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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몽, 꿈속에서 꿈을 깨다

Waggoner,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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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자각몽, 꿈속에서 꿈을 깨다/ 로버트 웨거너 지음 ; 허지상 옮김
개인저자Waggoner, Robert, 1958-
허지상, 역
발행사항서울: 정신세계사, 2010
형태사항507 p.: 삽화; 23 cm
원서명 Lucid dreaming
ISBN 9788935703364
일반주기 본서는 "Lucid dreaming : gateway to the inner self. c2009."의 번역서임
서지주기 참고문헌(p. 502-504)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Lucid dreams
분류기호 154.6/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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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내면으로 향하는 길, 자각몽

자각몽이란 지금 꿈을 꾸고 있음을 자각한 채로 꿈속 세계를 경험하는 것이다. 누구나 간단한 연습으로 자각몽을 꿀 수 있고, 그것은 대단히 흥미진진한 경험이다. 자각몽 초보자들은 꿈세계가 너무나 생생하다는 사실에 놀라고,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하늘을 날고 벽을 통과하고 물 위를 걸어보며 큰 즐거움을 느낀다. 하지만 자각몽에 익숙해질수록, 우리는 내면의 두려움이나 부정적 신념이 자유로운 꿈세계 여행을 가로막는 장애물로서 작용한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된다. 예컨대 신나게 하늘을 날고 있다가도 ‘어떻게 내가 하늘을 날고 있지?’ 하는 생각이 끼어드는 순간 땅으로 추락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니 자유롭게 꿈세계를 탐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의 세계관을 내려놓고 모든 가능성에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예측불허의 무의식 탐험

이처럼 마음의 문을 열고 꿈세계를 여행할수록 꿈은 점차 놀라운 본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우리는 프로이트와 융이 말한 소위 무의식의 상징물들을 접하고 그것을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삶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된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내면으로 향하는 길, 자각몽

자각몽이란 지금 꿈을 꾸고 있음을 자각한 채로 꿈속 세계를 경험하는 것이다. 누구나 간단한 연습으로 자각몽을 꿀 수 있고, 그것은 대단히 흥미진진한 경험이다. 자각몽 초보자들은 꿈세계가 너무나 생생하다는 사실에 놀라고,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하늘을 날고 벽을 통과하고 물 위를 걸어보며 큰 즐거움을 느낀다. 하지만 자각몽에 익숙해질수록, 우리는 내면의 두려움이나 부정적 신념이 자유로운 꿈세계 여행을 가로막는 장애물로서 작용한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된다. 예컨대 신나게 하늘을 날고 있다가도 ‘어떻게 내가 하늘을 날고 있지?’ 하는 생각이 끼어드는 순간 땅으로 추락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니 자유롭게 꿈세계를 탐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의 세계관을 내려놓고 모든 가능성에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예측불허의 무의식 탐험

이처럼 마음의 문을 열고 꿈세계를 여행할수록 꿈은 점차 놀라운 본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우리는 프로이트와 융이 말한 소위 무의식의 상징물들을 접하고 그것을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삶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된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경험을 그저 수동적으로 겪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꿈속에다 어떤 의도를 던지고 그 응답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다. 무의식은 더 이상 억눌린 욕구와 해소되지 않은 감정들이 뒤엉킨 혼돈의 덩어리로 보이지 않는다. 꿈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경험으로 이끌어 종종 우리를 놀라게 한다. 때로는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현명한 조언자를 등장시켜주지만, 특정한 정보에 대해서는 분명한 ‘접근금지’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 심지어 꿈속 인물들 중 일부는 자신이 꿈꾸는 이와는 무관한 독자적 존재임을 주장하는데, 그들의 주장은 상당한 설득력이 있어 우리를 당황케 한다. 무의식은 나름의 질서가 있고, 우리를 성장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듯 보이며, 심지어는 일종의 ‘의식’까지 지니고 있는 것 같다!

현실세계와 꿈세계를 넘나들다

꿈의 무한한 가능성을 목격한 자각몽자들은 이제 그 지평을 더욱 넓혀가게 된다. 그들은 꿈속에서 형이상학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구하거나 예지적인 정보를 얻어 그 적중률을 실험한다. 또한 서로 텔레파시 정보를 주고받고, 환자들을 에너지 차원에서 치유하고, 망자亡者를 만나 당사자만이 알 법한 비밀을 전해듣고, 심지어 하나의 꿈속 공간 속에서 자각몽자들끼리 조우하는 공동자각몽을 꾸기도 한다. 이제 꿈속 공간은 개인적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일종의 정보장으로 인식되며, 자각몽 실험의 결과물들은 꿈세계와 현실세계를 넘나드는 차원으로까지 확장된다. 이처럼 꿈세계를 탐험하는 것은 곧 자신의 실존을 이해해가는 작업이다. 이 책에 실린 자각몽 기법과 풍부한 자각몽 사례들, 흥미로운 도전과제들은 독자들이 직접 꿈세계를 여행함으로써 각자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내면을 성장시키는 데 더없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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