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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화로 보는 세계사 : 1898

석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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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풍자화로 보는 세계사 : 1898 / 석화정 지음
개인저자석화정= 石和靜, 1960-
발행사항파주 : 지식산업사, 2017
형태사항333 p. : 삽화 ; 23 cm
ISBN978894239022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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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공군사관학교 석화정 교수가 120여 년 전의 풍자화 2백여 점을 가지고 근현대 세계 자본주의가 제국주의 시대로 접어든 이면과 실상을 통찰한 새로운 시도로 이 책 《풍자화로 본 세계사: 1898》를 내놓았다.
저자는 “1898년은 대형 정치풍자화(政治諷刺畵, political cartoon)들이 신문과 잡지 1면을 도배하다시피 한 역사상 초유의 해”였으므로 “당시의 종적인 시간의 역사보다는 당시 세계사 현장, 횡적 공간의 역사를 따라가 보았다”고 밝힌다. 그때의 천재적 풍자화가들은 논리와 명분 뒤에 감춰진 강대국들의 의도를 끄집어내어 이미지로 명료하게 전달했다. 그 자료들을 탐정처럼 추적한 결과 저자는 그 어느 연구보다 제국주의의 복합적인 실상을 총체적으로 밝혀낼 수 있었다.
특기할만한 점은 제국주의 후발주자인 미국의 속성을 풍자화로써 드러냈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와 인종을 후진적으로 묘사하고 자국을 어른으로, 그들이 지배하려는 나라를 아이로 묘사하는 등 충격적인 미국의 민낯을 드러내었다. 스페인과의 전쟁 여론(아메리코 에스파냐; 미서전쟁)을 부추겼던, 추악한 미국 언론의 모습도 차분히 해설하고 있다.
또한 버젓한 강대국으로서 세계무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공군사관학교 석화정 교수가 120여 년 전의 풍자화 2백여 점을 가지고 근현대 세계 자본주의가 제국주의 시대로 접어든 이면과 실상을 통찰한 새로운 시도로 이 책 《풍자화로 본 세계사: 1898》를 내놓았다.
저자는 “1898년은 대형 정치풍자화(政治諷刺畵, political cartoon)들이 신문과 잡지 1면을 도배하다시피 한 역사상 초유의 해”였으므로 “당시의 종적인 시간의 역사보다는 당시 세계사 현장, 횡적 공간의 역사를 따라가 보았다”고 밝힌다. 그때의 천재적 풍자화가들은 논리와 명분 뒤에 감춰진 강대국들의 의도를 끄집어내어 이미지로 명료하게 전달했다. 그 자료들을 탐정처럼 추적한 결과 저자는 그 어느 연구보다 제국주의의 복합적인 실상을 총체적으로 밝혀낼 수 있었다.
특기할만한 점은 제국주의 후발주자인 미국의 속성을 풍자화로써 드러냈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와 인종을 후진적으로 묘사하고 자국을 어른으로, 그들이 지배하려는 나라를 아이로 묘사하는 등 충격적인 미국의 민낯을 드러내었다. 스페인과의 전쟁 여론(아메리코 에스파냐; 미서전쟁)을 부추겼던, 추악한 미국 언론의 모습도 차분히 해설하고 있다.
또한 버젓한 강대국으로서 세계무대에 등장한 일본과 러시아의 갈등이 세계사적으로 어떤 의미인가도 드러난다. 둘 사이에서 인형처럼 가지고 놀려지는 조선의 운명(184쪽, 6장 그림13)이 2017년의 오늘 한반도의 운명과 겹쳐진다.
이 책은 당대 국제 관계 연구사에 중요한 저작일 뿐 아니라 미디어(이미지)의 사회적 영향 및 소통을 연구하는 학자와 독자 모두에게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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