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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영화: 매혹과 저항의 역사

Wells,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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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호러 영화: 매혹과 저항의 역사/ 폴 웰스 지음 ; 손희정 옮김
개인저자Wells, Paul, 1961-
손희정, 역
발행사항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2011
형태사항xi, 220 p.: 삽화; 20 cm
원서명 (The) Horror genre
ISBN 9788964061428
9788964061497(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The horror genre : from Beelzebub to Blair Witch. c2000."의 번역서임
서지주기 참고문헌(p. 204-[211])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Horror films -- History and criticism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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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단순한 오락영화로 머물거나 한없이 난해해질 수 있는 공포영화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을 열어 준다. 1919년부터 2000년까지 사회적·역사적 변화에 따라 공포영화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본다. [사이코], [피핑 톰],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나이트메어]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호러 장르의 역사와 주제, 이론을 탐구한다. 공포영화를 둘러싼 주요한 논의들이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책의 특징]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공포영화를 소개한다. 첫 장인 ‘괴물의 형성’에서는 공포영화 텍스트를 논할 때 사용된 이론과 방법론을 다룬다. 카를 마르크스의 정치·경제 이론, 다윈의 진화론, 니체의 실존 철학,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등 공포의 주제와 원칙을 이루는 거대 서사를 살펴본다. 이것은 모두 현재 호러 텍스트를 뒷받침하는 조건들이다. 또한 사례 연구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공포영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지도 살펴본다.
두 번째 장인 ‘합의와 억압 1919∼1960’과 마지막 장인 ‘혼란과 붕괴 1960∼2000’에서는 공포영화의 연대기적 변화를 좀 더 깊이 있게 탐구한다. 이 분석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단순한 오락영화로 머물거나 한없이 난해해질 수 있는 공포영화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을 열어 준다. 1919년부터 2000년까지 사회적·역사적 변화에 따라 공포영화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본다. [사이코], [피핑 톰],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나이트메어]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호러 장르의 역사와 주제, 이론을 탐구한다. 공포영화를 둘러싼 주요한 논의들이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책의 특징]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공포영화를 소개한다. 첫 장인 ‘괴물의 형성’에서는 공포영화 텍스트를 논할 때 사용된 이론과 방법론을 다룬다. 카를 마르크스의 정치·경제 이론, 다윈의 진화론, 니체의 실존 철학,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등 공포의 주제와 원칙을 이루는 거대 서사를 살펴본다. 이것은 모두 현재 호러 텍스트를 뒷받침하는 조건들이다. 또한 사례 연구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공포영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지도 살펴본다.
두 번째 장인 ‘합의와 억압 1919∼1960’과 마지막 장인 ‘혼란과 붕괴 1960∼2000’에서는 공포영화의 연대기적 변화를 좀 더 깊이 있게 탐구한다. 이 분석을 통해서 전통적인 신화와 고딕 문학이 공포를 재현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한다. 더불어 전후(戰後) 공포영화는 이런 장르 공식을 재활용하고 있다는 관점에서 비평한다. 고어(gore)와 병적인 상태가 보여 주는 최근의 경계 위반은, 포스트모던 작가들의 작품과 그 작품들이 보여 주는 지속적인 장르 관습의 재활용에 대한 논의를 통해 살펴본다.

★ 숏 컷 시리즈(THE SHORT CUTS SERIES)
숏컷 시리즈는 영화의 장르, 개념, 역사와 영화 운동, 테크놀로지를 포함한 영화 연구의 모든 영역을 다루는 종합적인 입문서다. 역사적·문화적 맥락 안에서 동시대의 쟁점을 간결하게 논의하고, 사례연구를 폭넓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영화와 대중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학생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될 책이다.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출간할 숏컷 시리즈는 아래와 같다.

1. 아방가르드 영화(AVANT-GARDE FILM)
다양한 작가들의 활동과 작품을 통해 아방가르드 영화의 형식과 주제, 역사를 탐구한다. 1920년대 유럽의 아방가르드 영화부터 1990년대 영국 청년 예술가의 영상설치까지 실험적인 영화제작의 발전 과정을 담았다.
마이클 오프레이 지음, 양민수·장민용 옮김, 신국판 변형 244쪽, 15,000원, 2010-11-05

2. 여성영화(WOMEN’S CINEMA)
여성영화를 장르, 작가, 영화운동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여성영화를 탈영토화·정치성·집단성을 특징으로 하는 소수 집단의 영화로 정의하고,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여성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3. 멜로드라마(MELODRAMA)
이 책의 목적은 멜로드라마에 대한 상반되고 비판적인 반응을 통일된 구조로 정리하는 것이다. 멜로드라마를 하나로 정의하기보다는 영화이론가들이 멜로드라마라는 용어를 사용해 온 다양한 방식을 검토한다.

4. 뉴 디지털 시네마(NEW DIGITAL CINEMA)
문화와 권력, 테크놀로지 등 광범위한 관점에서 뉴 디지털 시네마를 정의한다. 디지털 영화는 장편영화의 형식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디지털 매체의 혁명적 가능성은 어디까지인가? 디지털 시네마의 특성과 가능성을 알아본다.

5. 필름 누아르(FILM NOIR)
필름 누아르의 정체성과 젠더의 문제, 장르의 확장과 성장의 문제를 들여다보면 이 장르의 형식적, 서사적 구성을 이해할 수 있다. [베를린]에서 [신 시티]까지 필름 누아르의 기원과 전성기, 변화 양상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6. 다큐멘터리(DOCUMENTARY)
전통적인 다큐멘터리가 아닌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큐멘터리에 대해 다룬다. 기존 다큐멘터리 영역에서 이뤄진 이론적이고 역사적인 논쟁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작품 분석을 통해 다큐멘터리의 의미를 재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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