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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

이화인문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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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 이화인문과학원 편
단체저자명 이화인문과학원
발행사항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2011
형태사항236 p.: 삽화; 23 cm
총서명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9
ISBN 9788973009213
9788973008346(세트)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 이 학술총서는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발행되었음
분류기호 303.48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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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42304 303.482 디79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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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42303 303.482 디79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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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책 소개

여러 기술 · 기능 등이 하나로 융합됨을 의미하는 ‘컨버전스convergence’가 오늘날 문화 변동을 대표하는 핵심어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최근 컴퓨터 · 휴대폰 · 카메라 등이 하나의 기계로 통합된 스마트폰이 이러한 컨버전스의 경향을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에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매체들이 하나의 기기로 융합되는 이러한 양상은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적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이 책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라는 주제 아래 컨버전스의 원리를 고찰하고, 이러한 원리가 인간과 기계, 매체와 매체의 컨버전스라는 측면에서 어떻게 표출되고 있는지 심도 있게 분석한다. 또한 디지털 컨버전스가 정보의 전달이나 이해 및 수용 방식에 어떠한 감각적 · 인지적 · 문화적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융합 현상의 향후 전개 방향을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의 논의를 통해 분명해지는 것은 컨버전스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현상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컨버전스 현상이 위의 논의로 다 망라될 수는 없겠으나, 다양한 양상을 가지는 컨버전스의 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책 소개

여러 기술 · 기능 등이 하나로 융합됨을 의미하는 ‘컨버전스convergence’가 오늘날 문화 변동을 대표하는 핵심어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최근 컴퓨터 · 휴대폰 · 카메라 등이 하나의 기계로 통합된 스마트폰이 이러한 컨버전스의 경향을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에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매체들이 하나의 기기로 융합되는 이러한 양상은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적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이 책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라는 주제 아래 컨버전스의 원리를 고찰하고, 이러한 원리가 인간과 기계, 매체와 매체의 컨버전스라는 측면에서 어떻게 표출되고 있는지 심도 있게 분석한다. 또한 디지털 컨버전스가 정보의 전달이나 이해 및 수용 방식에 어떠한 감각적 · 인지적 · 문화적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융합 현상의 향후 전개 방향을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의 논의를 통해 분명해지는 것은 컨버전스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현상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컨버전스 현상이 위의 논의로 다 망라될 수는 없겠으나, 다양한 양상을 가지는 컨버전스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있어 이 책이 시의적절한 기여를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 소개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이 수행하고 있는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 지원사업인 ‘탈경계인문학의 구축과 확산’을 위해 기획된 연구총서이다.
이화인문과학원은 기존의 인문학이 오늘날의 사회문화적 변화를 해석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면서, 새로운 인문학의 방향으로 ‘탈경계인문학’이라는 개념을 제안했고, 한국연구재단 2007년 선정 인문한국연구소로서 ‘탈경계인문학’을 구축하고 확산시키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탈경계인문학’은 오늘날 변화무쌍한 사회 환경 안에서 문화적 경계들이 빠르게 해체되고 재편되는 탈경계 문화 현상 속의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으로서, 구체적으로는 세계, 인간, 언어의 측면에서 지구지역성(Glocality), 젠더(Gender), 다매체(Multimedia)에 대한 연구를 촉진하며 소통, 공존, 융합을 추구하는 인문 지식을 생산하고 있다. 방법론적으로는 대립과 갈등을 야기하는 ‘경계짓기’를 반성적으로 성찰하고, 인문학과 타학문, 학문과 일상을 잇는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는 ‘지구지역성’, ‘젠더’, ‘다매체’를 주제로 2009년부터 매년 3권씩 현재 총 아홉 권이 출간되었다.

총서 1권 - 지구지역 시대의 문화경계
총서 2권 - 젠더와 탈/경계의 지형
총서 3권 - 인터-미디어와 탈경계 문화
총서 4권 - 탈경계 시대의 지구화와 지역화
총서 5권 - 경계짓기와 젠더 의식의 형성
총서 6권 - 인터-페이스와 다매체 미학
총서 7권 - 소통을 위한 인문적 상상
총서 8권 - 젠더 하기와 타자의 형상화
총서 9권 - 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

▣ 저자 소개

신상규
서강대 경영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의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의미와 규범성」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 의사소통센터 교수를 거쳐 현재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HK교수로 다매체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이수진
서강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파리 8대학 불문과에서 「한국적 담화 상황에 적용된 기호학: 임권택 영화 <춘향뎐> 읽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로 다매체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전혜숙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현대미술사를 전공하고 「과정 개념을 통해 본 로버트 모리스의 작품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HK교수로 다매체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천현순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상호매체성 이론으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로 다매체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조윤경
이화여대 불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초현실주의 시에 나타난 몸의 글쓰기」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파리 고등 통번역대학교(ESIT)에서 번역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HK교수로 재직하면서 이미지와 텍스트 이론, 매체 및 몸 담론, 상상력 이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디지로그 창조학교 ‘창조 이론과 교육’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정현규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베를린 공대(TU Berlin)에서 「괴테의 문학작품에 나타난 베일모티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원광대 인문학연구소와 성신여대 인문과학연구소의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HK교수로 다매체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김수환
서울대 노어노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러시아 과학아카데미(학술원) 문학연구소에서 「유리 로트만Yuri Lotman의 문화기호학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러시아 문학과 문화, 문화 연구 및 이론에 관심이 있다. 이화여대 HK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외대 노어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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