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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민족지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이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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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류학 민족지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How to do anthropological ethnography?/ 이용숙 외 지음
개인저자 이용숙= 李容淑, 1953-
발행사항서울: 일조각, 2012
형태사항286 p.: 삽화; 23 cm
ISBN 9788933706251
서지주기 참고문헌(p. 263-266)과 색인수록
분류기호 306.07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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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65810 306.072 인237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0-26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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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65809 306.072 인237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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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1958년 한국문화인류학회가 창립하고 1961년 서울대학교에 고고인류학과가 창설된 후 50여 년이 지났다. 이제 많은 대학에 (고고·문화)인류학과가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대학에서 교양 과목으로 인류학을 가르치고 있고, 고등학교 논술 교재에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이 인용되는 등 인류학은 그 저변을 조금씩 넓혀 왔다.
하지만 정작 인류학을 공부하는 데 꼭 필요한 교재의 종류는 풍부하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다. 특히 문화인류학 연구의 특징이자 자부심의 원천인 현장연구방법론을 포괄적으로 다루되, 우리 실정을 반영한 교재는 거의 없었다. 이 때문에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영어로 된 책을 보고 공부하거나 이 책 저 책을 그때그때 참고하며 공부할 수밖에 없었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한 인류학자 다섯 명이 모여 4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 탄생한 책이 『인류학 민족지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Do Anthropological Ethnography?)』이다.

이 책의 내용과 특징
이 책은 이제 막 인류학에 입문하여 민족지적 현장연구ethnograph...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1958년 한국문화인류학회가 창립하고 1961년 서울대학교에 고고인류학과가 창설된 후 50여 년이 지났다. 이제 많은 대학에 (고고·문화)인류학과가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대학에서 교양 과목으로 인류학을 가르치고 있고, 고등학교 논술 교재에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이 인용되는 등 인류학은 그 저변을 조금씩 넓혀 왔다.
하지만 정작 인류학을 공부하는 데 꼭 필요한 교재의 종류는 풍부하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다. 특히 문화인류학 연구의 특징이자 자부심의 원천인 현장연구방법론을 포괄적으로 다루되, 우리 실정을 반영한 교재는 거의 없었다. 이 때문에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영어로 된 책을 보고 공부하거나 이 책 저 책을 그때그때 참고하며 공부할 수밖에 없었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한 인류학자 다섯 명이 모여 4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 탄생한 책이 『인류학 민족지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Do Anthropological Ethnography?)』이다.

이 책의 내용과 특징
이 책은 이제 막 인류학에 입문하여 민족지적 현장연구ethnographic fieldwork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졌다. 이들에게 일차적으로 필요한 것은 단순히 현장연구나 참여관찰을 어떤 방식으로 한다는 기술적 지식이 아니라, 이러한 연구방법을 ‘왜’ 사용하느냐라는 점이다. 이 점을 이해해야만 인류학을 공부하면서 길을 잃지 않고, 인류학이라는 학문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민족지적 연구와 현장연구, 질적 연구와 양적 연구 등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민족지적 연구를 왜 수행해야 하는가를 알려 주는 데에서 시작한다.
이제 연구주제와 연구현장을 선정하고 연구계획서를 쓸 차례이다. 두 번째 장에서는 주제와 현장을 선정할 때의 고려사항과 참고할 웹사이트 정보, 계획서를 쓰는 방법 등을 저자와 학생들의 사례를 예로 들며 자세하게 설명한다. 마지막에는 본문 내용과 그에 해당하는 연구계획서의 실례를 소개하여 구체적인 적용방법을 알려 준다. 세 번째 장에서는 현장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연구를 마친 후 나올 때까지 연구자로서 겪게 되는 상황과 어려움, 해결 방법 등을 마치 오랜 현장연구 경험을 지닌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직접 설명해 주듯이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네 번째 장은 인류학 하면 떠오르는 방법인 참여관찰에 대한 내용이다. 참여관찰의 개요와 참여관찰을 하는 이유,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지침 등을 소개한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참여관찰과 함께 기본적인 자료수집 방법 중 하나인 면담에 대해 살펴본다. 민족지적 연구에서 사용되는 면담 방법의 특성과 수행 이유, 구체적인 면담 방법 등을 설명한다.
여섯 번째 장에서는 현장연구 중에 반드시 해야 하는 ‘기록’과, 수집한 자료를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다양한 기록물의 종류와 기록 방법 및 각각의 사례, 기록 시 주의할 사항 등을 설명하고, 자료 관리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팁을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장에서는 자료 분석과 글쓰기에 대하여 설명한다. 연구를 마친 후 쌓여 있는 자료를 검토하고 분석할 때 고려할 사항과 지침, 민족지적 글쓰기의 방법과 종류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나라에서 인류학에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으로 써졌다는 점이다. 오랫동안 인류학을 가르쳐온 저자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녹여내어,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또한 300쪽 미만의 두께에 가벼운 종이를 사용하여 휴대성을 높이고, 두 가지 색으로 인쇄하고 중간 중간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독자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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