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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살의 신학적 미학) 감각과 초월

김산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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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발타살의 신학적 미학) 감각과 초월= Senses and transcendence / 김산춘 저
개인저자김산춘= 金山椿, 1958-
발행사항칠곡 : 분도, 2003
형태사항191 p. ; 21 cm
ISBN8941903084
서지주기참고문헌 : p.189-191
주제명(개인명)Balthasar, Hans Urs von,1905-1988
일반주제명Theology
분류기호23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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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현대 사회는 점점 더 감각적이 되어 가는데 희생의 의미는 갈수록 퇴색하고 있다. 그러고 그리스도교에서는 감각이 죽어 버린지 이미 오래다. 신학적 미학의 재건을 통해 애당초 감각론이었던 미학의 복권을 실현했던 거장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살. 이 책은 그의 신학적 미학을 그리스도교 사상문화사적으로 해명함으로써 21세기 감성적 교양의 시대와 행보를 같이하는 이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려 한다.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살(1905-1988)은 20세기 신학의 거목이었지만 그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국내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예는 찾기 힘들다. 이 책은 발타살의 신학적 미학의 두 중심 과제인 지각론과 탈자고양론을 그리스도교 사상문화사적으로 해명하며, 그 길잡이로 그리스도교 동방의 영적 감각론과 현대 그리스도교 사상에 있어서의 유비론을 택한다. 초월의 문제는 지금까지 주로 형이상학적, 윤리적 관점에서만 논의되어 왔으나, 미학적 관점에서도 그것이 가능한지, 또 가능하다면 어떻게 가능한지 위의 두과제들을 통해서 살핀다. 아울러 이는 그리스도교의 진정한 신학적 미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일이기도 하다. ♧ 저자 소개김산춘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현대 사회는 점점 더 감각적이 되어 가는데 희생의 의미는 갈수록 퇴색하고 있다. 그러고 그리스도교에서는 감각이 죽어 버린지 이미 오래다. 신학적 미학의 재건을 통해 애당초 감각론이었던 미학의 복권을 실현했던 거장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살. 이 책은 그의 신학적 미학을 그리스도교 사상문화사적으로 해명함으로써 21세기 감성적 교양의 시대와 행보를 같이하는 이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려 한다.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살(1905-1988)은 20세기 신학의 거목이었지만 그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국내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예는 찾기 힘들다. 이 책은 발타살의 신학적 미학의 두 중심 과제인 지각론과 탈자고양론을 그리스도교 사상문화사적으로 해명하며, 그 길잡이로 그리스도교 동방의 영적 감각론과 현대 그리스도교 사상에 있어서의 유비론을 택한다. 초월의 문제는 지금까지 주로 형이상학적, 윤리적 관점에서만 논의되어 왔으나, 미학적 관점에서도 그것이 가능한지, 또 가능하다면 어떻게 가능한지 위의 두과제들을 통해서 살핀다. 아울러 이는 그리스도교의 진정한 신학적 미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일이기도 하다. ♧ 저자 소개김산춘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했다. 예수회 입회 후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 신학부를 졸업하고, 1993년 사제품을 받았다. 일본 소피아대학 철학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친 후 현재 서강대학교 교양과정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 "천사론",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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