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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세계

Glancey, 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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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건축의 세계/ 조나단 글랜시 지음; 김미옥 옮김
개인저자Glancey, Jonathan
김미옥, 1955-, 역
발행사항파주: 21세기북스, 2009
형태사항512 p.: 채색삽도; 23 cm
총서명세계인과 함께 읽는 비주얼 교양 백과
원서명Architecture
ISBN 9788950917807
9788950917999(세트)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Architecture. c200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 Architecture --Histor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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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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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알고 싶은 ‘지식과 교양’의 모든 것
이보다 싱싱하고 생생한 입문서는 없다!

평소 클래식 음악을 자주 듣거나 그림 전시회에 가는 것을 즐긴다면, 신화적 상상력에 깊은관심이 있다거나 한 잔의 와인을 종류별로 음미하는 게 취미라면, 그도저도 아니지만 일상생활 속 예술 감각이 나름 돋보여 이것저것 아는 척 자주 하는 독자라면, 그래서 그 나름의 예술 감각을 지식과 지혜로 한번 무장해 보고 싶은 기초적 욕망이 늘 꿈틀대고 있는 독자라면 이 시리즈에 제대로 만족할 것입니다.
원래 영국에서 발간된 이 시리즈는 입문서임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이 갖는 풍부한 깊이와 상당한 재미로 30개가 넘는 주제로 자라난 방대한 시리즈지만 이번 국내에서 발간하는 전체 7권의 주제는 철학부터 오페라까지 우리 독자들이 가장 흥미와 매혹을 느끼는 것으로만 뽑아 구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화, 철학, 미술, 건축, 와인, 오페라, 클래식 등 7개 주제는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는 관심과 흥미의 대상이죠. 하지만 그런 관심과 흥미를 균형감 있고 독자의 수준에 맞게 적절히 만족시켜 줄 만한 도서가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 기존 도서는 너무 쉬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알고 싶은 ‘지식과 교양’의 모든 것
이보다 싱싱하고 생생한 입문서는 없다!

평소 클래식 음악을 자주 듣거나 그림 전시회에 가는 것을 즐긴다면, 신화적 상상력에 깊은관심이 있다거나 한 잔의 와인을 종류별로 음미하는 게 취미라면, 그도저도 아니지만 일상생활 속 예술 감각이 나름 돋보여 이것저것 아는 척 자주 하는 독자라면, 그래서 그 나름의 예술 감각을 지식과 지혜로 한번 무장해 보고 싶은 기초적 욕망이 늘 꿈틀대고 있는 독자라면 이 시리즈에 제대로 만족할 것입니다.
원래 영국에서 발간된 이 시리즈는 입문서임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이 갖는 풍부한 깊이와 상당한 재미로 30개가 넘는 주제로 자라난 방대한 시리즈지만 이번 국내에서 발간하는 전체 7권의 주제는 철학부터 오페라까지 우리 독자들이 가장 흥미와 매혹을 느끼는 것으로만 뽑아 구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화, 철학, 미술, 건축, 와인, 오페라, 클래식 등 7개 주제는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는 관심과 흥미의 대상이죠. 하지만 그런 관심과 흥미를 균형감 있고 독자의 수준에 맞게 적절히 만족시켜 줄 만한 도서가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 기존 도서는 너무 쉬운 입문서거나 너무 어려운 전문서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확실히 다릅니다. 초보자에게는 애초의 흥미를 유지시키면서 그 분야의 역사적 맥락과 현장 감각을 꿰고 새로운 감각의 날을 세우게 하는 데 아주 수월하고 편안한 체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술의 결을 확실하게 느끼고 일상에서 그 느낌과 지식을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데 이만한 도움이 되는 책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세계의 위대한 건축물-건축의 역사와 양식, 건축가들
건축은 인류의 발자취가 남긴 상징물이다. 이 책은 건축이라는 주제를 통해 동서고금의 방대한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통찰한다. 처음 마을을 형성하고 벽돌을 쌓아 올리기 시작한 고대인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지구라트에서 출발해 문명의 꽃을 피우며 강력한 국가를 탄생시킨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거쳐 그리스와 로마, 중세 그리고 근대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 시대의 대표적 건축물이 이 책에 총망라되어 있다.
그러나 단순히 유럽 중심의 서양 건축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인도와 동남아시아, 동북아시아를 비롯해 이슬람과 아메리카 등 전 세계의 건축을 폭넓게 고찰한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전 시대라는 날실을 주축으로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에 이르는 전 세계라는 씨실을 빠짐없이 끼워 넣은 것이다. 씨실과 날실이 촘촘히 교차해 하나의 직물을 완성하듯 건축을 매개로 전 시대, 전 세계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충실히 담아낸 책이다.
물론 서양의 건축이 동양의 건축보다는 좀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은 건축사에 있어서 서양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것이라기보다는 당당한 위용을 자랑하는 거대한 건축물을 기준으로 볼 때 서양의 건축물이 수적으로 좀더 많다는 데에 기인한다. 특히 종교의 발전과 궤를 함께한 각종 사원과 성당들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그것은 오히려 이 책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서양의 사원과 성당은 어쩌면 우리에게는 좀 낯선, 그러나 감탄을 자아낼 수밖에 없는 위대한 건축물로서 그 하나하나가 그야말로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또 하나 이 책에서 재미있는 것이 현대 건축 부분이다. 과학의 발전과 함께 시작된 건축 재료의 비약적 발전, 가우디나 크코르뷔지에 등 위대한 건축가의 탄생, 포스트모더니즘을 비롯한 다양한 건축 양식의 만개가 거침없이 펼쳐진다.
전 시대를 관통하고 전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그려내는 위대한 건축의 향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그 어떤 책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흥미로운 건축의 세계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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