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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다, 바라보다 : 일상이 명상이 되는 순간

유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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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멈추다, 바라보다 : 일상이 명상이 되는 순간 / 유미진 지음
개인저자유미진
발행사항서울 : 바이북스, 2019
형태사항250 p. : 삽화 ; 21 cm
ISBN979115877130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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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잠시 멈추어 바라보고
“그날이 그날 같은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것 같지만 우리는 계속 해서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신이 삶 가운데에서 잠시 멈추어 바라보고 새로움을 찾으려는 시도를 하게 되기를.”
에세이 작가, 요가·명상 강사 그리고 엄마코칭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유미진이, 매일 겪는 일상의 이야기들을 담은 《멈추다, 바라보다》를 내놓았다. 자신의 삶의 이야기가 독자에게 잠시 멈추어 일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는 말처럼, 일상이 명상이 되는 경험을 나눈다.
특별할 것 없는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을 그저 저자의 프레임으로 해석한 글을 읽다 보면, 그날이 그날 같은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것 같지만 우리는 계속 해서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무엇이 진정한 배려인가
“배려를 하려거든 내 마음이 편한 선에서 해야 한다. 마음이 불편하거나 내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남을 위하는 마음은 오래가지 못한다. 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잠시 멈추어 바라보고
“그날이 그날 같은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것 같지만 우리는 계속 해서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신이 삶 가운데에서 잠시 멈추어 바라보고 새로움을 찾으려는 시도를 하게 되기를.”
에세이 작가, 요가·명상 강사 그리고 엄마코칭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유미진이, 매일 겪는 일상의 이야기들을 담은 《멈추다, 바라보다》를 내놓았다. 자신의 삶의 이야기가 독자에게 잠시 멈추어 일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는 말처럼, 일상이 명상이 되는 경험을 나눈다.
특별할 것 없는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을 그저 저자의 프레임으로 해석한 글을 읽다 보면, 그날이 그날 같은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것 같지만 우리는 계속 해서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무엇이 진정한 배려인가
“배려를 하려거든 내 마음이 편한 선에서 해야 한다. 마음이 불편하거나 내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남을 위하는 마음은 오래가지 못한다. 처음에는 참아도 계속되면 상대방을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어 있다. 그런 경우 안 하느니만 못하다.”
남을 배려한다고 내 마음을 돌보지 않으면 배려가 스트레스가 된다. 철저히 남만을 위해 하는 행동의 선택은 내게 독이 된다. 반면에 나에게는 배려 가득한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도 있다. 결국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입장을 온전히 헤아린 배려가 진정한 배려가 될 수 있다. 이렇듯 무엇이 진정한 배려인지 반드시 고민할 필요가 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도 다시 돌아보면 깊은 사색을 요구할 때가 있다. 남을 위하는 것과 같이 좋은 행동도 이러한 고민이 따르지 않으면 남에게도 나에게도 상처가 될 수 있다. 당연한 것이라 생각되는 일도 지금 잠시 멈추어 바라보자.

항상 행복을 느낄 수는 없을까
“항상 행복을 느낄 수는 없을까. 힘겹게 쟁취해야 하는 행복 말고 지금 당장 느낄 수 있는 행복이 필요했다. 지금 가진 것에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되는 것이었다. 언제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음가짐이 결국 행복의 충분조건이었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쉽게 찾을 수 없다. 그 원인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 탓일 수도 있고 능력에 따른 것일 수도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좇으면 좇을수록 멀어진다는 것이다. 행복이란 내게 없는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각을 바꿔보면 의외로 쉽게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근래 유행하고 있는 ‘소확행’이라는 말처럼 매일 반복되는 작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내가 ‘확실히’ 느끼는 행복의 순간은 분명히 존재한다. 부디 당신이 오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바람처럼 자신의 행복을 직접 찾아보자.

빙 돌아가더라도
“빙 돌아가더라도, 길을 잘못 들었더라도 다시 돌아올 길이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멈추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장 목적지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한 발자국을 떼어야 나아갈 수 있다.”
생의 큰 그림을 갖고 태어났다 하더라도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경험한다. 그러다 보니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빠지기 쉽다. 그런데 빙 돌아가더라도, 길을 잘못 들었더라도 다시 돌아올 길이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멈추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멈추다, 바라보다》의 저자 유미진은 부디 당신이 당신만의 인생을 미칠 듯이 사랑하고 즐겼으면 좋겠다고 권한다. 이 책을 통해 매일같이 습관적으로 바라보는 일상 속에서 신비를 발견하는 훈련, 지금을 살아가는 힘을 길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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