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한국민주화운동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국민주화운동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엮음
단체저자명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발행사항파주: 돌베개, 2008-2010
형태사항3 v.: 삽도; 24 cm
ISBN 9788971993231(세트)
9788971993248(v.1)
9788971993699(v.2)
9788971994153(v.3)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내용주기 v.1.제1공화국부터 제3공화국까지 -- v.2.유신체제기 -- v.3.서울의 봄부터 문민정부 수립까지
분류기호 320.9519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067583 320.951 한1751 v.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2-09
SMS발송
2 1067584 320.951 한1751 v.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3 1127372 320.951 한1751 v.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4 1127373 320.951 한1751 v.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고 표상할 것 인가를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로 정립하는 것은 국가가 왜곡한 기억에 도전하는 것이며 현재진행형인 민주화운동으로서 기억투쟁의 의의를 갖는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은 무엇보다 민주화운동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대를 향한 것이며, 또 동시대인이면서도 민주화운동의 밖에 있던 이들을 향한 것이기도 하다. 정당한 기억의 공동체를 확산해가는 것은 곧,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한 공동체가 확대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민주화운동의 역사 정리는 밖을 향해서만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에 직간접으로 참여했던 안에 있는 이들을 향한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민주화운동 참여자의 자기학습 과정인 동시에 내적 성찰의 근거를 마련하는 작업이다.
「발간사」중에서

▶ 현대사 전공자들의 공동연구로 진행된 한국 민주화운동사 총정리판!
“만일 한 사람이 꿈을 꾸면 한 사람의 꿈으로 남을 뿐이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꿈을 꾸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 브라질의 운동가 카마라 대주교의 말이다. 이 말처럼 한국 현대사에서 1980년대는 온 국민이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고 표상할 것 인가를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로 정립하는 것은 국가가 왜곡한 기억에 도전하는 것이며 현재진행형인 민주화운동으로서 기억투쟁의 의의를 갖는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은 무엇보다 민주화운동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대를 향한 것이며, 또 동시대인이면서도 민주화운동의 밖에 있던 이들을 향한 것이기도 하다. 정당한 기억의 공동체를 확산해가는 것은 곧,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한 공동체가 확대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민주화운동의 역사 정리는 밖을 향해서만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에 직간접으로 참여했던 안에 있는 이들을 향한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민주화운동 참여자의 자기학습 과정인 동시에 내적 성찰의 근거를 마련하는 작업이다.
「발간사」중에서

▶ 현대사 전공자들의 공동연구로 진행된 한국 민주화운동사 총정리판!
“만일 한 사람이 꿈을 꾸면 한 사람의 꿈으로 남을 뿐이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꿈을 꾸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 브라질의 운동가 카마라 대주교의 말이다. 이 말처럼 한국 현대사에서 1980년대는 온 국민이 하나 되어 꾸었던 ‘민주화’에 대한 간절한 꿈이 가장 뜨겁고 지속적이었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국민들이 피와 땀과 때로는 목숨까지 바쳐 이룩한 ‘민주화’가 퇴행의 길을 걷고 있는 듯한 지금, 당시를 생생하게 돌아보고 현재 한국의 민주주의가 처한 상황을 성찰해볼 수 있는 맞춤한 책이 출간되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도서출판 돌베개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오늘날까지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총정리하는 『한국민주화운동사』(전3권)를 완간한 것이다. 2008년 12월에 출간된 1권은 제1공화국 이후 제3공화국까지의 시기를 다루었으며, 2009년 12월에 나온 2권은 1972년 유신 선포 이후부터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사망까지를, 이번에 선보이는 3권은 1980년 5·18광주민중항쟁에서 최초의 민주주의적 정부라고 할 수 있는 문민정부 수립까지를 다루었다. 이 책은 편찬위원회가 전체 목차와 중요도에 따른 분량, 해석의 범위 등을 논의해 결정하고, 각 시기별·주제별 전공 연구자가 1차 집필을 진행한 후 2~3회 토론을 거쳐 내용을 수정하고 어조를 통일한 뒤, 최종적으로 자문위원들이 교차 검토를 하는 방식으로 작업했다. 일종의 공동연구 성격을 띠는 것으로, 기존의 연구성과들을 최근 성과까지 한데 모아 균형적인 서술, 보편적인 서술로 종합해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긴 것이다. 이전까지 ‘민주화운동사’의 정리 작업이 산발적으로, 개별적으로, 부문별로 이루어져오기는 했지만, 이렇게 ‘공동연구’의 성격으로 총정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또한 앞으로 민주화운동사의 연구를 더 활성화·본격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의지를 담은 작업이기도 하다.

각 권의 편찬위원

제1권: 서중석(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오유석(성공회대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연구소 연구교수), 이호룡(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책임연구원), 임대식(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정해구(성공회대 정치학과 교수), 홍석률(성신여대 사학과 교수)

제2권: 유영국(울산대 정치외교학과 강사), 이호룡, 전재호(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 정용욱(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정해구, 홍석률

제3권: 고원(서울과학기술대 기초교육학부 조교수), 안종철(국가인권위원회 전 행정기획본부장), 이호룡, 정근식(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소장), 정상호(명지대 국제한국학연구소 연구교수), 정해구

각 권의 집필진

제1권: 서중석, 오유석, 오제연(명지대 사학과 강사), 이기훈(목포대 인문대학 역사학과 교수), 장세훈(도아대 사회학과 교수), 허은(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 홍석률

제2권: 강인철(한신대 종교학과 교수), 김서중(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원(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 유영국, 이기훈, 이호룡, 전재호, 조배원(성균관대 사학과 박사), 조희연(성공회대 사회학과 교수), 허은, 홍석률, 황병주(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제3권: 정해구, 허은, 김영택(전 동아일보 기자), 고원, 이기훈, 서중석, 노광표(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정상호, 조현연, 강인철, 김서중, 김민곤(서울 대영고 교사), 박인배(극단 ‘현장’ 예술감독), 이정은(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조교수), 권영근(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소장), 김수현(세종대 도시부동산대학원 교수), 신상숙(서울대 여성연구소 연구교수), 김지형(한양대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