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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국미술사: 빗살무늬토기에서 모더니즘까지

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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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클릭, 한국미술사: 빗살무늬토기에서 모더니즘까지/ 강민기 외 지음
개인저자 강민기
발행사항서울: 예경, 2011
형태사항416 p.: 삽화(일부천연색); 27 cm
ISBN 9788970844541
서지주기 참고문헌(p. 405-408)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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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순수하고 사심없는 무애(無碍)의 마음과 천래(天來)의 재주가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빚어낸 반만년 미술의 역사를 만나다

아름다운 도판과 함께 보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미술사


《클릭, 서양미술사》가 출간된 이후 1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책의 두께도 두껍고, 빼곡하게 들어찬 텍스트 때문에 마냥 어렵게만 보이던 서양미술사 책들 사이에서《클릭, 서양미술사》는 한눈에 들어오는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도판, 각각의 특징을 정리한 비교표 등을 실어줌으로써 이제 막 서양미술사 공부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같은 기대 이상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우리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사 책에 대한 독자들의 목마름을 느낄 수 있었고, 이에 따라 우리나라 전통미술의 흐름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한국미술사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책이《클릭, 한국미술사》이다.

《클릭, 한국미술사》는 한국미술사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서술하였으며,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쓰고, 꼭 알아야 할 개념에 대해서는 백과사전식으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다양하고 아름다운 1천여 점의 도판을 실어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순수하고 사심없는 무애(無碍)의 마음과 천래(天來)의 재주가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빚어낸 반만년 미술의 역사를 만나다

아름다운 도판과 함께 보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미술사


《클릭, 서양미술사》가 출간된 이후 1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책의 두께도 두껍고, 빼곡하게 들어찬 텍스트 때문에 마냥 어렵게만 보이던 서양미술사 책들 사이에서《클릭, 서양미술사》는 한눈에 들어오는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도판, 각각의 특징을 정리한 비교표 등을 실어줌으로써 이제 막 서양미술사 공부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같은 기대 이상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우리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사 책에 대한 독자들의 목마름을 느낄 수 있었고, 이에 따라 우리나라 전통미술의 흐름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한국미술사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책이《클릭, 한국미술사》이다.

《클릭, 한국미술사》는 한국미술사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서술하였으며,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쓰고, 꼭 알아야 할 개념에 대해서는 백과사전식으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다양하고 아름다운 1천여 점의 도판을 실어 독자들이 한국미술사를 친근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대별, 분야별, 주제별로 이해하는 한국미술의 흐름

《클릭, 한국미술사》는 오천년 한국미술의 역사를 선사, 삼국, 남북국, 고려, 조선, 근대로 나누어 시대에 따른 미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또한 각 시대 안에서는 회화, 조각, 도자, 공예, 건축, 석조로 분야를 나누어 각 분야의 전공자들이 우리나라 전통미술을 이해할 때 꼭 알아야 할 주제들을 문화유산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기존의 한국미술사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았던 발해의 회화와 불교조각, 석조미술에 대해서 요점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통미술의 범주에서 제외되었던 20세기 초의 근대 미술에 대해서도 비교적 상세히 다룸으로써 한국미술사 전체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했다.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입체적인 편집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입체적인 편집을 들 수 있다. 먼저 각 시대의 첫머리에는 해당 시대의 역사를 간단히 돌아보며 미술문화와의 연관성을 짚어보는 개관 페이지가 있고, 그 옆에는 한국의 역사와 미술의 역사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정리한 연표가 있다. 이로써 미술의 역사가 당대의 사회, 문화적 상황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각 시대와 각 분야로 들어가기 전에 본문의 핵심내용만을 간추려 정리한 머리글을 넣어 본문을 다 읽어보지 않아도 해당 시대 각 분야의 특징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풍부한 도판 옆에는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나 본문에서 미처 서술하지 못했던 사항들을 수록하였다. 본문 곳곳에는 작품의 특징과 양식 변화를 명료하게 정리한 표를 제시하여 독자가 꼭 알아야할 사항들을 기억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중요한 유물은 '한국미술 들여다보기'라는 화보 페이지에서 보다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시대의 끝머리에는 본문 중에 나오는 어려운 미술 용어에 대한 해설을 덧붙였다.

이처럼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클릭, 한국미술사》와 함께 한국미술의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우리는 우리 민족의 숨결과 정서, 그리고 진정한 한국인의 미의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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