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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박헌영 전집

박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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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이정) 박헌영 전집/ 박헌영 저; 이정박헌영전집편집위원회 [편]
개인저자 박헌영= 朴憲永, 1900-1956
단체저자명이정박헌영전집편집위원회
발행사항서울: 역사비평사, 2004
형태사항9 v.; 27 cm
ISBN 8976968204
일반주기 색인수록
내용주기v.1. 일제시기 저작편 -- v.2. 미군정기 저작편 -- v.3. 북한시기 저작편 -- v.4. 일제시기 관련자료편 -- v.5. 미군정기 관련자료편 (1) -- v.6. 미군정기 관련자료편 (2) -- v.7. 북한시기 관련자료편 -- v.8. 신상자료, 회고, 증언, 주세죽 자료 -- v.9. 화보과 연보 (총목차 수록)
주제명(개인명) 박헌영= 朴憲永, 1900-1956. SLSH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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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LA61 LA 951.8092 박93 2004 v.1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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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A62 LA 951.8092 박93 2004 v.2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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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A63 LA 951.8092 박93 2004 v.3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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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A64 LA 951.8092 박93 2004 v.4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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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A65 LA 951.8092 박93 2004 v.5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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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A66 LA 951.8092 박93 2004 v.6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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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A67 LA 951.8092 박93 2004 v.7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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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A68 LA 951.8092 박93 2004 v.8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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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A69 LA 951.8092 박93 2004 v.9 [보관서고] 법학전문도서관 데스크로 문의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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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20530 951.8092 박93 2004 v.1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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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20531 951.8092 박93 2004 v.2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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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20532 951.8092 박93 2004 v.3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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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920533 951.8092 박93 2004 v.4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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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920534 951.8092 박93 2004 v.5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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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920535 951.8092 박93 2004 v.6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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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920536 951.8092 박93 2004 v.7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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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920537 951.8092 박93 2004 v.8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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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하여 화해는 진실로부터 출발한다. 진실은 은밀한 기억 속에 숨어있다. 우리는 은밀한 기억을 역사 속으로 불러내어, 역사의 화해를 추구하고자 한다. 해방 후 박헌영은 조선공산당을 중심으로 한 좌파그룹의 통합정당인 남조선노동당을 이끌고 월북하여 북한정권 수립과 조선노동당 창건의 한 축을 이룸으로써, 남한에서는 극좌파 정당을 이끈 공산주의자로서 그 객관적인 평가 자체가 거부되어왔다. 또한 북한에서도 1953년 한국전쟁 직후 "미 제국주의 간첩 및 국가전복 음모"로 박헌영과 남로당 출신의 공산주의자가 '숙청'됨으로써, 공식적인 북한 역사에서 추방되어버렸다. 이처럼 박헌영과 그가 이끌던 이른바 '국내파 공산주의자'는 남북한의 공식 역사에서 추방되어버렸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도 사라져버렸던 것일까? 이제 은밀하게 그리고 공포스럽게 유지되어오던 박헌영과 좌파에 대한 기억을 역사 속으로 부활시켜야 할 때가 되었다. 이건 남한에서 새로운 혁명을 선동한다거나, 북한의 체제를 옹호하고자 하는 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알다시피 이미 전통적 맥락에서의 사회주의-공산주의혁명은 그 역사적 정당성을 상실한 지 오래되었고, 박헌영은 북한의 공식적 역...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하여 화해는 진실로부터 출발한다. 진실은 은밀한 기억 속에 숨어있다. 우리는 은밀한 기억을 역사 속으로 불러내어, 역사의 화해를 추구하고자 한다. 해방 후 박헌영은 조선공산당을 중심으로 한 좌파그룹의 통합정당인 남조선노동당을 이끌고 월북하여 북한정권 수립과 조선노동당 창건의 한 축을 이룸으로써, 남한에서는 극좌파 정당을 이끈 공산주의자로서 그 객관적인 평가 자체가 거부되어왔다. 또한 북한에서도 1953년 한국전쟁 직후 "미 제국주의 간첩 및 국가전복 음모"로 박헌영과 남로당 출신의 공산주의자가 '숙청'됨으로써, 공식적인 북한 역사에서 추방되어버렸다. 이처럼 박헌영과 그가 이끌던 이른바 '국내파 공산주의자'는 남북한의 공식 역사에서 추방되어버렸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도 사라져버렸던 것일까? 이제 은밀하게 그리고 공포스럽게 유지되어오던 박헌영과 좌파에 대한 기억을 역사 속으로 부활시켜야 할 때가 되었다. 이건 남한에서 새로운 혁명을 선동한다거나, 북한의 체제를 옹호하고자 하는 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알다시피 이미 전통적 맥락에서의 사회주의-공산주의혁명은 그 역사적 정당성을 상실한 지 오래되었고, 박헌영은 북한의 공식적 역사에서도 추방되어 반역자로 치부된 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요컨대 박헌영과 국내파 사회주의자의 경험을 역사 속으로 불러내는 것은 새로운 사회혁명의 선동이나 북한 체제 옹호와는 아무런 관련을 가지는 작업이 아니다. 한국 현대사의 경험과 기억의 중요한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좌파운동의 경험과 그 기억을 불러내는 일은, 한국 근현대사의 "일상의 기억을 재구축"하고, 잊혀져온 '공포'를 탈색시켜 사회의 화해를 추구하고자 하는 일과 연관되어있다. 그러므로 박헌영 전집 출간을 우리는 역사의 화해를 위한 손짓이라고 감히 자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공포스럽고 은밀했던 일상의 기억을 역사의 저편으로 묻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역사 속으로 불러내어 화해하는 작업에 일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 '이정박헌영전집'의 구성 '이정 박헌영 전집' 전 9권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있다. 박헌영 저작 3권 : 제1권 일제하 저작편, 제2권 미군정기 저작편, 제3권 북한시기 저작편 박헌영 관련자료 4권 : 제4권 일제하 관련자료편, 제5/6권 미군정기 관련자료편, 제7권 북한시기 관련자료 회고 증언 등의 자료 1권 : 제8권 관련자나 가족 등의 회고 증언자료와주세죽 관련 자료 화보 및 연보 1권 : 제9권 그간 수집한 모든 화보와 아울러 자세한 연보를수록 (박헌영 연보는 지난 3월 단행본으로 간행. 임경석 저, '이정 박헌영 일대기', 역사비평사) - 이처럼 전집은 저작 3권, 관련자료 4권, 회고·증언자료 1권을 합쳐 8권이며, 이에 더하여 화보와 연보가 9권에 수록되어 있다. 각 권에는 색인이 수록되어 있으며, 9권에는 전집 전체의 자료목록을 수록하였다. 그리고 각 권의 권두에는 [범례]와 [약어표]를 수록하였다. - ◆ '이정박헌영전집'이 자료집으로서 갖는 특성 - -1) 새로운 자료 발굴(아래 5항 참조) 전집편집 작업에서는 운동 당사자의 자료나 미국이나 구소련 등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발굴하는 데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다. 전집편집 작업이 10년 이상을 경과하게 된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일제하 자료로는 구소련이 해체되면서 공개된 새로운 자료들 중에서 특히 [코민테른(제3국제공산당) 자료]를 철저히 검색하여 관련자료를 대거 발굴하였다. 해방 후 자료로는 국내에 소재하는 신문·잡지자료를 철저히 검색, 발굴하여 정밀하게 분류하고 자세한 해제를 다는 데 주력하였다. 북한시기 자료는 미국 정부기록보존소에 소장되어 있는 [노획문서](한국전쟁중 미군이 북에서 입수한 자료) 중 비밀해제된 자료를 중심으로 관련 내용을 철저히 검색-수집하였다. 또한 이번 전집에는 공식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편지, 문학작품, 증언 등도 모두 중요한 자료로 발굴하여 수록하였다. - - 2) 편집원칙에서의 '원문 그대로' 표기 방식 전집에 수록된 자료가 사료로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료를 연구작업에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로 수록하는 것이 좋다고 보았다. 또한 한글맞춤법이 통일되어 있지 않았고, 판독이 불가능한 원문 자료가 많은 일제시기와 해방 후 시기의 자료를 현대 맞춤법 표기에 맞추어 바꾸는 데도 위험이 따르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리하여 수록하는 자료를 원자료의 표기대로 수록한다는 편집원칙을 정하였다. 하지만 '원문 그대로' 표기하기로 한 편집원칙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소모하도록 요구하였다. 1차 교정 때부터 근대사를 전공하는 전공 연구자를 자료입력과 교정에 투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류는 되풀이되었고 시간은 지연되었다. 특히 해방 후 신문자료에는 판독 불가능하다고 표기된 부분이 많은데, 이는 해방 후 신문지질과 인쇄상태가 일제 때보다 불량하였기 때문이다. 아직도 이 시기의 자료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솔직히 고백해둔다. 다만 원문이 외국어로 된 경우에는 모두 번역하여 수록하였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면 외국어 원문도 아울러 수록하는 것이 좋았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지만, 전집 분량이 마냥 늘어나는 것을 감당할 수 없어 이런 원칙을 채택하였다. - - 3) 상세한 해제의 부가 및 연보의 정리 일제시기, 미군정기, 북한시기 등으로 나누어 분류-수록한 전집은 철저하게 좌우 편향으로부터 자유롭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발굴한 모든 자료를 수록해 놓았다. 일제시기부터 해방 후로 이어지는 박헌영과 조공-남로당 노선의 정당성과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있어왔으며, 특히 북한시기의 '미제 간첩' 혐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하지만 자료를 정밀하게 검토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리는 일방적인 평가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알고 있으므로, 전집에는 자료를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해제를 다는 데 그치기로 하였다. 연보를 될 수 있는 한 자세하게 정리하기로 한 것 역시 연구자들의 자료 검토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에서 시도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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