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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7분 드라마: 스무 살 김연아, 그 열정과 도전의 기록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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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김연아의 7분 드라마: 스무 살 김연아, 그 열정과 도전의 기록/ 김연아 글
개인저자김연아, 1990-
발행사항서울: JDM중앙, 2010
형태사항287 p.: 채색삽도, 초상; 21 cm
ISBN 9788945125156
주제명(개인명) 김연아, 1990-. SLSH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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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2분 50초의 쇼트와 4분 10초의 프리, 세상을 감동시킨
눈부신 7분의 무대 뒤에 숨겨진 김연아의 진짜 이야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로서, 국민들에게 크나큰 기쁨과 행복을 전해 준 김연아!

2009년 유명 포털사이트 여자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김연아는 이제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가 되었다.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과 수많은 궁금증만큼 각종 언론을 통해서 매일매일 수많은 기사가 쏟아지고 관심어린 댓글이 달리지만, 막상 김연아가 직접 자신의 속내를 밝히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한때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자유롭게 올리기도 했으나, 자신이 올린 글이 지나치게 확대 해석되거나 반대로 해석되는 등 이슈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언젠가부터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을 올리는 것을 자제할 수밖에 없었다는 김연아.
그런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거쳐 온 13년의 여정과 일상, 자신의 생각, 팬들이 궁금해하는 내용 등을 매끄럽진 않지만 솔직한 문체로 친한 친구에게 얘기하듯 속속들이 모두 털어놓았다.
자신을 응원해 주고 자신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2분 50초의 쇼트와 4분 10초의 프리, 세상을 감동시킨
눈부신 7분의 무대 뒤에 숨겨진 김연아의 진짜 이야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로서, 국민들에게 크나큰 기쁨과 행복을 전해 준 김연아!

2009년 유명 포털사이트 여자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김연아는 이제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가 되었다.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과 수많은 궁금증만큼 각종 언론을 통해서 매일매일 수많은 기사가 쏟아지고 관심어린 댓글이 달리지만, 막상 김연아가 직접 자신의 속내를 밝히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한때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자유롭게 올리기도 했으나, 자신이 올린 글이 지나치게 확대 해석되거나 반대로 해석되는 등 이슈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언젠가부터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을 올리는 것을 자제할 수밖에 없었다는 김연아.
그런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거쳐 온 13년의 여정과 일상, 자신의 생각, 팬들이 궁금해하는 내용 등을 매끄럽진 않지만 솔직한 문체로 친한 친구에게 얘기하듯 속속들이 모두 털어놓았다.
자신을 응원해 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훈련을 마친 매일 밤 일기를 쓰듯 자신의 기록들을 정리한 내용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을 매혹시킨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무대 뒤에 숨겨진 김연아의 솔직하고 때론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7살, 피겨를 처음 시작한 순간부터 뛰어난 재능과 열정으로 오로지 연습에만 몰두, 초등학생 시절 국내 대회를 모조리 휩쓸며 피겨 신동이란 소리를 듣고, 12살 무렵에는 5종의 트리플 점프를 모두 마스터했던 김연아. 주니어 시절 국제 대회에 출전하여 각종 수상을 휩쓸고, 2009년 쇼트 프로그램 세계 기록을 76점대로 훌쩍 높여놓은 데 이어, 여자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합계 200점대를 넘어서며 세계 선수권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피겨 스케이터가 되었다.
하지만 10대에 이미 두 번이나 은퇴를 고려했을 정도로 빠른 성취만큼 일찍 겪어야 했던 시련도 많았다. 발에 맞지 않는 스케이트화 때문에 고통스러워 피겨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해야 했고, 2008년 한국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대회 때는 갑작스런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고 자신의 모습이 처량하고 한심해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시즌별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과정을 훔쳐보는 재미
‘06~’07 시즌 록산느의 탱고와 종달새의 비상, ‘07~’08 시즌 박쥐 서곡과 미스 사이공, ‘08~’09 시즌 죽음의 무도와 세헤라자데, ‘09~’10 시즌 007 제임스 본드 메들리,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F장조까지! 팬들의 뇌리에 감동으로 전해진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시즌별로 다른 음악을 선별하고, 안무와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김연아가 가장 가슴 아픈 프로그램과 가장 마음에 들었던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그 이유도 함께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김연아의 경기를 다시 본다면 감동이 배가 될 것이다.

신세대 김연아만의 독특한 화법과 좌우명
무대 뒤 김연아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낯을 가리지만 친한 사람에게는 짓궂은 장난치기를 좋아하고, 링크장이 떠나갈 정도로 호탕하게 웃고, 재잘재잘 수다떨기를 좋아하고, 인터넷 검색을 즐기는 스무 살의 발랄한 신세대이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에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자기 계발 메시지>가 아닌, 즐길 줄 아는 신세대 김연아의 긍정적이고 다부진 성격, 발랄한 모습이 담겨 있다.
‘NO PAIN, NO GAIN’의 좌우명과, 실수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과거는 과거일 뿐, 앞으로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다는 김연아.
고통에서조차 희망을 찾고, 실수나 어려움이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고 더 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일어나,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며 내일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김연아의 모습이 신세대에게 새로운 역할 모델이 될 것이다.

팬들의 궁금증에 대한 김연아의 답변 전격 공개!

*책 속 부록 <집중 인터뷰-연아의 스무 살 스케치>를 통해 팬들이 연아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해 했던 모든 것에 대한 연아의 솔직한 답변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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