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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法總則: 民法講義 I/ 第7版(重版)

곽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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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民法總則: 民法講義 I/ 郭潤直 著
개인저자곽윤직= 郭潤直
판사항第7版(重版)
발행사항서울: 博英社, 2006
형태사항xiii, 372 p.; 25 cm
ISBN8971896388
서지주기참고문헌(p. xiii)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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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76355 LA 346.51 곽67ㅁㅂ 2006 법학전문도서관 단행본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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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제7판은, 그 전의 신정수정판에 비하여, 내용이 압축되어 크게 줄었다. 설명을 되도록 간결하게 하고, 많은 것을 덜어 없앴기 때문이다. 구판까지 간단하게 써 넣었던 여러 제도의 연혁이나 법제사적 기술, 비교법적 기술 내지 입법례, 외국의 학설 등은, 거의 모두를 뺐다. 또한 전정판부터 소개하기 시작한 판례도, 판결이유는 거의 빼고
판결을 단순히 인용하는 데 그치었다. 학설도, 전에는 그것이 갖는 의의나 중요성과는 관계없이 거의 모두를 소개, 검토하였으나, 이번에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을 들어 음미하는 데 그치기로 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서, 책의 부피를 적게 할 수 있었다.

위와 같이 많은 것을 덜고 깎아 없앤 것은, 단순히 작은 책을 내기 위하여서가 아니라, 나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법률학의 역사는 매우 짧고, 그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도 적다. 지난 세기의 후반까지만 해도 간행된 법서의 대부분은 교과서였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좀더 자세한 것을 요구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교과서에는 많은 것을 적어 넣게 되어 점점 커져만 갔다. 본래 교과서는 학생들이 현행법의 기초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제7판은, 그 전의 신정수정판에 비하여, 내용이 압축되어 크게 줄었다. 설명을 되도록 간결하게 하고, 많은 것을 덜어 없앴기 때문이다. 구판까지 간단하게 써 넣었던 여러 제도의 연혁이나 법제사적 기술, 비교법적 기술 내지 입법례, 외국의 학설 등은, 거의 모두를 뺐다. 또한 전정판부터 소개하기 시작한 판례도, 판결이유는 거의 빼고
판결을 단순히 인용하는 데 그치었다. 학설도, 전에는 그것이 갖는 의의나 중요성과는 관계없이 거의 모두를 소개, 검토하였으나, 이번에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을 들어 음미하는 데 그치기로 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서, 책의 부피를 적게 할 수 있었다.

위와 같이 많은 것을 덜고 깎아 없앤 것은, 단순히 작은 책을 내기 위하여서가 아니라, 나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법률학의 역사는 매우 짧고, 그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도 적다. 지난 세기의 후반까지만 해도 간행된 법서의 대부분은 교과서였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좀더 자세한 것을 요구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교과서에는 많은 것을 적어 넣게 되어 점점 커져만 갔다. 본래 교과서는 학생들이 현행법의 기초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이 감긴 것이면 되는 것이나, 그러한 수준을 넘고 만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이러한 그간의 사정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주석서가 나오기 시작했다. 한편, 컴퓨터의 보급으로, 이제는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판결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법제사적, 비교법적 기술이나 자세한 판례, 학설의 소개, 검토는 앞으로는 주석서에 맡기는 것이 옳으며, 교과서는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물론 현재 나와 있는 주석서는 그 내용에 있어서 아직은 만족할 만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세기가 지나는 동안 개정에 노력하면, 우리도 좋은 주석서를 갖게 될 것으로 나는 확신하고 있다. 이상과 같은 생각에서 과감하게 내용을 줄여서 낸 것이 이번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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