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베를린 육아 1년

남정미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베를린 육아 1년 / 남정미 지음
개인저자남정미
발행사항부산 : 산지니, 2019
형태사항166 p. ; 18 cm
총서명일상의 스펙트럼 ;4
ISBN9788965456315
9788965456018 (세트)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방일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저술·출판되었음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2175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기자 엄마의 베를린 육아 일기
낯선 도시에서 지낸다는 걱정은 잠시,
아이와 함께 성숙해지는 법을 배우다

아이 키우기로 베를린의 삶을 경험하다

유럽에서 인기 있는 국가 중 하나인 독일. 그중에서 베를린은, 미국의 뉴욕처럼 예술인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도시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베를린에서 아이를 키우면 어떨까? 상상만으로 짜릿하지만, 막상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익숙한 곳이 더 낫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떠나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특파원으로 일하게 된 남편과 함께 1년 동안 베를린에 머문 남정미 기자의 베를린 육아 일기다. 저자는 평소 신중한 성격에다 성실히 출퇴근하고 마감을 지켜 일하는 신문사 기자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낯선 곳으로 떠나 그곳에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건 기자 엄마에게도 모험이었다. 하지만 걱정은 잠시, 아이 키우기를 통해 베를린의 생활과 부모의 삶을 배우게 된다. 마우어 파크를 걷듯 건강하고 싱그러운 기운을 느끼며 책으로 들어가 본다.

건강하고 실용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독일 사람들
한국에서는 숲...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기자 엄마의 베를린 육아 일기
낯선 도시에서 지낸다는 걱정은 잠시,
아이와 함께 성숙해지는 법을 배우다

아이 키우기로 베를린의 삶을 경험하다

유럽에서 인기 있는 국가 중 하나인 독일. 그중에서 베를린은, 미국의 뉴욕처럼 예술인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도시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베를린에서 아이를 키우면 어떨까? 상상만으로 짜릿하지만, 막상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익숙한 곳이 더 낫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떠나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특파원으로 일하게 된 남편과 함께 1년 동안 베를린에 머문 남정미 기자의 베를린 육아 일기다. 저자는 평소 신중한 성격에다 성실히 출퇴근하고 마감을 지켜 일하는 신문사 기자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낯선 곳으로 떠나 그곳에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건 기자 엄마에게도 모험이었다. 하지만 걱정은 잠시, 아이 키우기를 통해 베를린의 생활과 부모의 삶을 배우게 된다. 마우어 파크를 걷듯 건강하고 싱그러운 기운을 느끼며 책으로 들어가 본다.

건강하고 실용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독일 사람들
한국에서는 숲세권이란 말이 있다. 집 가까이 공원이나 숲이 있어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베를린은 모든 곳이 숲세권이다. 오랫동안 서베를린과 동베를린으로 나뉘어 큰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덕분에 베를린 시민들은 어디서나 항상 자연 속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베를린 아이들은 그곳에서 더러워져도 상관없는 옷을 입고 자연스럽게 뛰어논다. 또, 아이들의 옷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중고매장이 동네마다 있어, 건강하고 실용적이다. 한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독일 부모들의 육아는 그래서 더 새롭다. 한국과 달리 아직도 열쇠꾸러미를 챙겨 다니고, 택배 시스템이 잘 되어 있지 않은 독일. 1년 동안 여행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그곳에서의 생활을 통해 매력적인 도시 베를린을 좀 더 깊숙이 만나본다.

새 가족이 되는 과정을 배우는 시간
아이가 태어난다는 것은 새로운 식구가 생긴다는 것이다. 아이도 부모도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툰 시간을 지나, 날이 갈수록 더 돈독해진다. 저자는 부모와 아이 모두가 100점이 되는 육아를 생각한다. 아이에게만 집중하는 육아가 아닌 나와 남편, 아이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육아를 꿈꾼다.

시리즈 소개
다채로운 빛깔로 분해되는 일상을 담은 에세이 시리즈 ‘일상의 스펙트럼’의 네 번째 책
‘일상의 스펙트럼’은 다채로운 빛깔로 분해되는 일상을 담은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내면의 만족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일과 삶을 이야기합니다.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