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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

홍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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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국민국가를 넘어서= Beyond the nation-state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 / 홍태영 지음
개인저자홍태영, 1968-
발행사항과천 : 진인진, 2019
형태사항437 p. ; 23 cm
ISBN9788963474281
서지주기참고문헌: p. 399-43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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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최근 현대 정치의 새로운 움직임들과 변화에 관한 이론적, 사상적 탐색의 작업을 정리한 정치 이론서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가 발간되었습니다. 저자인 홍태영 국방대학교 안보정책학과 교수는 프랑스 19세기 중엽 프랑스 자유주의사상의 흐름을 분석한 『(프랑스) 제3공화국의 자유주의적 기초』 라는 주제로 빠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민주주의와 국민형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해 온 정치학자입니다.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는 저자가 귀국 이후 진행한 프랑스의 정치이념과 정치사의 변화과정을 소재로 민주주의와 국민국가에 대한 이해와 결부시켜 진행해 온 연구작업의 소산으로서, 전작인 『국민국가의 정치학: 프랑스 민주주의의 정치철학과 역사』(2008), 『정체성의 정치학』(2011)을 잇는 작업의 완결판이기도 합니다.
앞선 두 저작이 국민국가의 형성의 제도적 측면과 문화, 상징, 심성의 측면을 다룬 작업이었다면,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는 근대적 국민국가가 이룬 역사적 성과를 바탕으로 그 한계를 넘어서는 지평의 모색으로 시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최근 현대 정치의 새로운 움직임들과 변화에 관한 이론적, 사상적 탐색의 작업을 정리한 정치 이론서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가 발간되었습니다. 저자인 홍태영 국방대학교 안보정책학과 교수는 프랑스 19세기 중엽 프랑스 자유주의사상의 흐름을 분석한 『(프랑스) 제3공화국의 자유주의적 기초』 라는 주제로 빠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민주주의와 국민형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해 온 정치학자입니다.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는 저자가 귀국 이후 진행한 프랑스의 정치이념과 정치사의 변화과정을 소재로 민주주의와 국민국가에 대한 이해와 결부시켜 진행해 온 연구작업의 소산으로서, 전작인 『국민국가의 정치학: 프랑스 민주주의의 정치철학과 역사』(2008), 『정체성의 정치학』(2011)을 잇는 작업의 완결판이기도 합니다.
앞선 두 저작이 국민국가의 형성의 제도적 측면과 문화, 상징, 심성의 측면을 다룬 작업이었다면,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는 근대적 국민국가가 이룬 역사적 성과를 바탕으로 그 한계를 넘어서는 지평의 모색으로 시각을 확대한 작업으로서 의의를 가집니다.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 도입 글과 3개의 부로 구성된 10편의논설, 그리고 한편의 보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글의 도입 글인 「Prologue: 주권자(sovereign)의 귀환! 민주주의적 정치?」에서 저자는 근대정치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한 문제의식을 밝히고, 그에 대한 방향성으로 '정치적인 것'에 대한 사유를 국민국가의 경계를 넘어서는 '사회적인 것'으로 결합시키고 '윤리'의 문제를 전향적으로 사유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1부 '경계'는 「제국인가 공화국인가?」, 「유럽적 근대와 세계의 근대, 그리고 그 위기」, 「국가인가? 통치성인가?」 「'사회적인것'의 부침과 민주주의의 동요」 라는 4편의 글로 구성되었는데, 근대의 정치를 넘어서는 탈근대적 정치를 구체화하기 위한 저자의 탐색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2부 '변형'은 「유럽의 헌정적 애국주의과 시민들의 유럽」, 「'새로운 전쟁'과 국민국가의 위기의 전환」, 「국민국가의 민족주의에서 '민족'없는 민족주의로」라는 3편의 논문으로 구성됩니다. 유럽통합의 진척과 이주민의 급증에 대한 반작용으로 대두되는 극우민족주의 문제나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진척과정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전쟁'과 같은 탈 근대정치의 구상과 관련한 주요 사태들의 역사적, 정치철학적 의의를 분석한 논문들입니다.
3부 지평은 「권리의 정치와 정체성」, 「지식과 권력 그리고 지식인」, 「타자의 윤리와 환대 그리고 권리의 정치」라는 3편의 논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근대적 국민국가 정치를 넘어서는 탈근대적 정치에 대한 저자의 전망이 제시됩니다.
보론 「68혁명을 위한 레퀴엠」은 근대를 넘어서려는 저자의 사유를 총괄적으로 정리한 결론입니다.
프랑스 혁명으로부터 근대적 민주주의 국민국가의 한 모델로 발전한 프랑스의 역사적 경험을 소재로 한 저자의 작업은 『국민국가를 넘어서 - 근대정치의 시공간적 전환을 위하여』를 통해 전 과정을 총괄하여 완결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축적된 문제의식과 전망모색의 성과가 저자의 궁극적인 관심사인 한국정치(사)에 대한 작업으로 지속되어 새로운 성취를 이룩하기를 기대합니다.
18쪽에 이르는 김세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의 추천사 또한 저작의 작업을 평가하는 심도있는 분석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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