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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2

전국지리교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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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2 / 전국지리교사모임 지음
단체저자명전국지리교사모임
발행사항서울 : 폭스코너, 2019
형태사항467 p. : 천연색삽화 ; 21 cm
기타표제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대한민국 17개 도시의 지리와 역사, 문화 이야기
ISBN9791187514275
일반주기 참여 교사: 강문근, 김경미, 김진순, 박상길, 박정애, 서태동, 신동호, 윤신원, 윤창호, 이다은, 이대진, 이명준, 이재환, 이지원, 이태우, 임숙경, 한충렬, 황은선
서지주기참고문헌: p. 460-46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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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쓴 미래 세대를 위한 도시 이야기, 그 두 번째 책!
-1권의 24개 도시에 이어, 우리나라 대표 도시 17곳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새롭게 읽는다!


우리나라 도시의 기준은 읍 단위(인구 2만 명 이상) 이상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90퍼센트 이상이 도시 인구이다. 도시는 하나의 공간일 뿐 아니라, 역사와 삶의 흔적을 아로새긴 채 끊임없이 성장하고 쇠락하며 변화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런 도시들을 제대로 알면 대한민국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한눈에 읽을 수 있다.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집필한 《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2》는 우리나라 대표 도시들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어 주목받았던 《우리나라 도시 여행》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이번 2권에서는 서울(북촌과 익선동, 신촌과 홍대, 이태원과 대림동), 부천, 성남, 여주, 원주, 철원, 삼척, 청주, 당진, 대전, 전주, 남원, 광주, 안동, 대구, 거제, 울릉도와 독도 등 17개 도시의 지리와 역사와 문화를 다룬다. 시리즈의 기조를 이어 현역 지리교사들이 직접 답사하며 해당 도시의 공간적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쓴 미래 세대를 위한 도시 이야기, 그 두 번째 책!
-1권의 24개 도시에 이어, 우리나라 대표 도시 17곳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새롭게 읽는다!


우리나라 도시의 기준은 읍 단위(인구 2만 명 이상) 이상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90퍼센트 이상이 도시 인구이다. 도시는 하나의 공간일 뿐 아니라, 역사와 삶의 흔적을 아로새긴 채 끊임없이 성장하고 쇠락하며 변화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런 도시들을 제대로 알면 대한민국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한눈에 읽을 수 있다.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집필한 《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2》는 우리나라 대표 도시들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어 주목받았던 《우리나라 도시 여행》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이번 2권에서는 서울(북촌과 익선동, 신촌과 홍대, 이태원과 대림동), 부천, 성남, 여주, 원주, 철원, 삼척, 청주, 당진, 대전, 전주, 남원, 광주, 안동, 대구, 거제, 울릉도와 독도 등 17개 도시의 지리와 역사와 문화를 다룬다. 시리즈의 기조를 이어 현역 지리교사들이 직접 답사하며 해당 도시의 공간적 속성과 역사적 변천사,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형성된 지역 특유의 문화까지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을 일주하게 된다. 공간적으로도 그렇지만,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까지 조망할 수 있어 시간적인 일주도 가능하다. 특히 2권은 서울 북촌에서 우리나라 최동단의 독도까지 찾아가는 여정이므로 일본의 망언들이 쏟아지는 현시점에서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될 것이다.
각 도시 특유의 자연환경, 도시가 형성되고 변화한 지리적 - 역사적 과정, 꼭 가보아야 할 명소들의 의미와 가치, 각 도시가 안고 있는 현안 등을 두루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교양은 물론, 충실한 지역 소개가 되어 있어 여행 가이드로도 손색이 없다.

■ 매력 만점의 지리 인문 교양서이자 공부가 되는 여행서!
-선생님들이 직접 발로 뛰어 쓴 한국지리 교양서, 전3권으로 기획 중 제2권 출간!


특히 이 책은 현역 지리교사들이 직접 발로 뛰어 쓴 한국지리 교양서인 만큼, ‘한국지리’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무척 유용한 책이다. 친절한 지리쌤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리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다양한 지리용어를 실례와 함께 손쉽게 배울 수 있다. 딱딱하기만 했던 지층의 형성이나 각 지역의 지리적 특성 등에 대해서도 마치 여행하며 거닐듯 머리에 채울 수 있다.
다문화 공존 도시, 시민 참여 도시, 다채로운 축제의 도시, 남북을 잇는 도시, 전통문화의 도시, 민주화운동의 도시, 근대역사의 도시, 건강 도시, 힐링 도시, 교통 도시, 강변 도시, 해안 도시 등 마치 생물(生物)과도 같은 각 도시의 개성과 다양성을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지점이야말로 우리나라 도시들이 지닌 힘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
우리가 사는 환경과 삶의 공간에 대해 더 깊이 들여다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환경과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최적의 지리 인문 교양서이다.
무엇보다 딱딱하지 않고 친절하게 가이드를 하듯 설명하고 있어서 잘 읽히는 것이 강점이다. 사진과 지도 일러스트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비단 지리와 역사뿐 아니라, 지역에 얽힌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들과 현안들도 다루고 있어 총체적인 인문 교양서로 기능한다.
동시에 해당 지역 특유의 자연환경과 지역축제, 먹거리 등에 대한 소개도 빠뜨리지 않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활용하는 ‘공부가 되는 여행서’로 삼아도 좋다. 책을 통해 한국지리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와 더불어 미래 세대까지 고려하는 새로운 공간 이해법을 배우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을 다시 돌아보게 될 것이다. ‘지리쌤과 함께하는 도시 여행’은 총 3권으로 기획되어 있으며 이번 2권 출간에 이어 3권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교사
강문근, 김경미, 김진순, 박상길, 박정애, 서태동, 신동호, 윤신원, 윤창호, 이다은, 이대진, 이명준, 이재환, 이지원, 이태우, 임숙경, 한충렬, 황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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