적의 모범으로 자리잡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으로, 전통적인 '느린 제빵법'에 의해 최상의 향미와 품질을 이끌어내려는 저자의 노력과 성과가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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