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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사슬 : 리 차일드 장편소설

Child,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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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악의 사슬 : 리 차일드 장편소설 / 리 차일드 지음 ; 정경호 옮김
개인저자Child, Lee, 1954-
정경호, 역
발행사항서울 : 오픈하우스, 2013
형태사항551 p. ; 21 cm
총서명잭 리처 컬렉션
원서명Worth dying for
ISBN9788993824773
일반주기 본서는 "Worth dying for. c2010."의 번역서임
주제명(지명)Nebraska --Fiction
일반주제명Reacher, Jack (Fictitious character) --Fiction
Ex-police officers --Fiction
Missing children --Fiction
분류기호813/.5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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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원 샷》에 이은 다음번 스크린 상영의 강력한 후보작
전 세계 2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거부할 수 없는 캐릭터,
잭 리처 시리즈의 결정판!

영화로 새롭게 태어난 액션 히어로 ‘잭 리처’

잭 리처. 이제는 들으면 누구나 알 만한 이름이 되었다. 탄탄한 구성과 빠른 전개로 전 세계 2천만 독자의 눈을 사로잡은 작가 리 차일드의 열다섯 번째 잭 리처 시리즈 《악의 사슬Worth Dying For》이 오픈하우스에서 나왔다.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던 이 책은 그동안 잭 리처가 보여준 마초적인 매력과 거친 액션의 정점을 찍은 작품으로 ‘잭 리처 시리즈의 결정판’이라는 찬사와 함께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한 작가가 하나의 캐릭터로 지금까지 무려 17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실로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더 대단한 것은 단 한 작품도 독자들에게 외면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를 눈여겨 본 파라마운트사에서 잭 리처 시리즈를 영화화하기로 결정했다. 선두 주자는 《원 샷One Shot》이다. 톰 크루즈 주연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원 샷》에 이은 다음번 스크린 상영의 강력한 후보작
전 세계 2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거부할 수 없는 캐릭터,
잭 리처 시리즈의 결정판!

영화로 새롭게 태어난 액션 히어로 ‘잭 리처’

잭 리처. 이제는 들으면 누구나 알 만한 이름이 되었다. 탄탄한 구성과 빠른 전개로 전 세계 2천만 독자의 눈을 사로잡은 작가 리 차일드의 열다섯 번째 잭 리처 시리즈 《악의 사슬Worth Dying For》이 오픈하우스에서 나왔다.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던 이 책은 그동안 잭 리처가 보여준 마초적인 매력과 거친 액션의 정점을 찍은 작품으로 ‘잭 리처 시리즈의 결정판’이라는 찬사와 함께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한 작가가 하나의 캐릭터로 지금까지 무려 17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실로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더 대단한 것은 단 한 작품도 독자들에게 외면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를 눈여겨 본 파라마운트사에서 잭 리처 시리즈를 영화화하기로 결정했다. 선두 주자는 《원 샷One Shot》이다. 톰 크루즈 주연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 『잭 리처』는 미국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도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리 차일드는 다음 영화가 《잭 리처의 하드웨이The Hard Way》나 《악의 사슬Worth Dying For》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두 권 모두 오픈하우스의 기출간작으로 벌써부터 두 도서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악의 사슬》 출간으로 인해 오픈하우스는 총 네 권의 잭 리처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 뒤이어 《악의 사슬》의 바로 다음 작품인 《The Affair》를 출간할 예정이다.

단단히 꼬여버린 악의 사슬, 범죄로 물든 세상을 구원하라
적막감이 흐르는 네브래스카 주의 한 시골 마을에 흘러 들어간 잭 리처. 어느 모텔의 바에서 커피를 마시던 리처는 환자의 긴급 호출을 거절하는 술 취한 의사를 만나게 된다. 애타게 의사를 찾는 사람은 던컨 일가의 며느리 일리노어. 남편 세스 던컨에게 얻어맞은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그녀의 코피는 멈출 줄 모른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의사는 환자에게 가기를 꺼려한다. 여기서부터 리처의 의협심과 특유의 직감에 발동이 걸린다.
운송 사업을 통해 그 지역을 장악한 던컨 일가는 막강한 자본력과 교묘한 술수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복종을 강요한다. 그곳에서는 감히 누구도 던컨 일가의 요청을 거부하거나 거역할 수 없다. 악의 기운을 감지하고 던컨 일가를 주시하던 리처는 아주 오래된 기묘한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25년 전, 마을 주민 도로시의 여덟 살 난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 일이 있었다. 당시 모든 수사력이 동원되었지만 사건은 여전히 미해결인 채로 남아 있다. 미심쩍은 마을 분위기와 실종 사건 사이에는 반드시 밝혀내야 할 비밀이 숨어 있는 듯하다. 단단히 꼬여버린 악의 사슬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가. 밝히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이들의 피 튀기는 혈투가 지금 시작된다.

거대 자본의 횡포와 비리에 맞서는 개미들의 해결사
잭 리처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현대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고발함으로써 현실과의 거리감을 꽤 긴밀하게 유지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부조리와 불합리를 경험한다. 바로 눈앞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도 자신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고, ‘나만 아니면 돼’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인간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도리마저 너무나 쉽게 저버린다. 하지만 잭 리처는 다르다. 그는 절대 불의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법이 보호할 수 없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게는 경찰보다 잭 리처가 오히려 더 필요한 존재이다. 테러, 납치, 살인, 마약 밀매 등 우리가 뉴스를 보면서 경악했던 극악무도한 사건들은 잭 리처가 맞닥뜨리는 사건 중 하나가 되어 독자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악의 사슬》에서는 불법이민자들을 이용해 성매매를 일삼는 거대 자본의 횡포와 비리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리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개미들의 보호자로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해결사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인간의 역사에서 악에 대한 응징이라는 테마는 영원히 반복될 숙명과도 같다.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킨 잭 리처가 절대로 사라질 수 없는 이유이다. 터프하고 정의로운 사나이 중의 사나이,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잭 리처의 매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계의 독보적인 캐릭터, 잭 리처
퇴역 군인으로 미국 전역을 떠돌아다니는 잭 리처는 한마디로 마초 같은 사나이다. 195센티미터의 키에 110킬로그램의 거구,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형을 가졌지만 그는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옷이 필요하면 그때마다 사 입고, 입었던 옷은 쓰레기통으로 직행. 작은 여행 가방 하나도 리처에게는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고독한 영웅 잭 리처는 그렇게 물처럼 바람처럼 세상을 부유한다.
리처가 가는 곳에는 늘 사건사고가 잇따르지만 동물적인 직감과 재빠른 판단으로 거침없이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그는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게 아니다. 그저 사람들이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 싫을 뿐. 작가는 부조리한 이 시대에 한 명쯤은 존재했으면 하는 인물을 잭 리처에게 투영하여 다른 그 무엇보다 정의가 필요한 세상임을 역설한다.

오픈하우스가 여는 소설 네트워크 “원더그라운드”
새로운 세상으로 독자들을 이끌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바로 오픈하우스가 기획, 진행하는 장르소설선 “원더그라운드”이다. 흥행성과 완성도를 모두 거머쥔 작품만을 엄선하여 국내에 선보이는 “원더그라운드”의 작품들은 장르소설을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앞서 선보인 존 코널리의 공포 중·단편 모음선 《언더베리의 마녀들》, 찰리 파커 시리즈 중 《모든 죽은 것》과 《무언의 속삭임》, 핵이 터진 이후의 세계의 모습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린 윌리엄 R. 포르스첸의 《1초 후》, 호주의 대표 작가 크리스토스 초커스의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액션 영웅 잭 리처를 주인공으로 하는 리 차일드의 잭 리처 시리즈 중 《하드웨이》, 《사라진 내일》, 《61시간》 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뒤이어 존 코널리의 《Hell's Bells》와 리 차일드의 열여섯 번째 잭 리처 시리즈인 《The Affair》를 출간할 예정이다.

오픈하우스의 “원더그라운드” 블로그 http://blog.naver.com/open_pu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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