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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

Loomis,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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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 앤드류 루미스 저 ; 서지수 역
개인저자Loomis, Andrew, 1892-1959
서지수, 역
발행사항서울: 아르고나인, 2013
형태사항196 p.: 삽화; 26 cm
총서명만화의 기본 시리즈;No. 4
원서명Figure drawing for all it's worth
기타표제인물화의 A부터 Z까지! 인체 드로잉의 대가 A. 루미스에게 배우는 실전 테크닉!
ISBN9788997227938
9788997227242(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Figure drawing for all it's worth. c2011."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Figure drawing --Technique
Anatomy, Artistic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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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기본적인 인체 구조에서 실감 나는 표현 방법까지!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인체 드로잉의 모든 것!


인물의 생김새는 저마다 개성이 넘치고 다양하다. 또한 각 관절과 근육의 변화무쌍한 움직임은 여러 동작과 표정을 만들어낸다. 이런 까닭에 초심자들이 가장 그리기 어려워하는 소재 중 하나가 인물이다. 나름 그럴 듯하게 완성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면 비율이 엉망이고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또, 비율이나 포즈는 완벽한데 성격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인물 그리기는 만화나 일러스트를 비롯한 모든 그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풍경을 실감 나게 묘사해도 중심이 되는 인물이 어색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물 데생에 대한 이해가 없이 동물이나 상상 속의 캐릭터 등 복잡한 대상을 그리기는 더욱 힘들다.
일류 만화가나 일러스트 작가라도 처음에는 누구나 현실감이 부족하고 인위적인 인물을 그리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해 인물화의 기초 지식을 알고 있다면 보다 수준 높은 인물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기본적인 인체 구조에서 실감 나는 표현 방법까지!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인체 드로잉의 모든 것!


인물의 생김새는 저마다 개성이 넘치고 다양하다. 또한 각 관절과 근육의 변화무쌍한 움직임은 여러 동작과 표정을 만들어낸다. 이런 까닭에 초심자들이 가장 그리기 어려워하는 소재 중 하나가 인물이다. 나름 그럴 듯하게 완성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면 비율이 엉망이고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또, 비율이나 포즈는 완벽한데 성격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인물 그리기는 만화나 일러스트를 비롯한 모든 그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풍경을 실감 나게 묘사해도 중심이 되는 인물이 어색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물 데생에 대한 이해가 없이 동물이나 상상 속의 캐릭터 등 복잡한 대상을 그리기는 더욱 힘들다.
일류 만화가나 일러스트 작가라도 처음에는 누구나 현실감이 부족하고 인위적인 인물을 그리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해 인물화의 기초 지식을 알고 있다면 보다 수준 높은 인물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그림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을 수정?보완해서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발전 속도가 더디다. 이제 인물화를 그리는 데 있어 정확한 기준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을 만나보자.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에서는 인물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기 위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상적인 인체의 비율부터 실감 나는 표정과 동작을 연출하는 방법, 명암의 표현까지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노하우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이 새겨둘 만하다. 아직 실력이 부족한 초심자라면 하나씩 살펴보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작품들을 점검해보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초심자들이 인물화를 그릴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실력이 나아지지 않아 걱정했던 사람들은 확실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예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은 그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서는 인체에 대한 해부학적인 지식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왜 해부학 지식이 필요한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자는 결코 지나쳐서는 안 될 요소라고 강조한다. 인체는 근육과 골격에 의한 메커니즘을 통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만을 보고 그리면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인물을 그릴 수 없으며 설득력도 떨어지게 된다. 물론 의사들처럼 깊이 있는 연구를 할 필요는 없지만 대강의 해부학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구도나 형태, 포즈 등 다양한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저자인 앤드류 루미스는 코카콜라, 켈로그 등 대형 회사의 광고를 담당했던 일러스트 작가로 활약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직접 집필한 미술서로 이름을 알렸다. 작고한 지 50여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수많은 미술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과 저서를 참고하며 미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오랫동안 앤드류 루미스의 저술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역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하면서 체득한 기술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풀어썼기 때문이다.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은 그런 특징이 드러나는 대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물화를 그릴 때마다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으로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기초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으면 시간이 흐른 뒤에는 바로잡기가 더욱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초심자일 때는 화려하고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을 통해 인물화를 향한 새로운 첫발을 내딛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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