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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

백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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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 Poland/ 백승선, 변혜정 찍고 씀
개인저자 백승선
변혜정
발행사항서울: 가치창조, 2011
형태사항1 v.(면수없음): 천연색삽화, 사진; 19 cm
ISBN 9788963010434
9788963010304(세트)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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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나의 여행도,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여행은 삶을 빛나게 해준다.
일상에 스며든 녹을 닦아 반짝이는 새것으로 만들어준다.
빛나는 삶을 위하여, 나는 여전히 여행 중이다.

도서출판 가치창조의 여행서 ‘번짐’ 시리즈 4탄! 『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
크로아티아, 벨기에, 불가리아에 이어
이번에는 ‘폴란드’다!

미끄러질 듯 반들반들한 돌길에서
노란 창문이 있는 작은 골목에서
시원한 바람이 일렁이는 강가에서
키작은 말뚝이 나란나란 서있는 철길에서

나의 가슴으로, 당신의 가슴으로
번져오는 그윽한 선율 한 가닥

여기, 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

▶ 그대, 폴란드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여기, 그대가 모르는 폴란드가 있다. 세상을 부유하듯 여행하는 여행자를 따라, 그대도 다시 한 발자국 망설임 없이 내딛기를!
▷▶ 초침도 분침도 아닌 시침의 속도로 걷는다. 분주한 일상을 떠나온 여유로운 여행자의 걸음. 그 걸음으로 폴란드를 걷는다. 쇼팽의 심장소리를 듣는 바르샤바에서부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나의 여행도,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여행은 삶을 빛나게 해준다.
일상에 스며든 녹을 닦아 반짝이는 새것으로 만들어준다.
빛나는 삶을 위하여, 나는 여전히 여행 중이다.

도서출판 가치창조의 여행서 ‘번짐’ 시리즈 4탄! 『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
크로아티아, 벨기에, 불가리아에 이어
이번에는 ‘폴란드’다!

미끄러질 듯 반들반들한 돌길에서
노란 창문이 있는 작은 골목에서
시원한 바람이 일렁이는 강가에서
키작은 말뚝이 나란나란 서있는 철길에서

나의 가슴으로, 당신의 가슴으로
번져오는 그윽한 선율 한 가닥

여기, 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

▶ 그대, 폴란드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여기, 그대가 모르는 폴란드가 있다. 세상을 부유하듯 여행하는 여행자를 따라, 그대도 다시 한 발자국 망설임 없이 내딛기를!
▷▶ 초침도 분침도 아닌 시침의 속도로 걷는다. 분주한 일상을 떠나온 여유로운 여행자의 걸음. 그 걸음으로 폴란드를 걷는다. 쇼팽의 심장소리를 듣는 바르샤바에서부터, 비스와 강가를 따라 토룬을 걷고, 난쟁이들과 숨바꼭질하며 브로츠와프를 뛰어다녔다가, 500년 동안 그들의 유산이 켜켜이 쌓인 크라쿠프를 지나, 그저 모든 감정을 견뎌낼 아우슈비츠까지다.
▶▷▶ 퀴리부인, 코페르니쿠스, 쇼팽, 요한 바오로 2세 등을 배출한 나라로 알려진 폴란드는 타민족들에게 끊임없는 침입과 박해를 받았으면서도 단일민족에 단일언어를 사용할 만큼 민족성이 아주 강해 오늘날까지 꿋꿋하게 자신들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온 나라다.
국토 크기는 한반도 1.3배로 동유럽 국가 중 최대이며, 1인당 국민소득은 우리의 절반 수준이다. 2차대전 당시 사망자는 600만 명으로, 구소련의 2,000만 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으며 특히 바르샤바는 80% 이상이 파괴되고 인구의 2/3가 죽었다.
구소련의 붕괴로 인해 1989년 2월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받아들여 경제발전과 함께 폴란드 공화국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례로 내용 들여다보기>

1. 쇼팽의 심장이 숨쉬는 희망의 도시,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 제2차 세계대전 때 도시의 85%가 ‘완파’되었던 곳이다.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게 생긴 이곳을, 사람들은 지켜냈다. 수도를 옮기지 않는 대신, ‘재건’을 선택하였다. 그리하여 현재는 폭격당하기 전 과거의 모습이 거의 완벽하게 재현되어 있다. 시민들의 땀과 눈물과 애정이 서려있는 곳. 이곳은 바르샤바.

2. 비스와 강가의 서정적인 도시, 토룬
토룬에는 참 많은 것들이 있다. 오래된 골목길, 오래된 건물들은 물론이거니와 코페르니쿠스 생가와 그의 동상도 있고, 아름다운 비스와 강이 있고, 진저 브레드가 있고, 벽화 거리가 있다. 무엇보다 토룬에는, 숨겨진 이야기들이 있다.

3. 난쟁이들과 숨바꼭질하는 곳, 브로츠와프
브로츠와프에 난쟁이가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우연히 그 난쟁이들의 사진을 보았다. 그래서 그들을 만나러 브로츠와프 행 열차를 탔다. 보물찾기 놀이를 하듯 난쟁이들을 찾아낼 생각에 하염없이 설렌다.

4. 중세의 숨결이 배어있는 500년 고도, 크라쿠프
코페르니쿠스가 졸업한 학교로 유명한 야기엘론스키 대학은 유럽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카지미에슈 곳곳에는 시나고그와 무덤, 박물관 등 수백년간 지켜온 유대인인의 문화유산이 남아있고, 지하 소금광산 비엘리츠카는 세계 12대 관광지 중 하나다.

5. 그리고… 아픔을 품은 슬픔의 장소, 아우슈비츠
슬픔 이상의 슬픔을 간직한 곳, 어떤 것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아픔이 서려있는 곳.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이곳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자유’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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